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1] 회계사무소에 의한 급여세신고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341] 회계사무소에 의한 급여세신고

0 개 3,165 KoreaTimes
이번 호에는 회계사무소에 의한 급여세(PAYE) 신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고용주는 지급되는 직원급여에 대하여 적절한 세금(PAYE)를 공제하고 다음달 20일까지 급여세 신고를 함과 동시에 공제한 급여세를 IRD에 납부하여야 한다. 급여세신고 자체는 기술적으로 어렵지 않기 때문에, 일부 고용주들은 급여세 신고를 스스로 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 그런 PAYE를 스스로 신고하는 고용주들이 회계사무소에 급여세신고 대행을 의뢰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이렇게 급여세 신고를 회계사무소에 의뢰하는 데는 다른 설명이 있을지 모르나, 대개는 아래의 이유라고 생각한다.

첫째, 급여세 신고를 신고기한 이후에 할 경우 지연신고벌금 $250이 부과될 수 있는데, 이를 방지할 수 있다. 고용주들은 바쁜 업무로 급여세 신고기한을 놓쳐서 벌금 $250를 납부해야만 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회계사무소에 의뢰를 할 경우, 매달 10일 전후로 급여세신고 자료요청을 받게 되므로, 바쁜 업무일정으로 챙기지 못하여 발생하는 벌금납부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겠다.

둘째, 회계사무소에 급여세 신고를 의뢰할 경우, 회계사무소에서 직원급여 지급내역을 알고 있게 된다. 따라서, 급여지급 내용과 관련하여 IRD에서 문의가 올 경우, 직접 회계사무소에서 도움이 될 수 있다.

셋째, 사업주 혹은 고용주의 업무량 감소를 위하여. 급여세 신고에 따른 소액의 회계수수료를 지출함으로써, 높은 생산성의 고용주업무를 분산시킬 수 있다.

실제로, 대부분의 회계사무소에서는 기존고객의 직원급여신고 대행에 대한 수수료는 따로 징수하지 않거나, 징수한다 하더라도 소액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지난 8월30일 국회에서 통과된 “KiwiSaver” 법안과 관련하여 내년부터는 고용주의 책임과 신고의무가 늘어나게 되므로 회계사무소를 이용한 직원급여세 신고를 고려해 볼만 하겠다.  “KiwiSaver”와 관련한 내용은 다음기회에 글을 올리도록 하겠다.

이민심사 관점의 SMC 핵심 포인트

댓글 0 | 조회 320 | 5시간전
Skilled Migrant Cate… 더보기

잘 늙어가는 방법

댓글 0 | 조회 296 | 5시간전
최근에 “엡스틴 파일” 속에서 대표적… 더보기

코스 매니지먼트와 인생 계획 – 전략 없이 무작정 치면 낭패

댓글 0 | 조회 101 | 5시간전
골프에서 ‘코스 매니지먼트’는 단순한… 더보기

바위 속 부처님을 모시다 - 마애불

댓글 0 | 조회 82 | 5시간전
멀고 긴 여로서기 475년, 고구려 … 더보기

정년 이후의 고용관계

댓글 0 | 조회 263 | 8시간전
예전 칼럼에서 뉴질랜드는 대한민국과 … 더보기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

댓글 0 | 조회 81 | 8시간전
시인 최 승자한 숟갈의 밥, 한 방울… 더보기

23. 웰링턴(Wellington) – 타라(Tara)의 전설

댓글 0 | 조회 75 | 9시간전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은 바람이 거세… 더보기

UCAT 매년 응시 후 알게 된 알짜배기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52 | 1일전
UCAT ANZ은 University… 더보기

설날과 떡국

댓글 0 | 조회 166 | 4일전
올해는 2월 17일(화)이 음력(陰曆… 더보기

교육의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댓글 0 | 조회 447 | 6일전
몇 년 전, 오클랜드 의대에 재학 중… 더보기

오클랜드&오타고 1학년 바이오메드/헬싸 A+ 공부법

댓글 0 | 조회 650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바이오메드… 더보기

내년 490명 의대 증원...한국 의대 증원의 현주소

댓글 0 | 조회 607 | 2026.02.14
최근 한국 의대 입시를 보면 호주 의… 더보기

“사랑은 서류로 남는다” IPT 판결로 본 파트너십 비자의 핵심 가이드

댓글 0 | 조회 618 | 2026.02.13
실무에서 파트너십 비자 업무를 하다 … 더보기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클랜드 의대 vs 오타고 의치대

댓글 0 | 조회 955 | 2026.02.11
[출처]https://www.ama-… 더보기

떠나는 이들

댓글 0 | 조회 492 | 2026.02.11
주말 아침 타운하우스는 텅 빈 듯 조… 더보기

돈으로 살 수 없어

댓글 0 | 조회 284 | 2026.02.11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다정함이 많은 … 더보기

템플스테이라는 이름의 산에서

댓글 0 | 조회 226 | 2026.02.11
기독교신자 박미경·강희복 부부2016… 더보기

8월 SMC와 황금 같은 6개월

댓글 0 | 조회 352 | 2026.02.11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일 수 있… 더보기

추억도 자산이다

댓글 0 | 조회 218 | 2026.02.11
누구나 일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방식으… 더보기

3편 – 〈라자루스 코드〉 (The Lazarus Code)

댓글 0 | 조회 116 | 2026.02.11
​“죽은 자는 돌아오지만, 코드도 다… 더보기

다보스 포럼을 보고

댓글 0 | 조회 130 | 2026.02.11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 더보기

주택 임대차 재판소 (Tenancy Tribunal)

댓글 0 | 조회 254 | 2026.02.10
독자분께서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시면서… 더보기

22. 마나와투 강의 여정 – 바람을 거슬러 흐른 사랑

댓글 0 | 조회 135 | 2026.02.10
파머스턴 노스(Palmerston N… 더보기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 줄 것이다

댓글 0 | 조회 136 | 2026.02.10
시인 에크하르트 톨레생각으로는 문제를… 더보기

아틀란티스 대륙 실존설

댓글 0 | 조회 281 | 2026.02.10
인류 역사에는 언제나 “존재했을지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