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중앙은행 기준금리 1% 인하 예상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뉴질랜드 중앙은행 기준금리 1% 인하 예상

0 개 2,512 뉴질랜드 코리아타임스
■ 환 율

지난 주 뉴질랜드 달러는 미국 달러 대비 54~61 센트 선에서 거래되었다. 엔화는 여전히 주요 통화에 강세를 보였다. 뉴질랜드 달러는 전년보다 36% 하락하여 엔화 대비 6엔 정도 하락세를 보였다. 일본은 조만간 주요 경제 대국 중에 불황에 접어드는 다음 국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뉴질랜드의 세번째 수출 대국으로 일본의 불황은 뉴질랜드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 분명하다. 앞으로 몇 주간 엔화는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뉴질랜드 달러는 몇 주간 다른 경제 지표가 발표될게 없으므로 해외 증시의 영향에 방향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11월 19일 기준, 뉴질랜드 달러는 원화 대비 794 원, 호주 달러 대비 $0.8463, 미국 달러 대비 $0.5526 선에서 마감되었다.

■ 금 리

90일 정부 채권과 스왑금리는 지난 주 대폭 인하하였다. 시장은 12월 4일 뉴질랜드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발표에서 1%의 금리 인하를 예상하고, 앞으로 1년 간 2%의 금리 인하를 예상하고 있다. 은행 채권과 스왑 금리는 기준 금리 발표에 따라 방향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뉴질랜드 중앙은행에서 시행하는 TAF (Term Auction Facility) 에 의하여 단기 자금 조달의 압력이 없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은행들이 여러 담보를 활용하여 1년까지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하여 자금에 대한 압박을 완화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 3분기 소매 판매 조사

소매 판매는 3분기 시장의 예상이었던 1.2% 보다 낮게 0.9% 감소한 것으로 발표되었다. 자동차 관련 매출은 예상보다 낮은 폭으로 감소하였지만, 여전히 저조하다. 자동차 소매 판매 매출은 지난 분기보다 낮은 폭으로 감소하여 3.1% 감소하였다. 주요 소매 품목들 또한 예상보다 낮게 0.2% 감소하였다.

소매 판매의 감소는 가계의 지출이 줄어들며 점차 다양한 품목에 걸쳐지고 있다. 2008년은 소매 업종에 굉장히 힘든 한해이다. 가계의 예산은 식료품, 유가 등의 생필품가가 증가하며 영향을 받고 있다. 그러나 아직 가능성은 보이고 있다. 노동 시장은 놀랍게도 영향을 덜 받고 있으며, 세율의 감소, 유가의 하락, 그리고 대출 금리의 인하 등으로, 소매 업자들에게는 희소식으로 다가오고 있다.

■ 10월 REINZ 부동산 판매

REINZ 부동산 판매 수치는 복합적인 양상을 띄웠다. 매출은 여전히 저조하게 남아 있지만, 평균 판매가와 평균 판매일 등이 완화되며, 약간 시장이 회복하고 있다는 신호를 보이고 있다. 10월 중 국제 금융 위기와 신용 경색 등이 가장 위험 수위에 있었으므로 개인 및 사업체들의 자신도가 많이 감소되어 있었다,. 결과적으로 부동산 시장의 수요가 감소한 것은 당연한 것으로 보이며, 판매 매출은 2.9% 감소하였다. 하지만, 평균 판매가는 $33만에서 $33만 5천으로 증가하였다.

ⓒ 뉴질랜드 코리아타임스(http://www.koreatimes.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1 Great Walks 600여km, 풍광을 카메라에 담다

댓글 0 | 조회 507 | 1일전
1993년, 낯선 땅 뉴질랜드(New… 더보기

추파카브라 전설

댓글 0 | 조회 137 | 1일전
— 공포와 현실 사이, 인간이 만들어… 더보기

뜰안의 민들레 꽃처럼 . . .

댓글 0 | 조회 174 | 1일전
달게 잘 잤는데도 깨어나면 기분이 깔… 더보기

마지막 퍼팅의 압박 – 중요한 순간에 집중하는 법

댓글 0 | 조회 196 | 1일전
골프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 더보기

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때

댓글 0 | 조회 118 | 1일전
시인 문정희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더보기

뉴질랜드 이민 삶 44년을 회고하며

댓글 0 | 조회 634 | 1일전
1982년, 키위 구두약의 나라 뉴질… 더보기

뉴질랜드 입법부&행정부와 사법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댓글 0 | 조회 402 | 2일전
예전에 한국의 계엄령 관련 칼럼을 다… 더보기

궁극적으로 괴로움을 없애는 유일한 길

댓글 0 | 조회 253 | 2일전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 더보기

25. 마우이와 태양을 붙잡은 산 – 기스본의 전설

댓글 0 | 조회 88 | 2일전
기스본(Gisborne)은 뉴질랜드 … 더보기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789 | 2일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459 | 2일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254 | 2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299 | 2일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33 | 2일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115 | 3일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112 | 3일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230 | 3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808 | 6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75 | 8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1,003 | 2026.03.16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37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62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18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82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53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