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 여전히 하락세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USD 여전히 하락세

0 개 2,590 코리아포스트
환율

NZD는 계속되는 USD의 약세와 소매 판매, REINZ 주택 가격 및 물가 등 예상보다 긍정적인 국내 자료 보고에 힘입어 지난 한 주 꾸준히 상승하였다. 하지만 지난 주말 US 달러의 회복으로 그 간의 상승이 거의 무효화 되며 이번 주 월요일 한 주 전 월요일보다 단 1센트 오른 선에서 마감되었다. 이번 주 USD는 낮은 선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NZD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측된다. NZD는 AUD와 대비하여 힘을 잃었으며 이는 호주 중앙은행과 뉴질랜드 중앙은행의 향후 금리 전망에서 오는 차이로 인한 듯 하다. NZD는 긍정적인 국내 자료의 기세를 몰아 AUD에 대해 여러 차례 회복을 시도하였으나 호주 중앙은행이 11월 재차 0.50%p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는 시장의 예측으로 무산되었다. 이번 주는 환율 시장에 영향을 미칠만한 국내 경제 자료는 예정 된 것이 없다. 호주와 미국 경제 자료가 이번 주 NZD/AUD 환율의 주요 영향이 될 듯하다. NZD는 비록 최근의 최고치에서 하락한 것이긴 하나 영국 파운드에 대해서도 하락세를 보였다. 이제서야 영국은행 정책이 영국의 경제 회복에 대한 자신감을 서서히 보이는 듯 하다. 이번 주 영국은행의 이전 정책 회의 성명 발표에서 영국 은행의 “Quantitative easing” (양적 완화) 정책의 이른 중단에 대한 가능성이 주요 촛점이며 이번주 NZD/GBP 는 하락세를 탈 것으로 예상된다. 10월 19일 기준 NZD는 원화 대비 858.90원, USD 대비 $0.7378, AUD 대비 $0.8080 선에서 마감되었다.

금리

지난 주 소비자 물가 지수 보고는 다시 한 번 시장에 큰 충격을 불러일으키며 시장 예상인 0.8%를 넘어 선 전 분기 대비 1.3% 물가 상승을 보고하였다. 일반적으로 0.2%의 차이도 상당히 큰 오차로 받아들이는 시장에서 0.5%의 차이는 강한 반응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였다. 상승세를 보이는 주택 시장 보고와 더불어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시장의 예상을 불러일으키며 금리 또한 강한 상승을 보였다. 이로 인해 금리 이율 곡선은 완만하여졌다. 구매자의 관심은 높아지는 반면 저조한 리스팅의 수로 주택시장은 다시 판매자 쪽으로 기운 듯 하며 집 값은 더욱 오를 듯 하다. 중앙은행이 내년 4월 첫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고 조심스레 예측되는 가운데 시장은 더 앞서 이번 년 12월의 인상 가능성 또한 계산하고 있으며 내년 1월 0.25%p, 3월 0.5%p 를 전격반영하고 있다. 지난 주 호주 중앙은행 스티븐스 총재의 언급 또한 지난 주 금리 시장에 일조하였다. 지난 목요일 스티븐스 총재는 “점차적”에서 더욱 강력한 어조로 그 간 부양책의 중단에 대해 언급하였다. 이로 인해 시장은 11월 0.50%p의 인상을 예상하고 있다.


9월 해외 여행 및 이주

뉴질랜드로 들어오는 순이민은 지난 6개월 간 급격히 상승하였으며 이는 주로 해외로 떠나는 인구 수, 특히 호주로의 이동이 급격히 감소한 데서 왔다. 세계 경제의 침체가 호주 노동 시장의 약세를 부각시키며 호주로의 이동을 막은 것이 큰 영향을 미친 듯 하다. 이러한 동향은 계속되어질 것으로 보이며 이로써 순이민은 2010년 초 연간 22,00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러한 순이민의 급상승은 또한 뉴질랜드의 흔들리던 주택 건축 시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해외에서 오는 단기 방문자 수 역시 여전히 남아있는 세계 경제 향상의 압력으로 인해 내년 한 해 잠잠할 것으로 예상된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1 Great Walks 600여km, 풍광을 카메라에 담다

댓글 0 | 조회 507 | 1일전
1993년, 낯선 땅 뉴질랜드(New… 더보기

추파카브라 전설

댓글 0 | 조회 137 | 1일전
— 공포와 현실 사이, 인간이 만들어… 더보기

뜰안의 민들레 꽃처럼 . . .

댓글 0 | 조회 174 | 1일전
달게 잘 잤는데도 깨어나면 기분이 깔… 더보기

마지막 퍼팅의 압박 – 중요한 순간에 집중하는 법

댓글 0 | 조회 196 | 1일전
골프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 더보기

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때

댓글 0 | 조회 118 | 1일전
시인 문정희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더보기

뉴질랜드 이민 삶 44년을 회고하며

댓글 0 | 조회 635 | 1일전
1982년, 키위 구두약의 나라 뉴질… 더보기

뉴질랜드 입법부&행정부와 사법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댓글 0 | 조회 403 | 2일전
예전에 한국의 계엄령 관련 칼럼을 다… 더보기

궁극적으로 괴로움을 없애는 유일한 길

댓글 0 | 조회 253 | 2일전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 더보기

25. 마우이와 태양을 붙잡은 산 – 기스본의 전설

댓글 0 | 조회 88 | 2일전
기스본(Gisborne)은 뉴질랜드 … 더보기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789 | 2일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459 | 2일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255 | 2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299 | 3일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33 | 3일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115 | 3일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112 | 3일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230 | 3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809 | 6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76 | 8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1,004 | 2026.03.16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37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62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19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82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53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