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와 환율의 회복세, NZ 금리 인하 예상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미국 경제와 환율의 회복세, NZ 금리 인하 예상

0 개 2,864 뉴질랜드 코리아타임스
■환율

USD의 회복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미국 달러 환율의 강세가 지난 8월 11일부터 계속 보여지고 있다. 그러나 NZD와의 환율 변동은 약 0.9%의 상승세로 그다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NZD의 경우, 거래비중으로 보았을 때 약 2%의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에 대비 1.3%, 영국 파운드 대비 3.9% AUD 대비 3.0% 그리고 유로화 대비 2.7%의 상승세를 보였다. 호주 달러는 지난 7월 15일자 미화 대비 $0.9849환율기록이 최근의 가장 높은 기록이었으며, 지금 현재 호주 경제의 약세 예상과 그에 따른 호주 중앙은행의 움직임, 그리고 USD의 회복세가 눈에 띄게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ASB 에서는 호주 달러가 올해 말까지 약 US$0.9200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09년 9월까지 US$0.8300을 기록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위에서 언급하듯, 미국 투자자들의 자신도 상승으로 인한 USD의 지속적인 회복세가 보이고 있으며 유가 하락이 미국 경제의 회복에 영향을 준 것으로 밝혀졌다. 8월 20일 기준 뉴질랜드 달러 환율은 원화 대비 747원, USD 대비 $0.7148, 호주 달러 대비 $0.8181선에서 마감되었다.

■금리

은행채권은 지난 11일을 시작으로 8.23%의 거의 변화없는 수익률을 보였다. 도매금리 역시 거의 변화가 없었으나, 금리의 곡선 마지막이 약간 하락하는 모습을 그렸다. ASB는 이러한 변화가 거의 곡선의 바닥을 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으며, 차후 경제 활동의 악화 또는 뉴질랜드 중앙은행의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 이상 더 이상의 하락은 없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1년 스왑금리의 경우 지난 주 7.68%에 거래 되었으며 10년 스왑 금리는 6.98%로 7% 밑으로 곤두박질 치는 현상을 보였다. ASB는 뉴질랜드 중앙은행 기준금리의 25베이스 포인트 인하를 매번 협상 때마다 진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기준금리가 6.75%로 인하 할 때까지 지속 될 것이라 믿고 있다.

■뉴질랜드 7월 REINZ 주택 판매량 조사

뉴질랜드 주택 평균 가격은 지난 7월 거의 변화 없는 경향을 보이다 최근 지표에 나타날 정도의 수요를 보이며 과잉 공급과 주택 시장의 거래매출 하락을 보였다. 주택의 판매 소요 기간은 평균 57일로 나타나 공급과 수요의 부조화와 주택 시장의 약세 견해를 보여줬다. 주택 판매량은 여전히 낮은 추세를 보였으나 최근 약간의 회복세를 보였다. 5월 이래 1~2년의 주택융자 금리가 안정세로 움직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뉴질랜드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로 더 많은 주택시장 회복세가 예견되고 있다. 중앙은행의 계속되는 기준금리 인하 예상으로 ASB는 주택시장의 회복세를 적게나마 예상하고 있다.

■뉴질랜드 제 2사분기 소매 판매 조사

제 2사분기 소매품 소비량은 예상했던 대로 약 0.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자동차시장 이외의 품목은 예상했던 하락세와는 다르게 0%의 움직임으로 긍정적인 시장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전체적인 소매 판매량은 약 1.5%의 하락세를 보였으며 지난 번의 1.2% 하락세에 이어 계속되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자동차 시장의 약세와 휘발류 수요의 하락으로 전체 시장 판매량에 약세를 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뉴질랜드 코리아타임스(http://www.koreatimes.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1 Great Walks 600여km, 풍광을 카메라에 담다

댓글 0 | 조회 507 | 1일전
1993년, 낯선 땅 뉴질랜드(New… 더보기

추파카브라 전설

댓글 0 | 조회 137 | 1일전
— 공포와 현실 사이, 인간이 만들어… 더보기

뜰안의 민들레 꽃처럼 . . .

댓글 0 | 조회 174 | 1일전
달게 잘 잤는데도 깨어나면 기분이 깔… 더보기

마지막 퍼팅의 압박 – 중요한 순간에 집중하는 법

댓글 0 | 조회 196 | 1일전
골프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 더보기

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때

댓글 0 | 조회 118 | 1일전
시인 문정희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더보기

뉴질랜드 이민 삶 44년을 회고하며

댓글 0 | 조회 635 | 1일전
1982년, 키위 구두약의 나라 뉴질… 더보기

뉴질랜드 입법부&행정부와 사법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댓글 0 | 조회 403 | 2일전
예전에 한국의 계엄령 관련 칼럼을 다… 더보기

궁극적으로 괴로움을 없애는 유일한 길

댓글 0 | 조회 253 | 2일전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 더보기

25. 마우이와 태양을 붙잡은 산 – 기스본의 전설

댓글 0 | 조회 88 | 2일전
기스본(Gisborne)은 뉴질랜드 … 더보기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789 | 2일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459 | 2일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255 | 2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299 | 3일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33 | 3일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115 | 3일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112 | 3일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230 | 3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809 | 6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76 | 8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1,004 | 2026.03.16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37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62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19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82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53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