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8] 뉴질랜드 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368] 뉴질랜드 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

0 개 1,869 KoreaTimes
   ■환율

   뉴질랜드 달러는 지난 주 주말에 대하여 캐리 트레이드 중 일부 자금이 만기가 됨에 따라 미국 달러 대비 75~77 센트 선에서 마감되었고, 원화 대비 701원 선에서 마감되었다. 또한, 유가는 1 배럴 당 US $96에서 마감되며, 미국의 서브 프라임 사태가 국제 경제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 확인하게 되었다. 유로화는 최근 미국 달러의 불확실함 등에 힘입어 강세를 나타내었다. 시장은 미국 달러가 더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예상대로 미연준위 (미국 연방 준비 위원회)는 이번 발표에서 금리를 25 포인트 인하하였다. 미국 달러의 약세가 이어지며 뉴질랜드 달러는 미국 달러 대비 더욱 강세를 보이고, 다른 통화들과 대비해서는 더욱 안정될 전망이다.

  ■금리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지난 10월 25일 다시 한 번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으며, 2008년 말까지는 기준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 동안 인플레이션의 압력이 지속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미국의 서브 프라임 사태와 주택 시장이 안정된다면, 뉴질랜드 중앙은행이 이 보다 빨리 기준금리를 낮출 수도 있을 것이다. 시장이 호주 중앙은행의 11월 7일에 있을 금리 발표에서 금리 인상을 예상하며, 뉴질랜드의 장기 금리도 인상하였다. 미연준위는 시장의 예상대로, 11월 1일 금리를 4.5%로 25 포인트 인하하였다. 미연준위는 성장보다 인플레이션에 대하여 우려를 표하였다. 미연준위는 이제 자료들을 검토하며 특히 소비자들의 움직임에 주목 할 것으로 보인다. 시장은 12월 12일에 있을 미연준위의 다음 발표에서 또 한 번의 25 포인트금리 인하에 50% 약간 넘는 예상을 하였다.

   ■10월 기업 자신도

   10월 주요 기업 자신도는 9월 26.5%에 비하여 12.9% 만이 내년에 기업 환경이  악화될 것이라고 밝히며 증가하였다. 기업들도 각 기업의 내년 예상에 대하여 작년의 17.2%에 반하여 20.3%가 긍정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기업들의 내년에 대한 전체적인 긍정적인 예상은 GDP 성장률 2~3%와 비슷한 양상을 띄우고 있다. 수출 업계는 최근 뉴질랜드 달러의 강세의 영향에 그다지 밝지 않은 예상을 하였으나, 대조적으로 건설 업계는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에 따라 보다 긍정적이다. 인플레이션 지수는 여전히 평균 이상으로 남아있고, 모든 조사에도 비슷한 양상을 보인다. 이번 결과는 소비 지출이 감소함에도 불구하고, 뉴질랜드 중앙은행이 중반기 인플레이션을 맞이하기 전에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뉴질랜드 9월 대출 성장

   주택 융자 성장은 전년 대비 13.9% 증가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전체 가정의 대출 성장률은 전년 대비 13.1% 성장하였다. 연간 융자 성장은 최근 주택 시장이 주춤함에 따라, 점차 하락하고 있다. NBFI (제 2 금융권) 최근 제 2 금융권의 잇따른 도산에 따라 주요 은행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감소하고 있다. 국내 금융 시장에 대한 수요는 서서히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앞으로 소비 지출의 움직임을 지켜볼 것이다.


11 Great Walks 600여km, 풍광을 카메라에 담다

댓글 0 | 조회 507 | 1일전
1993년, 낯선 땅 뉴질랜드(New… 더보기

추파카브라 전설

댓글 0 | 조회 137 | 1일전
— 공포와 현실 사이, 인간이 만들어… 더보기

뜰안의 민들레 꽃처럼 . . .

댓글 0 | 조회 174 | 1일전
달게 잘 잤는데도 깨어나면 기분이 깔… 더보기

마지막 퍼팅의 압박 – 중요한 순간에 집중하는 법

댓글 0 | 조회 196 | 1일전
골프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 더보기

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때

댓글 0 | 조회 118 | 1일전
시인 문정희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더보기

뉴질랜드 이민 삶 44년을 회고하며

댓글 0 | 조회 634 | 1일전
1982년, 키위 구두약의 나라 뉴질… 더보기

뉴질랜드 입법부&행정부와 사법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댓글 0 | 조회 402 | 2일전
예전에 한국의 계엄령 관련 칼럼을 다… 더보기

궁극적으로 괴로움을 없애는 유일한 길

댓글 0 | 조회 253 | 2일전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 더보기

25. 마우이와 태양을 붙잡은 산 – 기스본의 전설

댓글 0 | 조회 88 | 2일전
기스본(Gisborne)은 뉴질랜드 … 더보기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789 | 2일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459 | 2일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254 | 2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299 | 2일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33 | 2일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115 | 3일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112 | 3일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230 | 3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808 | 6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75 | 8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1,003 | 2026.03.16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37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62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18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82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53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