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뉴질랜드 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

0 개 3,677 NZ코리아포스트
■ 환율

뉴질랜드 달러는 지난 주 계속하여 약세를 보이고 있는 미화 달러에 비교하여 $0.80 선 수준에서 거래되었으며, 주 후반부에 접어들며 $0.81 가까이로 근접하여 이번 주 까지 그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호주 달러는 지난 주 뉴질랜드 달러보다 강세를 보였으며, 이로써 NZD/AUD 환율은 $0.74 아래로 하락하였다. 이번 주 환율 시장은 국내와 해외 양쪽 모두의 영향력 있는 자료 보고를 앞두고 있다. 그 중 특히 제조생산업 ISM 과 급여 지급 보고는 미화 달러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이다. 경제전문가들의 예상은 상당히 비관적이며 미화달러는 다시 하락 압력에 시달릴 가능성이 크다. 현재, 미연방준비위원회의 최대 영향력을 미치는 3인인 버낭케, 옐렌 과 두들리 모두 이번 주 성명 발표 예정에 있다.

이들은 최근 금리에 관해 매우 관대한 입장을 보였으며, 이번 발표에서 미화달러를 하락 곡선상에 유지하기 위해 단기간 안의 금리 긴축에 대한 예상을 완전히 잠재울 것이라는 의견이다. 한편, 곧 발표되는 뉴질랜드 노동 시장 지표는 뉴질랜드 달러의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에 발표되는 호주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발표에서 고환율에 대한 언급은 현재 강세를 보이는 호주달러의 하락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하락은 매우 미미하며 단기간 동안 유효할 것으로 예상되며 호주 달러는 앞으로도 몇 주, 혹은 몇 달간 계속하여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뉴질랜드 달러는 5월 4일 기준 원화 대비 852원, 호주 달러 대비 $0.7331, 미국 달러 대비 $0.7926 선에서 마감되었다.

■ 금리

뉴질랜드 국내 금리는 지난 주 전체적으로 단기 금리는 변동없이 마감되었다.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지난 4월 28일 기준금리 발표에서 금리를 2.5%로 동결하며, 전문가들의 예상과 일치하였다. 게다가, 장기 금리는 정부 채권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며 하락세를 보이며, 채권의 수익률에 하락압력을 가져왔다. 호주의 단기 금리는 지난 주 예상보다 강하게 발표되었던 호주의 소비자 물가 지수 지표가 시장으로 하여금 호주 중앙은행이 내년에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는 확률을 높이며 한 주를 마감하였다. 미국 금리는 지난 주 미연준위가 QE2 정책이 계획대로 6월 달에 끝난다는 발표와 함께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되었다.

■ 뉴질랜드 1사분기 무역 수지

지난 3월 분기 무역 수지는 계절을 고려하여 $428 million 적자를 기록하였다. 이번 적자는 뉴질랜드에서 에어 뉴질랜드 항공기 업그레이드의 일환으로 항공기들을 대거 수입하고, 또한 유가의 인상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항공기를 제하면, 지난 분기의 무역 수지는 약간의 흑자를 보였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출은 계절을 고려하여 지난 3월 분기 3.2% 증가하였다. 뉴질랜드의 주요 수출품인 유제품, 육류와 목재 등의 수출은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분기 수입은 8.9% 증가하였다. 대형 항공기들의 수입이 4사분기와 1사분기의 수치를 상승시켰다. 항공기들을 제외하면, 1사분기의 수입 수치는 7.1% 상승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수입의 증가는 유가 상승과 원유 수입의 가격 상승 등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51 | 2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69 | 4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86 | 4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53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71 | 10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32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30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23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50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501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6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6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7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9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7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2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5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45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6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5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9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7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