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여드름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남자 여드름

0 개 1,963 이훈석
사춘기를 전후하여 여드름이 얼굴에 나기 시작하고 수일 혹은 몇 달, 몇 년 동안 지속되기도 하는데 어떤 사람은 전혀 여드름이 없는가 하면 어떤 이는 얼굴과 몸에 심하게 여드름이 나기도 한다. 

여드름은 남성호르몬의 증가로 모낭 옆의 피지선을 자극하여 많은 피지의 증가로 얼굴과 두피, 등과 가슴이 쉽게 기름진 피부가 되고 모낭 주위의 각질의 증가와 모낭 내 세균 감염은 쉽게 화농성 여드름을 만들고 두껍고 크게 염증성 피부를 형성하게 된다. 얼굴이 가렵기도 하고 붉은 색의 화농성 여드름은 통증도 있으며 나중에 흉터가 되기 때문에 심리적 스트레스에도 한 몫을 하게 된다. 

그 외 다른 원인으로는 수면부족, 피로, 변비, 정신적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생활, 유전적 요소, 화장품 및 약품의 오염 등에도 피부에 염증이 나타날 수 있고 얼굴을 만지는 버릇, 길게 내려진 머리카락, 흡연 등에도 쉽게 피부염이 증가할 수 있다. 심한 경우 두피, 등, 둔부에도 화농성 여드름이 나며 짜거나 손독이 오르면 흉터가 될 수도 있다.

간에 열이 많은 목양체질의 사람은 얼굴과 등에 기름기가 많고 땀이 많기 때문에 자주 비누로 세안을 하며 살코기, 두부 등의 단백질을 섭취하고 비린생선, 오징어, 젓갈, 조개류 등을 피하고 성질이 차가우면서 폐기능을 돕는 무, 배, 마, 야콘 등을 섭취하면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폐에 열이 많고 간이 약한 금음, 금양체질의 사람은 육식 특히 쇠고기에 피부가 민감하고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항상 장이 불편하고 피부에 아토피성 피부염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금음체질의 좋은 음식은 잎야채와 해산물, 기름기 없는 음식, 백미 등이며 커피를 끊어야 상처의 회복이 빠르게 나타난다.

11 Great Walks 600여km, 풍광을 카메라에 담다

댓글 0 | 조회 484 | 19시간전
1993년, 낯선 땅 뉴질랜드(New… 더보기

추파카브라 전설

댓글 0 | 조회 137 | 19시간전
— 공포와 현실 사이, 인간이 만들어… 더보기

뜰안의 민들레 꽃처럼 . . .

댓글 0 | 조회 158 | 20시간전
달게 잘 잤는데도 깨어나면 기분이 깔… 더보기

마지막 퍼팅의 압박 – 중요한 순간에 집중하는 법

댓글 0 | 조회 187 | 20시간전
골프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 더보기

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때

댓글 0 | 조회 113 | 20시간전
시인 문정희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더보기

뉴질랜드 이민 삶 44년을 회고하며

댓글 0 | 조회 613 | 20시간전
1982년, 키위 구두약의 나라 뉴질… 더보기

뉴질랜드 입법부&행정부와 사법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댓글 0 | 조회 402 | 1일전
예전에 한국의 계엄령 관련 칼럼을 다… 더보기

궁극적으로 괴로움을 없애는 유일한 길

댓글 0 | 조회 253 | 1일전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 더보기

25. 마우이와 태양을 붙잡은 산 – 기스본의 전설

댓글 0 | 조회 87 | 1일전
기스본(Gisborne)은 뉴질랜드 … 더보기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782 | 2일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457 | 2일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253 | 2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296 | 2일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33 | 2일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115 | 2일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111 | 2일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222 | 2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801 | 6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66 | 7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996 | 10일전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31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60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14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78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52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