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 Dos and Don’ts in Writing a Good Essay(I)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322] Dos and Don’ts in Writing a Good Essay(I)

0 개 3,082 코리아타임즈
  이번 호와 다음호에서는 좋은 에세이 쓰기를 위한 마지막 점검을 해보겠다.  Dos and Don’ts, 즉 에세이를 작성할 때 반드시 해야 할 일들과 해서는 안될 일들을 짚어 보면서 ‘좋은 에세이 쓰기’를 마무리해 보자.
  
  Dos (반드시 해야할 일들)
  ***********************
1. Separate the Paragraphs(각각의 단락들을 분리해라.)
Introduction, Body Paragraphs, Conclusion은 반드시 각각의 독립된 paragraph으로 써주어야 하며, 각 paragraph의 첫 문장은 두 칸을 띄고 시작해야 한다.

2. Stick to the Topic.(주제에서 벗어나지 말아라.)
  주어진 topic에서 벗어난 글을 쓰면 크게 감점을 받게 되므로 topic과 assignment를 꼼꼼히 읽고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파악한 후에 outlining을 해야만 topic에서 벗어난 글을 쓰는 실수를 하지 않게 된다.

3. Be sure to adopt a position or point of view on the issue.(주어진 논제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정해라.)
  반드시 자신의 입장을 정해야한다. 즉 주어진 topic에 대해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를 확실히 해야한다.  그리고 자신이 Introduction에서 정해놓은 입장에서 벗어나서는 안된다.

4. At least two sound reasons and two relevant examples (반드시 적어도 두개의 확실한 이유와 두 개의 적절한 예들을 들어라.)
  자신의 의견을 지지해줄 이유들과 예들이 없으면 설득력있는 글이 될 수 없다는 점에 유의해서 반드시 남들이 납득할 만한 이유와 예들을 제시해야한다.

5. Your essay must be neat and readable.(여러분의 에세이는 반드시 깔끔하고 읽기 쉬어야 한다.)
  에세이를 쓸 때는 글씨는 또박또박, 깔끔하게 써야한다.  채점자(grader)는 글이 지저분하고 알아보기 힘들면 내용과 상관없이 그 글이 좋지 않은 글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6. Write formally.(격식에 맞추어 써라.)
  격식에 맞는 words, sentences를 사용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일상생활에 많이 쓰는 말들, 예를 들면 you know, say등은 쓰지 말아야한다.

7. Connect the paragraphs with conjunctions.(문단과 문단을 적절한 접속사를 사용하여 자연스럽게 연결시켜라.)
  적절한 접속사를 사용하지 않고 글을 쓰면 문단과 문단이 서로 다른 글로 분리되어 버리므로, 글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적절한 접속사를 사용해서 연결시켜 주어야한다.

8. Open and end strongly.(강하게 시작하고 강하게 끝맺음을 해라.)
에세이의 시작과 끝, 즉 Introduction과 Conclusion을 강하게 시작하고 강하게 끝내야만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인식시킬 수 있다..

9. Find out how much you can write in 25 or 30 minutes. (Keep careful track of your time.)  
  (25분 혹은 30분안에 얼마만큼의 양을 쓸 수 있는지 알아야한다.- 시간 배정을 잘해야한다.)
  주어진 시간안에 얼마만큼의 양을 써내려갈 수 있는지 잘 계획해서 써내려 가야한다.   에세이를 작성하면서도 시간에 주의해야한다.  많은 학생들이 시간이 모자라서 Conclusion을 제대로 작성하지 못하는데, 그렇게 되면 Conclusion에서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표현해줄 수 없게 되어서 글이 약해 보이게 된다.

10. Use simple words, use simple sentences, and use a simple argument.  You can express sophisticated thoughts with simple prose. (단순한 단어들을 사용하고, 간결한 문장을 사용하고, 명쾌한 논법을 사용해라.  여러분은 간결한 산문으로 복잡 미묘한 생각들을 표현할 수 있다.)
    어떤 학생들은 자신이 정확히 알지 못하는 고급스러워 보이는 단어들과 3,4개의 문장들이 결합된 복문(complex sentences)들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려고 애쓰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에세이는 전문 잡지에 나오는 난해한 글처럼 되어서는 안될 뿐만 아니라, 자신이 분명히 알지 못하는 단어들과 명쾌하지 못한 문장들로 써놓은 에세이는 읽는 사람에게도 그 내용이 분명하게 전달 될 수 없다.

11. An effective essay is concise, forceful, correct, and polished.(효과적인 에세이는, 간결하고 힘이 있고, 정확하며, 잘 다듬어져 있다.)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문장은 간결하지만 품위있으면서도 적확한 문장으로 표현해야만 한다.

12. Do proofread your essays for obvious errors. (분명한 오류들을 골라내기 위해서 여러분의 에세이의 마지막 교정을 보아야만 한다.)
   정해진 시간 안에 에세이를 쓰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틀린 단어를 쓰거나 잘못된 문장을 써 놓는 경우가 생긴다.  그러므로 에세이를 써놓고 반드시 다시 한번 읽어서 오류들을 교정해야만 한다.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213 | 2일전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580 | 2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491 | 2일전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94 | 2일전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383 | 2일전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61 | 2일전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568 | 2일전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24 | 2일전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337 | 2일전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148 | 3일전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99 | 3일전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83 | 3일전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04 | 3일전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474 | 3일전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166 | 3일전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659 | 7일전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39 | 8일전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35 | 9일전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56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263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

어떤 전쟁

댓글 0 | 조회 209 | 2026.01.14
아침마다 의식처럼, 볕이 쏟아지는 툇… 더보기

고대 인더스 문명의 미스터리

댓글 0 | 조회 180 | 2026.01.14
사라진 질서, 말 없는 도시, 아직 … 더보기

속세를 떠나는 기쁨

댓글 0 | 조회 182 | 2026.01.14
속리산 법주사-상환암-복천암캄캄한 새… 더보기

완화되는 SMC 영주권 완전정복

댓글 0 | 조회 742 | 2026.01.14
지난해 9월 23일, 뉴질랜드 정부는… 더보기

2026유학 로드맵의 시작

댓글 0 | 조회 226 | 2026.01.14
“어디로 갈 것인가”보다 “왜 가는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