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5일-학원의 선택이 주요한 것을 깨달음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12월 15일-학원의 선택이 주요한 것을 깨달음

0 개 3,250 코리아타임즈
학원을 다닌지도 3주째가 되어가고 있다. 오늘은 학원에서 느끼는 점을 적어보고 싶다.
내가 다니는 학원은 2-3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중국인이다.
처음에야 중국말도 친구들에게 배워 가면서 학원을 재미있게 다녔다. 그러나 지금은 학원 선택에 있어 심한 후회를 하고 있다.  한국인이 적은 학원을 선택 한 것이었는데 그 선택이 잘못 되었다는 생각에 학원에 대해 많은 실망을 했다.
일단 중국인들이 수업시간에 중국말로 떠들어 대고 선생은 그것을 저지하지도 않는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말하고 내가 느끼는 것인데 이 곳에 오면 중국인들이 싫어진다.
그래서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중국인들을 욕하자는 것이 아니고 학원선택의 중요성을 말하고 싶다.
일단, 영어를 배우기 위해 오는 경우는 학원의 중요성이 50%이상은 된다고 생각한다.
이 곳 뉴질랜드에는 정말 다양한 영어 학원들이 있다. 가격도 주당 $100~400사이로 천차만별이다. 일단, 유럽사람이 많고 아시안이 적은 곳은 학비가 비싸다.
그냥 무조건 싼 학원을 찾아 다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조금 더 비싸더라도 유럽인들이 많고 아시안이 적은 학원을 적극 추천한다(이런 경우는 학비가 비싸다는 흠이 있지만--). 그리고 오클랜드 안의  학원을 많이 Trial lesson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돈 문제에 부딪히게 된다면 되도록이면 중국인보다 일본인이 많은 학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한 학원에 오래 머무는 것은 별로라고 느꼈다. 2~3달을 기준으로 하여 학원을 옮겨보는 것도 좋은 생각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래야 더 많은 친구들도 사귀게 되고, 학원에 질리지 않고 공부할 수 있다.

걷기 열풍

댓글 0 | 조회 120 | 6시간전
충북 괴산에 ‘걷기 열풍’이 불어 9… 더보기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댓글 0 | 조회 215 | 5일전
<GAMSAT의 급부상 인기&g… 더보기

건강한 겨울나기 예방 접종으로 준비하세요

댓글 0 | 조회 588 | 8일전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857 | 9일전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 더보기

전쟁과 평화

댓글 0 | 조회 178 | 10일전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쟁 없이… 더보기

미확인 해양 괴생물(MO) 목격담

댓글 0 | 조회 310 | 10일전
— 인간은 왜 바다에서 ‘무언가’를 … 더보기

가끔은 Lay-up이 답이다 – 직진보다 돌아가는 것이 현명할 때

댓글 0 | 조회 203 | 10일전
골프를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상… 더보기

지금 당장 궁금한 비자심사 최신 정보

댓글 0 | 조회 450 | 10일전
특정비자의 심사기간에 대한 개런티를 … 더보기

정이 가는 사람

댓글 0 | 조회 255 | 10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주님만 생각하며… 더보기

명경과 세경

댓글 0 | 조회 160 | 10일전
얼굴을 보거나 화장을 하려면 보는 것… 더보기

숲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기록

댓글 0 | 조회 118 | 10일전
■ 조계산 송광사산사에 들어서며 마주… 더보기

뉴질랜드 회사법 (Companies Act 1993) 주요 쟁점 정리

댓글 0 | 조회 200 | 2026.04.14
통계자료의 의하면, 뉴질랜드에서 (한… 더보기

중위권 성적으로 의대 합격까지, 방향의 중요성

댓글 0 | 조회 316 | 2026.04.14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26.바다 위의 길 – 픽톤과 어머니의 항로

댓글 0 | 조회 100 | 2026.04.14
Te Ara Moana o te Wh… 더보기

은하수 가을달

댓글 0 | 조회 163 | 2026.04.14
보름인가? 창공에 매달린 달이 유난히… 더보기

7편 – 바티칸 비밀문서고 : 금지된 장부

댓글 0 | 조회 178 | 2026.04.14
“신은 기록하지 않았다. 기록한 것은… 더보기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댓글 0 | 조회 161 | 2026.04.14
시인 파블로 네루다당신은 해질 무렵붉…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구하는 방법

댓글 0 | 조회 564 | 2026.04.12
이번 칼럼에서는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 더보기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댓글 0 | 조회 648 | 2026.04.10
데뷔 40주년 가수이자 뮤지컬 제작자… 더보기

4. 오클랜드의 첫 삽, 흙과 함께 뿌리 내린 우리 집

댓글 0 | 조회 598 | 2026.04.10
정적인 남섬을 떠나 역동의 도시로나의…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보건학 POPLHLTH111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842 | 2026.04.07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 더보기

3. 더니든에서의 남겨진 이야기들

댓글 0 | 조회 624 | 2026.04.06
제 2편에서 삶의 터전이 더니든에서 …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화학 CHEM110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940 | 2026.04.03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 더보기

2. 드네딘의 바다에서 오클랜드의 꿈으로

댓글 0 | 조회 437 | 2026.04.02
나의 첫 사업 도전기: 뜻밖의 인연,… 더보기

ISAT 의대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735 | 2026.03.31
이번 칼럼에서는 필자가 지난 6년 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