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사람의 베스트 음식 6가지-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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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람의 베스트 음식 6가지-Ⅱ

0 개 3,010 회계닥터
Six super anti-ageing foods(Ⅱ)

(지난호에 이어서)
우선 항산화 (antioxidation)가 무엇인지 간단히 살펴 보고자 합니다.
산소는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지만 환경오염과 화학물질, 자외선, 혈액순환장애,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과잉 생성이 되면 유해 산소로 변하여 생체 조직을 공격하고 세포를 손상 시키게 되는데 이것을 활성 산소라고 부릅니다. 이 것이 과잉 산소의 부정적인 면이 되고 이 것을 막는 것이 항산화라고 생각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활성 산소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와 세포를 파괴하여 문제를 일으킵니다. 몸 속의 아미노산을 산화시켜 단백질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핵산을 손상시켜 다양한 문제를 발생시켜 돌연변이나 암의 원인이 되고 각종 질병과 노화의 원인이 됩니다.

야채를 공기에 노출시키면 황갈색으로 변질됩니다. 이것은 공기 중 산소를 만나면서 산화(oxidation)되었기 때문입니다. 레몬주스를 미리 야채에 뿌려주면 산화되지 않고 싱싱해 집니다.  레몬주스에 항산화제(antioxidant)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은 유리기(free radical)가 전자(electron)를 빼앗기 위하여 접근 했을 때 항산화제가 먼저 가서 전자를 주어 자기 희생을 하여 산화과정을 막습니다.  

항산화제가 있으면 유리기는 더 이상 위험한 존재가 아니며 산화과정이 정지됩니다.  항산화 물질 중 대표적인 것이 비타민 C, E, A, 베타 카로틴 입니다. 산화란 유리기가 생기는 과정인데 마치 쇠가 녹스는 것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질병 중 90%가 이와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암, 심장병 등 각종 질병과 노화로 인한 세포 손상 등을 막기 위해서는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섭취해야 할 것입니다.

4. 블루베리(Blueberries)
블루베리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anthocyanin)을 갖고 있다. 이는 유리기(free radicals)로 인한 세포 손상에 대한 좋은 대처 성분이다. 블루베리는 두뇌에 영향을 미쳐서 알츠하이머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치매(dementia)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고 당뇨 예방, 심장병 질환, 시력 증진, 염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냉동 블루베리(단기간)도 신선한 것하고 같은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보여 진다.

5. 마늘
필자가 알기로는 서양사람들이 마늘 냄새를 싫어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마늘을 건강식품으로 뽑다니 조금 의아해 진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마늘을 정기적으로 먹는 사람은 혈압에 문제가 없으며 심장 질환을 낮춰주는 걸로 나온다.  또한 강력한 항체(antibiotic)가 있어서 염증을 이겨내는데 효과가 있으며 암과 싸우는데 좋은 것으로 나타 났다.  마늘은 대장, 직장암, 위암, 전립선 암 등의 위험을 줄여 주는 것으로 학자들은 믿고 있다.

6. 시금치
시금치는 노화현상으로 일어나는 노인성 질병의 위험을 줄여 주는 것으로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한 시금치를 많이 먹을수록, 심장 병과 각종 암 - 소장, 허파, 피부, 구강, 자궁, 유방, 전립선, 위암 등의 위험을 줄여 주는 것으로 나타 났다.  시금치는 노화로 인한 시력보호에도 좋다.  시금치는 비타민 B, K, 각종 미네랄, 식물성 오메가 3 지방산을 포함한 항산화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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