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4] 2007-2008 경제전망, 경기의 순환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364] 2007-2008 경제전망, 경기의 순환

0 개 1,876 KoreaTimes
  ■ 환율

  고금리로 인한 상승의 미국 서브 프라임 모기지 마켓 사태로 인한  리스크인 회피 결과로 최근 약세를 보였다. 뉴질랜드 통화  강세는 단지 뉴질랜드 만의 결과가 아니라 미달러의 글로벌 약세에 기인한다. 단기예상은 매우 불확실하며 현재 전 세계 신용 경색 위기 해소에 따라 다시 상승할 가능성도 있다. 물가 상승률은 매우 안정되고 있으며 금리 또한 하락할 가능성이 있어 2008년에는 USD대비 60센트에서 65 센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 금리

  2007년 부동산 경기의 안정을 위해 지속적은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고금리로 인한 부동산 경기의 안정세가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낙농제품 수출의 호조 ,정부지출의 증가, 환율 하락 등으로 인해 물가 인상률은 3%대를 유지하고 있다. 2007년 동안의 불균형으로 인해 향후 중앙은행이 긴축정책을 중단하리라 예상된다. 금리하락은 2008년 중 후반으로 예상된다.

  ■ 물가 예상

  고유가로 인해 물가가 급등했고 최근 유가안정으로 진정되고 있다. 부동산과 서비스 업도 강한 상승에 이바지하고 있다. 고환율이 물가업체에 기여하고 있으며 향후 환율 하락이 물가상승의 영향을 미칠 것이다. 2008년 이후의 물가 상승률은 3%대를 기록할 것이다

  ■ 경기 성장

  2007년 성장은 2.5% 내외가 될 것이다. 소비의 감소로 2008년은 2% 내외로 예상된다. 안정된 고용시장과 기본체력이 든든한 주택 경기, 중앙은행의 유동성 보강 등으로 소비는 가게 수입에 비해 강하게 유지될 것이다. 수출회복에 따른 경기성장이 2009년부터 예상되고 이는 뉴질랜드 달러의 약세가 전제이다. 낙농제품가격의 강세와 감세정책 또한 보탬이 될 것이다.

   위험요소: 주택경기와 기타제품 수출업자들은 고전이 예상된다.

  ■ 주택시장

  높은 대출이자율로 인해 주택경기는 서서히 안정되리라 예상된다. 7월 주택경기는 안정세로 돌아섰고 가격, 거래량, 매매성사일 모든 면에서 약세를 보였다. 향후 주택가격 설문조사 또한 가격하락을 예상 하는 등 다분히 안정세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주택경기의 활황은 1970년대 이후 최고치이다. 활황의 연장에도 불구하고 향후 다소간의 하락이나 안정세를 예상한다. 최근의 안정세로 급격한 가격하락은 오지 않을 것이라 예상하며 가장 큰 붐이 일었던 지역인 넬슨, 퀸스타운과 저가 아파트가 많은 오클랜드 도심의 가격 하락은 현재 진행되고 있다. 유동성과 인구증가로 인한 성장요인이 줄어들었다.

  ■ 주택시장 및 이민자 유입

  올해 초부터 7월까지 8966명의 순수이민자 유입이 있었고 이는2006년의 14800명의 순 유입에 비하여 하락한 추세이다. 순 유입의 감소는 호주로의 이주자 증가에 기인한다. 중앙은행은 연간 13000명의 이민자 순 유입을 예상한다. 최근 저조한 이민자 증가세는 주택경기의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11 Great Walks 600여km, 풍광을 카메라에 담다

댓글 0 | 조회 507 | 1일전
1993년, 낯선 땅 뉴질랜드(New… 더보기

추파카브라 전설

댓글 0 | 조회 137 | 1일전
— 공포와 현실 사이, 인간이 만들어… 더보기

뜰안의 민들레 꽃처럼 . . .

댓글 0 | 조회 174 | 1일전
달게 잘 잤는데도 깨어나면 기분이 깔… 더보기

마지막 퍼팅의 압박 – 중요한 순간에 집중하는 법

댓글 0 | 조회 196 | 1일전
골프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 더보기

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때

댓글 0 | 조회 118 | 1일전
시인 문정희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더보기

뉴질랜드 이민 삶 44년을 회고하며

댓글 0 | 조회 635 | 1일전
1982년, 키위 구두약의 나라 뉴질… 더보기

뉴질랜드 입법부&행정부와 사법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댓글 0 | 조회 403 | 2일전
예전에 한국의 계엄령 관련 칼럼을 다… 더보기

궁극적으로 괴로움을 없애는 유일한 길

댓글 0 | 조회 253 | 2일전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 더보기

25. 마우이와 태양을 붙잡은 산 – 기스본의 전설

댓글 0 | 조회 88 | 2일전
기스본(Gisborne)은 뉴질랜드 … 더보기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789 | 2일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459 | 2일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255 | 2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299 | 3일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33 | 3일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115 | 3일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112 | 3일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230 | 3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809 | 6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76 | 8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1,004 | 2026.03.16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37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62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19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82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53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