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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얼굴

0 개 1,880 Ellie H
화장품
동물실험은 사람의 약제에서 벗어나 화장품에서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호화스러운 케이스에 좋은 향, 사랑스러운 색감과 부드러운 감촉을 주는 립스틱, 파우더. 물론 로션, 각 종의 크림등 이름을 대면 알 큰 회사의 제품들이 모두 동물실험을 통해 만들어지고 있는 현실. L’Oreal, Avon, Lancome, MAC, Dove등등 그 중의 하나입니다. 고가의 가격을 서슴없이 또는 고민끝에 지불하고 일종의 뿌듯함과 자신감을 갖고 우린 소중히 지니고 다닙니다. 동물실험이 화장품 생산과정에서도 필요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린 몰랐을 수도 혹 알지만 외면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제품들이 우리 주위에 대다수, 그리고 쉬운 구매로 인해 Cruelty Free Cosmetics(동물성 식품을 함유하지 않은 혹은 동물실험 없이 개발된 화장품)을 구매하기가 비교적으로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선택을 한다는 건 우리에겐 더 번거로운 일일뿐이고 신경이 더 쓰일뿐 입니다. 하지만 이 번거롭고 귀찮은 선택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귀중한 결과를 원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여러분의 시간 투자는 그들에게 다가가는 한 걸음.
SAFE, 동물보호단체는 7월 15일부터 Cruelty Free Cosmetics Week을 만들었습니다. 사소한 것에서 우러 나오는 우리의 관심이 그들에게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 인식하는 중요한 시간이 될것입니다. 봉사에 참여하기엔 시간이나 다른 이유들로 인해 힘든 분들이 많이 있음으로 이 밖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몇가지 적어봅니다.  

▲ www.safeshopper.org.nz  

첫번째, 뉴질랜드 Prime Minister, John Key에게 이메일 레터를 보내는 것입니다. 
 
두번째, 기부금은 언제나 항상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세번째, “Bare Your Face Day”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꼭 봉사를 나가지 않아도, 친구들과 가족들이 모여 ‘화장 안 하는 주’ 를 약속해 도전하거나, 또는 현재 있는 화장품을 다 쓴 후 동물성식품이 함유되지 않은 화장품을 써 본다거나, 우리가 직접하기 어렵다면 주위사람들에게 한마디 한마디 정보공유도 도움의 손길중의 하나가 됩니다. 

네번째, 위 홈페이지에서 최근 뉴스나 유용한 정보들을 읽고 생각해 주시는것 자체로도 그들에게 힘을 불어 넣어줄 수 있습니다. 

다섯번째, SAFE 단체가 동물실험을 허용하지 않는 화장품 제품들로 The SAFE Shopper 가이드를 제작했습니다. 인터넷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동물성 식품을 함유하지 않는지 (Vegan=절대 채식주의로 동물성분 전혀 없는 제품을 가르킵니다) 뉴질랜드 생산품인지 등등 미니 수첩으로 제작되어 여성분들은 특히 쇼핑을 할 때엔 지갑에 편히 소지하고 다닐 수 있는 편리성이 있습니다. 

이렇게 보입니다
나 자신. 내 주위엔 모든게 있습니다. 필요로 인해 여러것을 재고 잰 후 나만의 선택을 하고 결정을 합니다. 그리하여 나의 선택으로 인해 어떤것을 접하게 되고 경험하게 되고 또는 외면당하고 버려지기도 합니다. 때때로 ‘안 좋은것’ 또는 ‘해로운 것’에 의해 우린 유혹을 당합니다. 도덕적으로 옳지 않은 행동은 법적의 둘레의 안에 있다는 ‘편한’ 사실에 의해 흔히 허용되고 이루어집니다. 어떠한 사람은 좋은일, 뜻깊은 일을 하기 위해 남에게는 안보이는 노력을 합니다. 왜 보이지 않는 노력을 할까. 모든 행동은 직접적인 또는 간접적인 결과를 불러 일으킵니다. 모든 행동은 나 자신에게 동의를 얻으려 하고 내 마음과 일치하려고 합니다. 혹은 내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고 난 후엔 인정을 하려하고 타당한 근거를 제시합니다.
 
내가 뿌린 좋은 결과에 난 내 자신에게 칭찬을 해주고 어느정도의 자신감이 생겨납니다. 이로인해 다음 나의 행동도 머릿속으로 그려보곤 합니다. 그러나 가끔은 나의 게으름이 탄탄하다고 생각했던 나의 계획을 짧은 시간에 짓누르고 덮쳐버립니다. 그리곤 나의 비양심을 세상에 숨기려하고 양심만 밖으로 드러내려 합니다.  

좋으나 싫으나 난 복잡하고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끔은 단순한 그들의 정서가 부럽고 보기 좋은가 봅니다.
 
내가 그들을 외면했던 일들이 생각나 날 부끄럽게 만듭니다.       - Ellie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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