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중앙은행 기준금리 1% 인하 예상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NZ 중앙은행 기준금리 1% 인하 예상

0 개 2,665 코리아타임스
■ 환율

지난 주, 뉴질랜드 달러는 스탠다드 앤드 푸어스의 뉴질랜드 통화 예상에 대한 등급이 안정적에서 부정적인 예상으로 바뀌고, NZIER의 비지니스 예상 조사 또한 매우 낮게 발표됨에 따라 하락세를 띄웠다. 스탠다드 앤드 푸어스 (Standard & Poor's) 는 “외환의 부정적인 예상은 외부의 불균형이 국가의 투자, 성장 및 재정에 압력이 시작된다면 등급의 하향 조정 예상을 반영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외환의 앞날은 정부가 5월에 발표할 예산안에 달려 있다고 언급하였다. 뉴질랜드 달러는 20일부터 다시 약간 강세를 보이기는 하였지만, 여전히 주요 통화에 대비, 지난 주 보다는 5% 정도 낮은 선에서 거래되었다. 1월 21일 기준 뉴질랜드 달러는 원화 대비 712원, 미국 달러 대비 $0.5214, 호주 달러 대비 $0.8015 선에서 거래되었다.

■ 금리

지난 주 급격한 하락에 이어, 90일 은행 채권은 지난 주말 사이 다시 금리가 인하되었다. 가장 최근의 인하는 시장이 1월 29일에 있을 기준금리 발표에서 1% 인하를 예상함에 야기된 것으로 보인다. 비지니스의 자신도 하락과 국제 경제의 악화는 경제 예상에 굉장히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많은 전문가들이 뉴질랜드 중앙은행의 1월 29일 기준금리 발표에서 1%의 금리 인하를 예상하고 있고, 시장 또한 같은 수치를 예상하고 있다. 일부는 1.5% 금리 인하까지도 예상하고 있다. 이번 주 발표되는 인플레이션 자료와 소매 판매 수치가 금리 예상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스왑 금리 역시 장기적으로 기준금리 인하 예상을 반영하며 인하되었다. 시장은 더 이상 금년 안에 금리 인상이 있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정확한 시점을 예측하기는 힘드나,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국제 신용 경색과 경제가 회복되는대로 매우 빨리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고 예상된다.

■ 뉴질랜드 4 사분기 소비자 물가 지수

뉴질랜드의 4사분기 소비자 물가 지수가 곧 발표된다. 지난 분기 예상은 유가가 22% 하락하며 0.4%가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분기 유가는 22% 정도 감소되었으며, 이 수치는 소비자 물가 지수에서 1.2% 가 감소되는 것이다. 하지만 지난 분기 식품가는 1.4%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7월 중반 이후 유가의 급격한 하락은 2005년 6월 이래 수준까지 내려갔고, 결과적으로 2008년 4사 분기와 2009년 1사 분기의 소비자 물가 지수가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수요의 감소는 주택 소유 비용과 자동차 등 비용이 많이 드는 상품 구매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 연간 물가 상승률은 2010년 2%까지 안정되기 전인 금년안에 1%에서 3% 사이에 머무를 것으로 보인다.

■ 뉴질랜드 소매 판매 조사

소매 판매는 유가의 하락과 자동차 판매의 감소로 영향을 많이 받을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 등록 건수는 11월 다시 감소되어, 자동차 판매의 감소를 예상하게끔 하였다. 게다가 유가는 11월 계속 인하되어 월말까지 $1.43 에 달하였으며, 11월 초의 $1.66과 10월 후반 $1.95 에 비교하면 많이 하락된 양상을 볼 수 있다. 자동차 관련 소비 지출은 10월 세금 감면의 영향이 소비자들에게 전해지며 높게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유가의 하락은 소비자들에게 구매력을 증가하여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51 | 2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69 | 4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86 | 4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53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71 | 10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32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30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23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50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501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6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6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7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9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7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2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5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45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6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5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9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7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