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 안정이 시장 유동성을 크게 안정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미국 경제 안정이 시장 유동성을 크게 안정

0 개 2,213 Sunhee Lee
● 외환시장
■ 글로벌
지난주 국제 경제 특히 미국의 경제 안정이 시장의 유동성을 크게 안정시켰습니다만 시장의 취약성과 불확실성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일본경제는 6월 사분기에 0.6% 성장했고 분기별로 3번째 연속 성장이며 일본은행의 초대형 금융완화정책은 소비자지출과 소비심리를 향상시켰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유지하기 위한 설비투자, 구조조정, 기업의 경비지출 축소 등 올해에도 헤쳐나갈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뉴질랜드 정부는 부채부담을 줄이기 위해 소비세 인상을 계획하였으나 이런 문제들로 인해 보류중입니다. 
 
유로존은 프랑스와 독일의 선방으로 6월 사분기 0.3%의 성장을 하였습니다. 이성장은 기록적인 실업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경제확대와 정치인들과 기업인들에게 경제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주었습니다.
 
■ 뉴질랜드
국제경기 회복의 기미는 뉴질랜드 달러에 영향을 주었고 6월 사분기 소비율도 상승하였습니다. 가구, 전기제품 및 자동차 판매율이 증가하는 등 소비심리가 회복되고 있습니다. 폰테라의 상황이 변수이기는 하나 NZ Trade Weight Index는 6개월 연속 76포인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NZD/USD 환율은 0.81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NZD/JPY는 79.35, NZD/AUD는 0.8750을 기록하였습니다. 앞으로 뉴질랜드 수출기업들은 0.8이하의 환율을 원하고 있으나 한동안 0.78-0.82 사이에서 거래될 것으로 보여지며 AUD는 0.88이상의 약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 이자율
■ 글로벌
미국 노동시장은 2007년 10월이래 실업률이 가장 낮은 상태이며 국내 소비율도 지난 6월 0.6%, 7월 0.2% 성장하였고 주택건설도 이 기간 상승하였습니다. 10년만기 국체이자율은 지난 금요일 2.86%로 2011년 7월이후 최고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지난주 국제 시장전망에 호제는 유럽의 역사적인 경기 침체에서 회복기미가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유럽의 지난 3개월 GDP성장율은 0.3%를 기록하였고 독일과 프랑스가 선두에서 이끌었습니다. 또한 그리스, 이텔리, 스페인 그리고 포르투칼이 성장을 시작하였습니다.
 
■ 뉴질랜드
최근의 경기지표는 뉴질랜드 경제에 긍정적인 전망을 주고 있으며 6월 사분기 소비율은 1.7% 올라 지난 평균 0.9%를 상향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판매는 7월 4% 성장하였고 오클랜드는 지난 7년만에 가장 높은 평균가격을 기록했습니다. 주택가격 상승율은 지난 6개월간 7-8%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Official Cash Rate(OCR)은 내년 1월을 기점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호주의 경기저하는 앞으로 유동이자율로 묵여있는 채무자에게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50 | 2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67 | 3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85 | 4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51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69 | 10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30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28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22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50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501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5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5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6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9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7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2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5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44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6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5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9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7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