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노래 부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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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노래 부르면서

0 개 1,502 수선재
먹고 살기 위해 하는 일의 비중은 아무리 많아도 20-30%를 넘으면 안됩니다. 시간이 아니라 마음의 비중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No matter how much focus you place on the job you are doing for a living, it should never exceed 20-30%. I am not referring to time but to the attention of your mind. 
 
일이란 내가 남에게 신세지지 않고 먹고 살수 있고 주변사람에게 책임을 다하는 정도로만 비중을 두면 됩니다. 그러면 마치 취미 생활하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Work means not depending on others and having the means to support yourself and being able to meet your responsibility. Then you can work with a light mind as if you are doing a hobby. 
 
거기에 비중을 많이 두고 목숨걸고 하면 마음이 무거워져서 지치고 피로합니다. 저녁이면 쓰러져서 도저히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그 이유는 일을 많이해서가 아니라 그만큼 마음을 많이 쓰기 때문입니다. 
 
However, if you put too much emphasis on it and do it for all your life, your mind becomes heavy and you become exhausted and tired. By evening, you fall down and can’t do anything else at all. The reason is not because you did a lot of work but rather it is because you were too concerned about it. 
 
아무리 일을 많이 해도 마음의 부담을 줄이면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콧노래 부르면서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No matter how much work you are doing, if you reduce the burden on your mind, you can work with a light mind, even humming a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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