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알아야 할 영어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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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할 영어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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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영어의 파워는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어서, 전 세계가 영어교육 열풍에 휩싸여 있으며 특히 자신들의 모국어가 영어와 다른 언어·역사적 배경을 가진 한국, 일본, 중국 등과 같은 나라들은 효과적인 영어교육을 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영어로 진행하는 영어수업’을 중학교 1학년부터 시작해 점차 확대키로 하였으며 대학과 기업체에서 영어는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보장하는 발판이 되고 있습니다. 전세계 홈페이지의 78%, 전자 상거래 사이트의 96%가 영어로 되어 있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앞으로 고성능 통역컴퓨터가 등장해서 언어장벽의 문제를 해결하려 하겠지만 완벽한 통역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영어의 장벽을 뛰어넘지 못하고는 21세기 디지털 시대의 낙오자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어를 성공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실질적인 학습방법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첫째로 끊임없이 듣고 말하고, 반복하는 것입니다.
듣기를 무시한 언어교육은 있을 수 없습니다. 영어교육이 꼭 말을 하기 위해서 배우는 것은 아니지만 듣기를 하지 않고 영어공부를 할 경우에 말하기는 물론 읽기, 쓰기도 어느 한계에 도달하면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합니다.

따라서 언어교육은 읽기-쓰기-말하기-듣기의 순이 아니라 듣기-말하기-읽기-쓰기의 순서로 진행되거나 네가지가 고루 섞여서 진행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매일의 꾸준한 지도와 반복학습만이 영어를 빨리 배우는 지름길입니다.

이는 영어가 음악, 미술, 체육, 컴퓨터처럼 기능교과의 한 부류이기 때문이고, 기능교과란 상당한 기간이 필요하고 많은 반복연습이 필요한 교과를 말합니다. 따라서 영어는 기능교과에 적합한 훈련등을 통한 반복학습을 통해서 가장 빨리 달성될 수 있습니다.

또 영어는 실용학문입니다.
무조건 단어를 외우는 것도 중요 하지만 그 단어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에 대해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언어는 시대와 환경에 따라 변화, 소멸되는 살아있는 학문이기 때문에, 영어를 잘 하려면 단어습득 외에 영어권 문화와 시사에 대해서도 함께 배우는게 좋습니다.

이는 현재 초등학생 약 95%의 이용율을 보이고 있는 인터넷을 통해 더욱 손쉽게 가능하게 되므로, 자녀들과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제공하는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영어에 대한 노출기회를 최대화 합니다.
뉴질랜드 학교에서의 시간은 영어를 자유로이 구사할 수 있을 만큼 영어에 충분히 노출되어 있지만, 가정에서도 영어를 접하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한편, 같은 동기를 가진 또래의 모임등을 통해 경쟁력도 기르고 영어공부에 대한 정보을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영어공부에는 개개인의 학습의지가 중요합니다.
영어 학습에는 무엇보다 자신감을 필요로 하고, 일정한 계획과 공부 그에 따른 평가 결과를 가시화해 학습에 대한 성취도를 맛보게 하면서 영어공부의 필요성을 정당하게 인식시키면 자녀는 스스로 영어학습에 대한 동기부여를 하게 됩니다. 절실하게 영어공부에 대한 자신의 동기를 생각한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의 학습성취도는 큰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단, 이 때 자녀가 자신의 평가결과나 실패에 대해 두려움을 갖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어를 잘하는 ‘한국인’이 되게 합시다.
영어를 진정으로 잘 하려면 영어만 잘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미국사람이나 영국사람이 되기 위해서 영어를 잘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영어 잘하는 한국사람 입니다. 영어는 컴퓨터나 자동차와 같이 21세기를 살아가는 도구이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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