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부가 안내하는 각종 심사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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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부가 안내하는 각종 심사동향

0 개 5,034 정동희
이민부는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그리고 법무사용 뉴스레터 등을 통해 각종 이민정보와 이민법, 그리고 최근의 심사동향에 대해 친절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특히, 각 브랜치마다 별도 홈페이지를 링크 걸어놓고 자체적인 정보 업데이트를 하고 있지요. 제가 직접 엄선하였습니다. 가장 쓸만한 정보만 모아보았습니다. 뉴질랜드에 관심이 있으셔도 너~무 많으신 그대를 위해.

오클랜드 전체 브랜치
다음은 오클랜드 내에 위치한 헨더슨, 마누카우, 그리고 시내 브랜치를 다 아우른 임시비자 심사기간에 대한 정보이며 접수 후 25일 이내에 처리되는 퍼센트를 나타낸 것입니다.
 
 
그러나 이민부는, 추가서류나 정보가 필요한 케이스들에 있어서는, 가령 예를 들자면 신체검사 재검 또는 노동시장 검증 등으로 인한 지연은 얼마든 있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추가 심사기간에 대해서는 누구도 개런티 할 수 없다고 합니다.
 
한편, 영주권 심사에 대한 오클랜드 브랜치의 안내는 다음과 같이 요약됩니다.

<가족 초청 이민>
● 기술이민, 비즈니스이민, 그리고 영주권자나 시민권자의 배우자초청 이민이 우선 심사카테고리에 속해 있음
● 초청이민(Family category)중에서도 배우자 초청과 의존자녀 초청이민이 우선순위 심사범주에 들어가며 이민관 배정까지 약 6~9개월로 기대함
● 기타 초청이민 카테고리에 속한 부모(Parents), 성인형제와 성인자녀(Adult Siblings and Adult Child) 초청 케이스는 현재 18~24개월이 대기기간이지만, 이 기간 이후에 이민관 지정이 이루어지며(언제인지 모르지만!!) 담당 이민관 지정 후 추가로 얼마나 기간이 소요될지는 모름

<기술 이민>
● 채택된 의향서에 대한 기초심사기간은 6~8주로 잡고 있으며 심사가 성공적인 경우, 영주권 신청허가서(Invitation To Apply (ITA) pack )가 바로 발급됨
● 영주권 서류 접수 후 평균 심사기간은 6~9개월로 잡고 있으나 다음의 경우에 따른 지연은 충분히 있을 수 있음
1) 신체검사 결격 사유로 인한 재검
2) 범죄사실에 의한 심사 지연
3) 경력과 잡오퍼에 대한 부정확한 정보와 서류
4) 특정서류의 진위여부와 실질심사로 인한 지연

오클랜드 헨더슨 브랜치
오클랜드에 거주지를 두거나 연고가 있는 신청자가 이민법무사를 통해 비자신청을 하게 되면 바로 이 헨더슨(Henderson) 이민부 브랜치에서 심사를 맡게 되는데요. 다음은 이 곳에서 심사되는 임시체류와 영주권 체류신청서에 대한 프로세싱기간에 대한 안내입니다.

 
Hamilton 브랜치
뉴질랜드에서 4번째로 큰 도시인 해밀턴에 위치한 이 브랜치는 봄베이 힐(Bombay Hills)에서 타우랑아, 로토루아는 물론, 타우포를 포함한 타우포 남쪽까지 커버하고 있습니다. 즉, 이 지역에 거주하는 이들의 기술이민, 가족초청이민 및 각종 임시비자 신청서에 대한 심사는 바로 이 브랜치에서 담당한다는 말이지요. 
 
다음은 해밀턴 브랜치가 안내하는 임시비자 신청서 접수 후 25일 이내에 처리되는 퍼센트입니다. 오클랜드보다는 심사기간이 더 걸리는 것으로 나타나네요.

 
웰링턴 비즈니스 브랜치(Business Migration Branch)
비즈니스 카테고리와 관련된 모든 신청서에 대한 심사를 담당하는 국내 유일 브랜치인 BMB에서 지난 5월 21일 업데이트한 정보를 다음과 같이 서머리합니다.
 
<장기사업비자>
● 접수된 신청서의 56%만이 90일 이내 심사완료
● 지난 성탄절과 연말에 접수된 다량의 신청서로 인해 5~9개월의 평균 심사기간을 예상함
 
<기업이민>
● 접수된 신청서의 44.3%만이 90일 이내 심사완료
● 지난 성탄절과 연말에 접수된 다량의 신청서로 인해 5~9개월의 평균 심사기간을 예상함
 
파머스톤 노스 브랜치
파머스톤 노스(Palmerston North)에 위치한 이민부 브랜치가 안내하는 임시비자 신청서 접수 후 25일 이내에 처리되는 퍼센트입니다. 오클랜드와 해밀턴보다 심사기간이 더 걸리네요.

 
이 외의 브랜치에서 전하는 정보는 지면관계상 생략하지만, 이민업계에서는 오클랜드 브랜치, 그 중에서도 헨더슨 브랜치의 업무 효율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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