Priority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Priority

0 개 1,597 정석현
529.jpg

우리는 골프를 생각하면 무엇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골프라는 운동은 한가지만 잘한다고 해서 잘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골프를 치는 사람이면 당연히 아는 사실이다. 드라이버샷부터 그린을 공략하는 아이언샷 그리고 그린 주위에서의 섬세한 숏게임 그리고 공의 탄도를 자유자재로 컨트롤하는 트러블샷, 그린주위의 벙커샷 그리고 퍼팅까지 단 하나라도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여기까지는 기술적인 부분이고 여기에 골프에서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바로 멘탈과 코스메니지먼트인 것이다. 한가지 운동을 잘하기 위해 인생의 철학까지 논해야하는 아주 예민한 운동이 바로 골프인 것이다.

작은공을 300미터도 날려야하고 10센티 퍼팅도 신중하게 해야하는... 어떻게 생각하면 좀 불공평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타겟의 크기에 따라 자신이 느끼는 긴장감에 비하면 절대 불공평한 운동은 아닌 것이다.

넓은 페어웨이를 향해 치는 드라이버샷, 작은 홀컵에 꼭 넣어야 하는 퍼팅.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자신이 느끼는 긴장감은 틀려질 것이다.

골프는 100퍼센트 자신과의 싸움이다. 단체운동처럼 실수를 다른 팀 동료에게 떠 맡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모든 실수는 자신이 다 책임져야하기 때문에 많은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운동이다.

그럼 여기서 필자는 골프를 치는 모든 분들께 한가지 질문을 던져본다.

자신의 핸디나 구력을 떠나 누구나 골프를 잘 치고 싶어하는 것은 모두의 공통점일 것이다.

그럼 우리는 골프장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일까...??

단 5분 간이라도 이 질문에 대해 생각해 봤으면 한다.

아마도 답은 너무도 당연한 것일 것이다. 하지만 이 당연한 답을 우리는 알고는 있지만 모른척??하고 지나갈 때도 있고 주위환경이나 그 날의 컨디션에 의해 잊어버릴 수도 있다.

너무도 당연한 이 질문의 답을 지금 이야기하려 한다.

골프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내 앞에 놓여져 있는 바로 공인 것이다. 지난홀에 친 공도 아니고 다음홀에 칠 공도 아닌 내가 지금 쳐야하는 내 앞에 있는 바로 이 공인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골프를 치면서 내 앞에 있는 공보다 다른 부분에 대해 많은 걱정을 하는 것 같다.

지난것은 잊자!! 현재가 중요하다. 지금 내 앞에 있는 공을 어떻게 잘 칠 수 있느냐만 생각하자. 지난 실수는 생각하면 할수록 현재에는 도움이 되질 않는다. 내 앞에 있는 공만 바라보자. 다음 홀도 미리 생각할 필요는 없다. 지금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바로 지금 내앞에 있는 공 말이다.

골프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지금 현재 자신 앞에 놓여져 있는 공인 것을 꼭 명심하자.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 현재 자신 앞에 있는 공이라는 것을..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50 | 2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67 | 3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85 | 4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50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68 | 10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30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28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20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50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500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5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4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6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9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7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2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4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44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6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5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9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7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