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요리>> 견. 감. 전이다~~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오늘의 요리>> 견. 감. 전이다~~

0 개 2,610 지은해
뚜루루루루루루, 얘들아,! 밥먹자~~~~~
이 소리는요, 제가 참새들에게 밥을 주기 위해서 부르는  소리랍니다. 어찌나 영리하고 예쁜지요, 이젠 제가 부르면 그  소리를 알아채고 멀리서도 날아와서 나무에, 담장에 나란히 쭉 둘러앉아서 재잘거리며 재촉합니다. 빨리 밥 달라고요 ㅋㅋㅋ

에구,~~ 내 새끼들, 가까이만 다가 갈라치면 휙, 날아가 버리는게 무척이나 섭섭하지만 밖에서 그릇을 씻는 날에도 생 밀가루 반죽을 먹는 날이라 어김없이 기억들을 하고 제 주위에 앉아 있는 것을 보면 마음이 뿌듯합니다. 새들도 자신들의 입맛을 찾아다니며 기억하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신기한지요.

가끔씩 제 차 위에 쏟아 놓은 새들의 응가도 기분좋게 씻어 내리는 마음의 여유가지 생겼답니다.
서로가 공존하는 세상!.
먹을 수 있음에 감사가 절로 나오니, 오늘도 우렁각시와 함께 냉장고을 열어보겠습니다.
어느 가정에나 견과류들이 냉동실에 저장되여 있을거여요. 씹어먹는 것이 힘든 아기와 어르신들에게 딱좋은 영양 전을 만들어볼께요.

530 1.jpg

<견과류 전>
재료>> 각종견과류(땅콩, 검은콩, 호도, 해바라기씨, 울콩,  호박씨) 여러가지, 두부반모, 계란, 소금 조금, 밀가루 약간(양에 맞추어 비율해 주세요)

1. 콩을 제일 먼저 팬에 넣고 잘 볶으시고 다음엔 견과류들을 넣어 살짝 볶아주세요
2. 볶은 견과류를 믹서에 넣으셔서 갈아주시는데 약간의 씹는 맛이 나도록 작은 알멩이가 되도록 갈아주세요
3. 재료를 모두 함께 믹스해서 반죽하신 후에 동그랗게 잘 빚어서 밀가루에 살짝 굴린다음 털어내고 아주 약한불에서 앞 뒤로 익혀주세요. 익힌 전을 풀어놓은 계란물에 적셔서 살짝 구워 마무리합니다

530 2.jpg

<감자전>
재료>> 아그리아 삶은 감자 2개, 카레가루 1스푼, 밀가루 1스푼 , 부추약간, 계란 1개, 맛살 2줄, 소금, 후추 

1. 감자는 삶아 뜨거울 때 으깨여 주시고  
2. 부추, 맛살은 아주잘게 썰어놓아요 
3. 한 볼에 재료를 모두 넣어 잘 믹스하신 후에 팬에다 조금씩 떠 넣어가며 아주 약한 불에다 천천히 구워내어주세용

Tip>>
· 감자에는 햄이나 참치 종류를 넣어도 좋아요
· 전은 약한불에서 구워야 한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50 | 2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67 | 3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85 | 4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50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68 | 10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30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28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20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50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500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5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4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6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9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7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2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4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44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6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5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9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7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