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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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는 타입

0 개 2,347 수선재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이 있고, 남한테 스트레스를 많이 주지만 자기는 받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은 어느 쪽으로 기울어져서 그렇습니다. 

There are those who receive a lot stress and those who give stress to others but not receive it. The reason for the person to receive stress a lot is because he has tilted to a certain side. 

왼쪽으로 기울어졌을 때는 상당히 비판적이어서 매사가 못마땅합니다. 뭘 봐도 단전만 보입니다. 신문 보면서도 안 좋은 것만 보이니까 “못살겠다, 이러다가 나라가 망하겠다” 그럽니다. 여론을 비판적인 쪽으로 몰고 갑니다. 사람을 봐도 이 사람은 이게 싫고 저 사람은 저게 싫고, 계속 불만스럽고 단점만 눈에 띕니다. 

If a person leans to the left, he is a person who criticizes considerably and dislikes on all matters. Whatever the person sees, he will see flaws only. When he reads newspaper, he will say “I can’t live, this country will be ruined by doing this” because he only sees the negative. And he will drive the public opinion to the critical way. Even when he sees people, he will not satisfied and points out flaws only by saying, “I hate this person for this reason and I hate that person for that reason.” 

그런데 사람은 늘 반반이거든요. 아무리 악랄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좋은 점이 반드시 있습니다. 단점만 보이니까 못마땅한 것들이 쌓여서 스트레스가 됩니다. 그런 성격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타입입니다. 

However, people are always half and half. There will be a good point absolutely no matter how vicious he is. The displeased kinds will fill up and become stress because the person sees only flaws. Such a character is type will receive stress a lot. 

반대로 항상 너무 좋은 쪽만 보는 사람은 오른쪽으로 기울어서 그렇습니다. 이래도 흥, 저래도 흥, 이건 이래서 좋고 저건 저래서 좋습니다. 즐거운 일 투성이이고 하고 싶은 일 투성이입니다. 

On the other hand, those who always see the good side only are because they are lean to the right side. This is ok and that is ok, this is good because of this and that is good because of that. All things are full of excitement and everything is full of what one wants to do. 

그런 사람은 매사에 너무 좋다 보니까 발전의 욕구가 없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야 되는 일도 없고 다 좋은 겁니다. 그런 상태도 바람직한 것은 아닙니다. 

Those people can lack of desire to develop themselves because everything is just fine. There is nothing they have to try harder and everything is all good. Such condition is not desirable either. 

항상 이쪽저쪽을 보면서 적당히 비판적인 부분도 알고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니면서 내가 취할 점을 취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서 약간 긍정적인 시야를 갖는 것이 중도입니다. 어느 한쪽으로 눈이 멀어서도 안 됩니다. 양쪽을 다 보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One has to take what one can take while looking on both sides by knowing the critical parts to a moderate amount and not liking everything unconditionally. In addition to that, having a slightly positive point of view is the middle way. One should not be blinded to one side either. It is necessary to think in a positive way while looking on both s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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