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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마음

0 개 1,702 정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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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처음 시작할 때 많은 고민들을 한다. 골프 클럽을 먼저 구입해야 하는지 아니면 좀 배우다 나중에 구입을 할건지 부터 누구에게 골프를 배워야 하는가, 아님 독학으로 시작을 할건지, 가까운 지인에게 부탁을 할건지, 이처럼 골프를 처음 배울 때 우리는 고민아닌 고민을 하게된다.

이 처럼 골프라는 운동은 클럽 하나로 휘두르면 되는 운동이 아니다.

그립부터 자세 그리고 테이크 어웨이 그리고나면 체중이동 등 다른 운동에 비해 좀 까다롭게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골프라는 운동은 너무도 공평한 운동인 것 같다.

얼마나 했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크게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얼마나란 의미를 우리는 한번쯤 생각해 보아야한다. 무조건 연습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고 해서 골프가 발전할 수 있다면 골프는 정말 재미없는 운동일 것이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골프 매니지 먼트라는 단어를 생각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골프 메니지먼트!!
바로 골프를 잘 치기 위한 작전인 것이다.

이 골프 메니지먼트란 필드에서 만이 아니라 연습장 그리고 어떻게 골프를 공부할 것인가에 대한 모든것을 말한다.

필드에서 골프메니지먼트라고하면 당연히 어떻게 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윙으로 최대한 스코어를 줄일 수 있느냐하는 것이겠고, 초보자라면 최단 시간 골프를 잘 배울수 있는 방법을 말할 것이다. 골프를 좀더 이해하기 위해 골프에 대한 공부를 한다면 과연 어떤 책이나 미디어가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인가도 포함 될 것이다. 예를 들어 60이 넘은 분이 타이거우즈의 스윙을 따라하기 위해 스윙을 연구하고 공부한다는 것은 조금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배울점은 있을 것이다. 그 배울점만을 추려내 자신의 스윙에 접목시킨다면 당연히 올바른 골프 메니지먼트지만, 똑같이 따라한다는 것은 여러가지 장벽에 부딪칠 것이다. 보다 자신의 스윙에 가까운 프로들이나 심지어 여자프로들의 스윙을 연구한다면 이 분의 골프는 좀더 낳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스윙을 교체하거나 좀더 나은 스윙을 따라할 때 너무도 중요한 부분을 빼고 연습한다는 사실, 볼 때마다 정말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그럴때면 몇가지 테스트를 통해 조금은 이해시킬려고 노력한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신체 조건이다. 자신의 신체는 생각도 하지 않고 무조건 유명한 선수의 스윙만 따라한다면 자신의 골프에서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것이다.

먼저 자신이 준비가 되었나를 먼저 점검한 뒤 연습을 하도록하자. 안되는 부분은 꼭 이유가 있을 것이다. 무조건 연습장에서 풀려고 하지 말고 어느 정도 골프에 대한 지식도 쌓고 유연성이나 하체 훈련 등등 좋은 골프 스윙에 맞는 몸을 만드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명심하자!!!

먼저 자신이 준비되어야 좋은 스윙이 나온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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