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사람과 다른 점(Hip & take a leak)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서양사람과 다른 점(Hip & take a leak)

0 개 5,199 회계닥터
서양 여자인지 아시안 여자인지 필자는 뒷모습만 보고도 알 수 있습니다.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엉덩이입니다. 서양 여자들의 엉덩이는 참 예쁘게 생겼습니다. 바가지 2개를 엎어 놓은 듯이 확 올라가 있습니다. 반면 아시안 여자들의 hip은 특색이 없습니다. 서양 여자들 모두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고 대부분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거리에 나다니는 서양 여자들만 보고는 잘 모릅니다. 그렇다면 필자는 어떻게 아는가? 벗겨 보지 않으면 모른다는 얘기인데 ---

필자는 날마다 gym에 가기 때문에 서양 여자들이 운동하는 것을 많이 봅니다. 운동하러 오는 여자들은 대부분이 엉덩이가 딱 달라붙는 운동복을 입고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찰(?)하기가 아주 쉽죠? 또한 짐 옆에 바로 수영장이 있으므로 수영복 입은 여자들 감상(?)은 날마다 실컷 합니다. 그러다 보니 공통점을 발견했다는 것입니다.

몇 년 전에 영국의 찰스 황세자가 결혼 식을 할 때 세상 사람들은 황세자비인 Kate Middleton에 관심이 있기 보다는 Kate의 바로 여동생인 Pippa한테 더 관심이 많았었습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결혼식 때 Kate가 신부복을 입고 입장 할 때 뒤에서 신부복의 끝을 들고 따라온 여자가 있었는데 이 여자가 Pippa 였습니다. 왜 세상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느냐 하면 이 때 Pippa가 입고 나왔던 옷이 엉덩이에 쫙 달라붙어 있어서 Pippa의 엉덩이가 확연하게 비춰진 모습이 티브이나 신문을 통해서 전세계에 알려 지게 된 것입니다. 

이 때 서양 사람, 아니 여자들이 이 Pippa의 엉덩이에 반하게 된 것입니다. 너무나 이쁘게 생겨서 자기들도 그러한 엉덩이를 갖고 싶어서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전 세계 여성들의 우상 엉덩이가 Pippa의 엉덩이가 되는 것입니다. (서양 여자들의 이름 중에 Philippa라는 이름이 있는데 이의 애칭이 Pippa입니다. 마치 Elizabeth를 Liz라고 부르듯이 말입니다)

물론 아시안 여자들도 이쁜 데가 있습니다. 다리는 아시안 여자들이 더 이쁩니다. 얼굴도 서양 여자보단 아시안 여자가 더 이쁩니다. 특히 한국 여자들이 더 이쁩니다. 

그런데 지금 까지 살아 본 결과 여자는 겉모습이 이쁜 것 보다는 마음이 이쁜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유행가 가사 처럼 ‘얼굴만 이쁘다고 여자냐? 마음이 이뻐야 여자이지!’라는 가사가 딱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아시안은 한국, 중국계를 얘기하는 것이고 서양 사람들은 서 유럽쪽 출신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하 아래의 비교사항도 같이 적용 됩니다.

서양 남자들은 ‘쉬-이’(take a leak)할 때 꼬추(?)를 고추 구멍을 통해서 끄집어 내기 보다는 반 바지 한쪽을 들어 올려 꼬추를 끄집어 내어서 소변을 봅니다.  그리고 꼭 손을 씻습니다. 그런데 아시안 남자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날마다 샤워를 하기 때문에 그렇게 더럽지도 않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한국처럼 지내 다가 지금은 씻는 흉내라도 냅니다. 수도 꼭지만 살짝 틀어서 소리만 내게 한 적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더러운 꼬추를 만졌으면 당연히 씻어 야지, 안 씻고 그냥 빵 먹는 단 말이야?’라고 아프리카 사람 보듯이 생각 할까 여서 입니다.

열고 닫는 문인 여닫이 문을 쓸 때 아시안과 서양 사람의 관습이 확연히 보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내가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 갔을 때 꼭 뒤를 쳐다 봅니다. 뒤에 곧 따라서 들어 오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들어 올 때까지 문을 잡고 기다려 줍니다. 이럴 때 Thank you는 꼭 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아시안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도 여기에 오래 살 거면 이러한 습관에 빨리 익숙해 져서 남을 위한 배려 정신이 깃들기를 바래 봅니다.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49 | 2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64 | 3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84 | 3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49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63 | 9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30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28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17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50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500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5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4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6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9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7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2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4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43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6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5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8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7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