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2] 뉴질랜드 달러 서서히 안정세에 진입 예상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382] 뉴질랜드 달러 서서히 안정세에 진입 예상

0 개 1,904 KoreaTimes
■환율

  뉴질랜드 달러는 5월 마지막 주에 아주 작은 폭의 마진으로 거래 되었으며 이제는 환율이 안정세로 접어들 것이라고,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보고 있다. 조만간 환율에 영향을 줄 다른 이유는 관측되고 있지 않으며, 국제 외환의 움직임에 따른 영향이 며칠 간 계속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ASB는 이번 주 미화 환율이 다른 주요 통화에 비하여 높은 선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미국 경제의 회복세를 보여 주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6월 4일자 뉴질랜드 대 미화 환율은 79.43 센트 선을 기록하였으며, 원화 대비 803원 선, 그리고 호주 달러는 83.22 센트 선을 기록했다.

■금리

   은행 채권은 지난주 8.71~8.73%의 범위에서 거래 되었으나, 이번 6월 3일 화요일을 기하여 8.65%로 하락하였다. 도매 거래금리 또한 지난 주 내내 하락하였으며 6월 3일에는 지난주 초와 비교해 보았을 때 약 5~12 베이시스 포인트 가량 하락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뉴질랜드의 금리 시장은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하하며 완화 정책을 펼칠 시기에 대하여 논란이 많았었다. 하지만 앞으로 12개월 동안 94베이시스 포인트 정도 인하 될 것이라는 예상이 압도적이다. 아직 ASB는 뉴질랜드 중앙은행이 내년이 아닌 금년 9월 경 기준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 예상하며, 점차적으로 인하되어 내년 4월 경에는 6.75% 정도에서 금리가 동결되어 한 동안 지속 될 것으로 예상한다.

■4월 대출 성장 (중앙은행)

   3월의 미비한 실적에 이어 4월의 대출은 갑작스럽게 하락하였으며, 주택 업계의 총 매출액 역시 상당 부분 3월과 4월에 하락하였다. 하지만 기업 대출 성장률은 반대로 경제 위축현상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비은행권에서의 기업 대출 비율은 작년 이맘 때보다 약 0.3%하락한 반면, 은행권에서의 기업 대출 비율은 약 14.7% 상승하였다. 농업 관련 대출은 약 17.1%의 끊임없는 상승률을 보여 주었으며 이것이 최근의 높은 낙농업 지불금 때문인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1년 후 평균 소비자 물가지수 인플레이션에 대한 예상은 현재 3.3%로 설문 결과가 나왔다. 2년 후의 예상은 약 2.9%로 2년 평균 소비자 물가지수 인플레이션 예상은 약 3%이다.

■4월 건설 허가량

  4월의 주거 목적의 건설 허가량은 지난 3월에 비해 놀랄 만큼 많은 82.1%의 성장을 보였으며 아파트 건축 허가량도 3월의 15% 감소에 대조되는 약 33.8%의 상승을 보였다. 오클랜드와 웰링턴에서 거대 아파트 프로젝트들이 주택 허가량 상승을 박차고 올라왔다. 3월에는 약 55유닛의 아파트 허가가 이루어진 반면 4월에는 약 771유닛의 아파트 유닛 허가가 이루어 졌다. 전년 달 평균 아파트 허가는 약 200건 정도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것은 엄청난 성장을 보여 준다. 4월에 허가를 받은 3개의 프로젝트는 각 150유닛 이상의 아파트였다.

11 Great Walks 600여km, 풍광을 카메라에 담다

댓글 0 | 조회 507 | 1일전
1993년, 낯선 땅 뉴질랜드(New… 더보기

추파카브라 전설

댓글 0 | 조회 137 | 1일전
— 공포와 현실 사이, 인간이 만들어… 더보기

뜰안의 민들레 꽃처럼 . . .

댓글 0 | 조회 174 | 1일전
달게 잘 잤는데도 깨어나면 기분이 깔… 더보기

마지막 퍼팅의 압박 – 중요한 순간에 집중하는 법

댓글 0 | 조회 196 | 1일전
골프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 더보기

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때

댓글 0 | 조회 118 | 1일전
시인 문정희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더보기

뉴질랜드 이민 삶 44년을 회고하며

댓글 0 | 조회 635 | 1일전
1982년, 키위 구두약의 나라 뉴질… 더보기

뉴질랜드 입법부&행정부와 사법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댓글 0 | 조회 402 | 2일전
예전에 한국의 계엄령 관련 칼럼을 다… 더보기

궁극적으로 괴로움을 없애는 유일한 길

댓글 0 | 조회 253 | 2일전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 더보기

25. 마우이와 태양을 붙잡은 산 – 기스본의 전설

댓글 0 | 조회 88 | 2일전
기스본(Gisborne)은 뉴질랜드 … 더보기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789 | 2일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459 | 2일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254 | 2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299 | 2일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33 | 3일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115 | 3일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112 | 3일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230 | 3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808 | 6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75 | 8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1,003 | 2026.03.16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37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62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18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82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53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