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준비만 하는 사람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늘 준비만 하는 사람

0 개 1,591 수선재
자신의 인생을 살지 않고 계속 준비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번도 제대로 살아보지 못하고 어떤 목표를 향해서 매일 준비만 합니다. 목표가 이루어지는 상태가 때까지는 계속 연습입니다.
Some never live life but are always just preparing. Never once did they try to live but are always preparing for some goal; it is just continuous preparation until the goal is accomplished.


그렇게 준비만 하고 있으면 허탈하고 마음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그런 제대로 사는 거라고 수가 없습니다. 매번 상황에 따라 살아야 합니다. 마음 자세를 바꾸면 몸의 병도 없어집니다.
When you are only preparing, you will always feel hollow and your mind will stay unfulfilled. You cannot say that this is living. You have to live the moment. If you change your mindset, then the diseases in your body also disappear.


마음을 긍정적으로 가지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숨을 마음 놓고 있으므로 건강해집니다. 호흡을 제대로 하면 만병이 통치가 됩니다. 호흡을 제대로 못하는 때문에 이런 저런 병이 침범을 하는 것입니다.
When you keep an affirmative mind, your mind becomes comfortable, and since you can breathe as you please, you become healthy. If you breathe in the right way, all diseases can be controlled.


저는 여기 수선대에서 매일같이 그럽니다. “내가 무슨 복이 많아서 이렇게 맑은 공기와 맑은 물을 마음 놓고 먹을 있는가, 이렇게 살아도 되는가, 행복하다.” 마음 놓고 있고 마음 놓고 마실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거든요. 그러면 됐지 뭐가 필요한가지금 어렵게 사는 분들도 많은데 그래도 정도면 편안하다,
이렇게 만족하는 것입니다.
I tell myself everyday here at our headquarters Suseondae in the countryside, “How great a blessing I am given!
I can breathe this fresh air and drink as much clean water as I want to. Do I deserve them? I am really happy.” Just the fact I can breathe at ease and drink water without care, I am so happy. Then, this is enough and what ore do I need? Nowadays, many people are struggling in difficult situations, and I am satisfied with this much comfort.


다들 이런저런 골치 아픈 일이 있으시겠지만 어떻든 이렇게 좋은 환경에 매주 명상을 하러 있는 것만도 너무 행복하다,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그런 저런 불만들이 하찮은 일로 여겨지시리라고 봅니다항상 뭔가 불만족스러울 때는 컵의 물이 반이나 남았다 컵의 물이 반만 남았다는 그런 말을 연상하시면서 자신에게 최면을 걸어보십시오.
All of you may have your own troubles, but if you think you are so happy even only with the fact that you can come for meditation to this great environment every weekend, then you will consider all of your issatisfactions trivial. Every time you feel dissatisfied with anything, think about the word which is the water in a glass is half full or half empty and try to put yourself under hypnosis.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50 | 2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68 | 4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86 | 4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51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70 | 10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30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29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23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50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501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5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5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6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9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7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2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5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44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6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5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9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7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