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9] 주택시장 동향 서베이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339] 주택시장 동향 서베이

0 개 2,274 KoreaTimes
■ 점진적인 가격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함        
■ 고 이자율이 지속되리라 예상됨
■ 주택구입이 적절한 시기인지에 대한 여러가지 견해

금년 주택시장은 대체로 저조할 것이라고 예상 되어진다. 결론적으로 주택 판매는 2005년 동안보다 저조한 것이 증명되었지만 최근 몇 달간 상승이 지속되었고 평균 집값은 여전히 오르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최근 몇 년간 사람들의 주택 가격에 대한 복합된 기대와 지금이 주택을 구입하기에 좋은 시기일지에 대한 관점들이 반영되어 최근 시장이 안정되어 가는 분위기이다. 결과적으로 사람들은 지금이 주택구입 적기일지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함으로써 판단한 최근의 경험들에 의해 시장에서 지금 구입할 수도 있다고 편하게 느끼는 것같다.

금년에 시장 분위기는 집을 사는 사람들에게 유리한 쪽 “바이어스 마켓”으로 기울었지만, 물가상승과 낮은 수입증가율로 가계 예산에 대한 압박을 더 견뎌야 하기 때문에 아직 안심하기는  이르다고 본다.

ASB주택시장 서베이를 보면 7월까지의 3개월동안 주택시장에 대한 복합적인 관점을 보여 주지만 대개 4월 이후로 시장의 변화가 있는 모습이다.

- 향후 12개월동안 집값이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되어진다.
- 지금이 주택을 구입하기 적절한 시기라고 여겨진다.
- 흥미로운 점은 향후 12개월 안에 금리가 오를 전망이다.

이 결과들을 토대로 보면 앞으로 주택시장에 소프트 랜딩(연착륙: 경기후퇴, 실업증가 등을 일으키지 않고 서서히 경제성장률을 내리는 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여겨진다.

■ 주택가격상승 예상수치

ㆍ32%는 주택가격상승 예상  (*과거수치 26%)
ㆍ25%는 주택가격하락 예상 (25%)
ㆍ41%는 변동없을 것으로 예상(46%)
ㆍ3%는 모르겠다(3%)

■ 주택구입시기
ㆍ28% 적기라 예상됨 (23%)
ㆍ23% 시기가 좋지 않다 (26%)
ㆍ42% 적절하지도, 부적절하지도 않다(45%)
ㆍ6% 모르겠다 (6%)

■ 금리예상
ㆍ51% 는 금리상승예상(50%)
ㆍ10% 는 금리하락예상(15%)
ㆍ26% 변동없음 예상(24%)
ㆍ13% 잘모르겠다(11%)
        
■ 뉴질랜드 평균 주택판매가
판매가 역시 1, 2월초 이래로 주택 시장의 위축 현상이 나타난다. 평균판매가는 6월 2사분기에 여러 지역, 특히 오클랜드, 마나와 투, 왕가누이, 넬슨, 말보로 지역에서 평균 이상으로 나타났다. 6월 2사분기에 대한 판매 수정된 QV NZ 주택가 지수는 아직 나와 있지 않으나, 최근 추세를 보면 REINZ의 매월 수치는 3월 1사 분기 동안 평균 집값의 2.5%의 인상 밖에 보여 주지 않고있다.

■주택시장은 최근과 같은 큰 변동없는 상황이  적어도 몇 달간은 유지될 것 같다. 특히 수입증 가가 줄어듦으로 인한 주택 마련 비용의 증가가 한 가지 압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진다. 전체적으로 주택가가 떨어질 것이라고 보여지지는 않으나, 비교적 안정된 평균 주택가와 기대치에 의해 주택을 시장에 내놓고, 팔리는 기간이 더 길어질 것을 나타낸다. 이러한 경향은 2004년 초 이래로 지속되어 왔다.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51 | 2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69 | 4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86 | 4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53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71 | 10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32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30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23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50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501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6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6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7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9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7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2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5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45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6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5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9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7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