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에겐 지옥인 뉴질랜드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흡연자에겐 지옥인 뉴질랜드

0 개 4,739 KoreaTimes
"엥~~~~~~"


집에있으면 심심치 않게 들을수 있는 소리.


바로 소방차 소리이다.

이곳의 모든 실내에는 소방시설이 되어있어

조금만 방심했다가는 알람이 울려버고 만다.


주의에 예를 들자면

집안에서 고기를 구워먹다가 연기로 인해 알람이 울리고

담배를 피다가 알람이 울리고(참고로 뉴질랜드는 모든 실내에서는 금연이다)

음식 태워서 울리고.


알람이 울리면 샤워를 하던 사람도, 잠을 자던 사람도, 티비를 보던 사람도

모든 사람들은 건물밖으로 나가야 한다.


알람이 울리기만 하면 괜찮으련만..

알람이 울리게되면 그 동시에 소방서로 연결이 되어

소방차들이 바로 출동을 하는 것이다.

소방차가 출동할 경우 불이 난것이 아니면 벌금을 물어야 하는 상황이다.


이로인해 내 친구는 집에서 무엇인가 잠시 태웠다가 소방차들이 달려와

많은돈의 벌금을 물었다는...^^;

처음 오시는 분들~조심하세요^^(한국처럼 집에서 막 삼겹살 구워먹다가는..아시죠?^^)


아..이 이야기를 하니 잠깐 떠오르는것이 있는고 하니~

뉴질랜드 정부에서 정한 지역에서는 술집이외의 곳에서 음주는 불법이다.

한국같으면 더운 여름철 친구들과 맥주 두캔사들고 한강을 가는 그러한 일은

이곳에서 할수 없다는것이다.^^;

(경찰한테 걸려요^^)



담배..비흡연자인 나로써는 매우 좋은 법이 한가지 있다.

건물 안에서는 금연이라는것. 심지어 술집에서까지도 금연인것이다.

(우리나라도 어떻게 안될까?^^;)


이곳에 온지 반년이 지난 지금...

어제 나는 그동안 살던집을 나와 홈스테이에 들어갔다.

다른사람들과는 조금 다르게 늦게 들어갔는데....



(다음편에 홈스테이 이야기 올릴께요^^)

걷기 열풍

댓글 0 | 조회 131 | 6시간전
충북 괴산에 ‘걷기 열풍’이 불어 9… 더보기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댓글 0 | 조회 215 | 5일전
<GAMSAT의 급부상 인기&g… 더보기

건강한 겨울나기 예방 접종으로 준비하세요

댓글 0 | 조회 588 | 8일전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857 | 9일전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 더보기

전쟁과 평화

댓글 0 | 조회 178 | 10일전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쟁 없이… 더보기

미확인 해양 괴생물(MO) 목격담

댓글 0 | 조회 310 | 10일전
— 인간은 왜 바다에서 ‘무언가’를 … 더보기

가끔은 Lay-up이 답이다 – 직진보다 돌아가는 것이 현명할 때

댓글 0 | 조회 203 | 10일전
골프를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상… 더보기

지금 당장 궁금한 비자심사 최신 정보

댓글 0 | 조회 451 | 10일전
특정비자의 심사기간에 대한 개런티를 … 더보기

정이 가는 사람

댓글 0 | 조회 256 | 10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주님만 생각하며… 더보기

명경과 세경

댓글 0 | 조회 161 | 10일전
얼굴을 보거나 화장을 하려면 보는 것… 더보기

숲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기록

댓글 0 | 조회 119 | 10일전
■ 조계산 송광사산사에 들어서며 마주… 더보기

뉴질랜드 회사법 (Companies Act 1993) 주요 쟁점 정리

댓글 0 | 조회 201 | 2026.04.14
통계자료의 의하면, 뉴질랜드에서 (한… 더보기

중위권 성적으로 의대 합격까지, 방향의 중요성

댓글 0 | 조회 317 | 2026.04.14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26.바다 위의 길 – 픽톤과 어머니의 항로

댓글 0 | 조회 101 | 2026.04.14
Te Ara Moana o te Wh… 더보기

은하수 가을달

댓글 0 | 조회 164 | 2026.04.14
보름인가? 창공에 매달린 달이 유난히… 더보기

7편 – 바티칸 비밀문서고 : 금지된 장부

댓글 0 | 조회 179 | 2026.04.14
“신은 기록하지 않았다. 기록한 것은… 더보기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댓글 0 | 조회 162 | 2026.04.14
시인 파블로 네루다당신은 해질 무렵붉…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구하는 방법

댓글 0 | 조회 565 | 2026.04.12
이번 칼럼에서는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 더보기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댓글 0 | 조회 649 | 2026.04.10
데뷔 40주년 가수이자 뮤지컬 제작자… 더보기

4. 오클랜드의 첫 삽, 흙과 함께 뿌리 내린 우리 집

댓글 0 | 조회 599 | 2026.04.10
정적인 남섬을 떠나 역동의 도시로나의…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보건학 POPLHLTH111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843 | 2026.04.07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 더보기

3. 더니든에서의 남겨진 이야기들

댓글 0 | 조회 625 | 2026.04.06
제 2편에서 삶의 터전이 더니든에서 …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화학 CHEM110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941 | 2026.04.03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 더보기

2. 드네딘의 바다에서 오클랜드의 꿈으로

댓글 0 | 조회 438 | 2026.04.02
나의 첫 사업 도전기: 뜻밖의 인연,… 더보기

ISAT 의대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736 | 2026.03.31
이번 칼럼에서는 필자가 지난 6년 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