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인플레이션 완화 예상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뉴질랜드 인플레이션 완화 예상

0 개 1,955 KoreaTimes
  ■ 환율

  지난 주 (7월 7일~7월 11일) 뉴질랜드 달러는 미국 달러에 비해 상승세를 보였으나 다른 환율에 비해 약간의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무역 가중치 표준치로 보았을 때 전체적으로 0.2인덱스 포인트가 감소하여 67.5에서 67.3으로의 하락세를 보였다. 6월 분기의 인플 레이션의 주요 원인은 유가와 식료품가의 인상이 차지하였다. 전반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이 점차 안정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뉴질랜드 중앙은행이 예상보다 빠른 7월 경에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신호로 보아, 시장은 9월이 아닌 이 달에 기준금리 인하를 예상하고 있다. 뉴질랜드 달러 대 미국달러의 환율은 7월 16일자 $0.7722에 거래 되었으며 원화대비 768.38원, 호주달러 대 $0.7888을 기록했다.

  ■ 금리

  은행채권은 7월 둘째 주, 13베이시스 포인트 낮은 거래를 보였으며 결국 8.47%선에서 거래 되었다. 도매금리는 낮은 경제 지표로 인한 뉴질랜드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예상이 높아져 가며, 7월 둘째 주 내내 낮은 추세를 보였다. 1년 스왑금리의 경우 약 20베이시스 포인트가 하락하였으며 장기금리인 5년에서 10년의 스왑금리는 1년 금리에 비해 완만한 4~7베이시스 포인트의 하락을 보였다.

  ■ 6월 이민자 수 동향과 부동산 시장동향

  ASB는 2008년 6월 연간 뉴질랜드 입국자 수는 약 4,100명에 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순 이민자의 수는 2007년 초부터 계속하여 하락하고 있는 추세를 보였으며 이는 뉴질랜드 영구 거주자의 해외로의 이주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 것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번 동향과 같은 추세가 앞으로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2009년 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호주에서의 기회가 높다는 견해가 일반적이 되면서 뉴질랜드의 경제여건이 점점 열악해져 가고 있는 상황이다. ASB는 아직 높기만 한 뉴질랜드 환율과 세계적인 경제 불확신감으로 인해 앞으로 몇 개월간의 뉴질랜드 관광 입국자수의 상승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 5월 소매 판매량 동향

  가장 유력한 소매 판매가 예상했던 것에 훨씬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5월 소매 판매량은 ASB의 예상보다 0.3%가량 더 하락한 1.2% 하락세를 보였다. 자동차 시장의 급격한 하락은 이러한 소매 판매량보다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집계, 약 14.8%의 하락을 보였으며 이는 작년 이맘때의 판매량에 비해 약 20%가량 낮은 판매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가정에서의 재정적인 부담감으로 인한 소비경향의 축소와 그에 따른 유지비가 많이 필요한 큰 배기량의 차량의 소비가 급격히 줄어든 것을 이유로 들 수있다. 자동차 시장 이외의 소비 형태는 예상보다 약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부정적인 하락세에 대한 예상에 비해 회복세를 보이는 소비형태로 인한 것으로 보이며, 대형 수퍼마켓에서의 공산품 가격의 안정세를 꾀한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소매품 소비량은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금리와 전체적인 식료품, 유가 상승으로 인한 소비자의 부담으로 소비량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자신도의 하락세와 함께 ASB는 이번 10월의 세금 감면 정책이 약간의 안정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이며, 봄에도 불구하고 2008년 내내 약한 소매 판매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51 | 2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69 | 4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86 | 4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52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70 | 10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32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29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23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50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501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5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6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6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9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7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2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5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44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6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5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9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7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