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요리>> 칠리소스 & 간장어묵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오늘의 요리>> 칠리소스 & 간장어묵

0 개 2,503 지은해
522 2.jpg

오랜만에 단비가 내려서인지 후덥지근한 공기가 비에 씻겨져서 더욱더 상큼해졌어요.
이 아침!~~  창문을 열고  맑은 공기를 마음껏 들이마시고 나니 기분이 너무나 좋습니다.
늘 바쁘신 생활속에서 그리고 일터에서, 열심히 사시는 분들 그리고 우렁각시의 요리를 사랑해주시는 독자분들 오늘도 행복하세요!~~

어느 지인분이 하시는 말씀입니다.
“아니! 밑반찬을 어떻게 하길래 이렇게 윤기가 자르르 할까?”
“냉장고에 넣었다 다시 먹을려고하면 수분이 말라서 꺼내놓기가 부끄러워, 우리 아이들이 아예 손도 안되니까 어쩔수없이 내가 처리하다가 버리게 되더라구”
“훗훗훗.. 밑반찬에는 주로 오래 두고 먹을 절임종류나, 간장을 끓여서 삭힌 종류는 쉬 상하지 않고 변질되지 않아서 많이 저장해 먹는 것이 당연한거구요”
“쉽게 먹을 수 있는 밑반찬은 번거롭더라도 하루의 양을 만들어드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냉장 보관을 하게 되면 수분이 빼앗겨서 본래의 맛을 유지하지 못해요.” 

부득이하게 양을 늘이신다면 조리법을 달리해서 만드셔야하는데 제가 오늘은 평상시에 자주 해 먹는 어묵조림을 2가지방법으로 만들어볼께요.
“어머! 좋지~~~ ㅎㅎㅎ”
각 가정마다 입맛이 다르시기 때문에 양념은 기호에 따라 증감 하세용~~

재료>> 1의 방법. 부산어묵, 양파 반개, 당근 반개, 대파, 풋고추, 마늘, 진간장 2스푼이면, 굴소스는 반스푼, 올리고당은 3 스푼, 통깨, 참기름 조금, 후추, 식용유 조금, 고추가루는 입맛에 따라서 

2의 방법. 스위트 칠리소스 5스푼이면, 진간장 1t스푼, 케찹 1스푼 용량으로, 식초 1t스푼, 마늘, 대파, 피망, 통깨, 고추가루 소량준비

522 1.jpg

1의 방법조리> 냉동된 어묵은 뜨거운 물에 2분만 담근후 꺼냅니다. 팬에 소량의 기름을 두른후 어묵을 한개씩 넣어가며 노릇하게 구워 잘라놓아요.
2. 이제 야채를 썰어 준비하신후 팬에 식용유를 3스푼을 넣고 달아오르면 마늘을 재빠르게 볶은 후, 양파 당근을 넣고 한번만 뒤적인 후에 바로 불을 끕니다. (야채를 살려야죠~~)
이제 진간장과 굴소스, 올리고당으로 간을 맞추신 후 어묵을 넣고 간이 배이도록 잘 섞고 마지막으로 고추가루와 통깨, 고추, 대파, 후추, 통깨, 참기름을 넣고 버무려주시면 됩니다.

2의 방법> 어묵을 구운 다음 잘라주세요.
이제 큰 볼에 칠리소스, 케찹, 식초, 간장, 마늘 통깨, 고추가루를 섞어 소스를 준비하셔서 야채와 어묵을 함께 넣고 버무려 주시면 됩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세요!!~~

Tip>>
· 어묵 조림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수분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작은양로 승부하세요.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50 | 2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67 | 3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85 | 4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50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68 | 10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30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28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20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50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500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5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4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6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9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7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2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4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44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6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5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9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7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