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의 별미-2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정동희
한일수
김준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박기태
성태용
명사칼럼
수필기행
조기조
김성국
채수연
템플스테이
이주연
Richard Matson
Mira Kim
EduExperts
김도형
Timothy Cho
김수동
최성길
크리스티나 리
송하연
새움터
동진
이동온
멜리사 리
조병철
정윤성
김지향
Jessica Phuang
휴람
독자기고

오클랜드의 별미-2

0 개 4,055 KoreaTimes
이번에는 다른 레스토랑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1. Steak Restaurant.



맛있는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는 곳으로는..

먼저, ‘ Lord Nelson’

Victoria Street에 위치해있는 이 곳은 자칫하면 그냥 지나치기 쉽다.

작은 문을 열고 들어가면 외국 사람들로 가득하다.

스테이크 종류도 다양할 뿐만 아니라 맛도 최고-

특히 이 곳 eye fillet steak는 정말 맛있다.

스테이크가 먹고 싶다면 이 곳은 정말 강추 !



다른 곳으로는.. ‘Angus Steak House’

계단으로 내려가면 분주한 분위기를 바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고기가 종류별로 놓여져 있어서 원하는 것을 골라서 고기 굽는 곳에 갖다 놓으면 된다.

중간에 있는 샐러드바는 원하는 대로 이용하면 된다.

정말 배부르게 맛있는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2. Sky Tower Restaurant.



오클랜드의 상징 Sky Tower.

오클랜드에 사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올라가봐야 할 곳이기도 하다.

Sky Tower 전망대(?)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입장료를 내야 한다.

그러나 위에 있는 레스토랑을 이용한다면 식사 후에 전망대도 무료로 들릴 수 있다.

이 곳에 있는 레스토랑은 바닥이 느린 속도로 움직이기 때문에

식사를 하면서 창 밖을 통해 오클랜드 시티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 바닥이 움직인다는 걸 깜빡 하고 고정 된 바에 가방을 내려 놓은 내 친구는

  식사 후 가방 찾느라 고생했다는.. 하하 ^-^;; )

매일 생활하는 오클랜드지만 Sky Tower에서 내려다보는 시티는 색달라 보인다. ^-^;





3. Seafood Restaurant.



Mission Bay로 가는 길에서 항상 볼 수 있는

Seafood Restaurant  ‘Hammer Head’.

Mission Bay 갈 때마다 한번쯤 가보고 싶던 곳이었는데 얼마 전에 다녀왔다.

조용하고 고급스런 분위기인 이 곳은 특별한 날에 가기 좋은 곳.

음식도 신선하고 괜찮았다. ^-^



다음으로는.. 한국에서는 비싸지만 뉴질랜드에는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Mussel(홍합)이 맛있는 레스토랑 ‘DE FONTEIN’.

Mission Bay ‘MOVENPICK’ 위에 위치한 이 레스토랑은 누구나 한번쯤 봤을 것이다.

이 곳 홍합은 맛있을 뿐만 아니라 종류도 다양하다.

양도 넉넉해서 1 pot만 주문해도 2명이 먹기에 충분하다.

홍합과 감자칩스의 조화는 굿 ^-^b

체리와 딸기 및 여러 종류의 맥주를 마실 수 있기도 하다.







여기까지가.. 오클랜드의 맛있는 레스토랑들 >_<



뉴질랜드 온지 얼마 안 됐을 때에는 한국 레스토랑만 다니곤 했었는데

지금은 여러 종류의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자 한다.

나중에 한국 돌아가면 이 곳 음식들도 그리울 것 같다는.. ^-^;;

보통 나와 같은 어학연수생이나 유학생들은 한국 음식점 가거나 소주 마시러 다니곤 하는데,

이런 다양한 레스토랑을 추천해주고 싶다. ^-^*

음식도 문화의 일부분이기에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음식을 맛보는 것도

좋은 생각인 것 같다.





오토파지 디톡스가 이런 일까지도 한다

댓글 0 | 조회 351 | 2일전
오토파지와 디톡스는 살아 있는 세포로… 더보기

남북, ‘동족’은 아니라 해도 적이 될 필요야…

댓글 0 | 조회 751 | 7일전
▲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 더보기

가정용 온수 시스템 비교

댓글 0 | 조회 762 | 7일전
안녕하세요, 넥서스 플러밍의 김도형입… 더보기

유학후 이민과정 활용 가이드

댓글 0 | 조회 646 | 7일전
뉴질랜드 영주권 비자를 취득하기 위한… 더보기

포기를 포기하라

댓글 0 | 조회 242 | 7일전
5월이 끝나갑니다.벌써 2024년의 … 더보기

이만큼의 은혜

댓글 0 | 조회 169 | 7일전
■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여기까지 와… 더보기

청춘

댓글 0 | 조회 117 | 8일전
시인 사뮤엘 울만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더보기

창 밖은 아파트

댓글 0 | 조회 521 | 8일전
지금도 변함없지만 이 집에 처음 입주… 더보기

숲의 성장 소설을 읽다

댓글 0 | 조회 137 | 8일전
인제 백담사 숲 명상숲으로 난 길을 … 더보기

아이가 밥을 잘 먹지 않고 잔병치레가 잦나요?(2)

댓글 0 | 조회 200 | 8일전
한방에서 말하는 간장과 심장은 간과 … 더보기

임시직 피고용인

댓글 0 | 조회 433 | 8일전
고용계약에는 정규직 외에도 여러 가지… 더보기

기적의 오토파지 금식과 디톡스

댓글 0 | 조회 326 | 8일전
1. 오토파지의 정의오토파지는 그리스… 더보기

72근의 정(精)을 아껴라

댓글 0 | 조회 172 | 9일전
인간은 태어날 때 몸을 에너지화 할 … 더보기

나이 들면 뭐가 중헌디?

댓글 0 | 조회 776 | 2024.05.25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성인… 더보기

장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식습관과 운동

댓글 0 | 조회 966 | 2024.05.20
1. 장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식습관… 더보기

선거와 이미지

댓글 0 | 조회 368 | 2024.05.15
“정치는 국민의 마음을 읽는 예술이다… 더보기

가스 안전에 관하여

댓글 0 | 조회 355 | 2024.05.15
안녕하세요, 넥서스 플러밍의 김도형입… 더보기

멀어도 멀지 않은 길

댓글 0 | 조회 182 | 2024.05.15
스페인에서 온 연인의 범어사 템플스테… 더보기

종자

댓글 0 | 조회 148 | 2024.05.15
시인 최 재호울음 그친 하늘이 다시 … 더보기

알고 나면 속 시원한 학생비자

댓글 0 | 조회 553 | 2024.05.15
뉴질랜드에서 학업을 시작하고자 하면,… 더보기

Pink Shirt Day

댓글 0 | 조회 570 | 2024.05.15
2024년 5월17일(금요일)은 핑크… 더보기

잔인한 5월

댓글 0 | 조회 521 | 2024.05.15
‘그니까요 쌤~ 제가 자~알 알아 들… 더보기

유익균을 늘리고 유해균을 억재하는 식사와 생활 습관

댓글 0 | 조회 912 | 2024.05.14
1. 유익균이 좋아하는 음식과 습관들… 더보기

두 죽음의 방식: 홍세화와 서경식

댓글 0 | 조회 560 | 2024.05.14
▲ 왼쪽부터 고 홍세화 장발장은행장,… 더보기

우리 명상은 철저한 내공

댓글 0 | 조회 175 | 2024.05.14
명상에는 크게 외공(外功)과 내공(內…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