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의 남섬 로드투어]남섬의 남쪽 바다를 따라 가다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에릭의 남섬 로드투어]남섬의 남쪽 바다를 따라 가다

0 개 3,617 에릭
세번째 이야기- 남섬의 남쪽 바다를 따라 가다

블러프를 찍고 다시 방향을 서쪽으로 돌려 티아나우 쪽으로 갈려고 합니다. 동쪽은 다 훑어 내려왓으니 서쪽으로 넘어가기로 햇지요.
첫번째 코스가 인버카길 근교 <앤더스 파크>입니다
 
옛날 귀적 저택을 박물관으로 만든 곳. 24헥타 이상 넓은 정원과 승마장, 목장이 잇는 이곳은 로버트 앤더슨 경이 살던 집이며 구조는 3층구조로
1층은 개인방과 식당, 2층은 응접실과 방. 3층은 다락방인데 출입금지라 볼수 없엇습니다.
후손이 기증한 유물과 그림들을 전시되어 그당시 삶과 뉴질랜드 화가들을 만나볼수 잇엇습니다.
무료 공개지만 기부함이 잇어 10불을 넣었습니다
마당에는 놀이터와 단체 캠핑장이 잇어서 가족이나 단체 예약을 받아 사용할수 잇는것 같았습니다.

 
파크 뒷뜰에 있는 고목이네요
우리 찍사 준이 형 께서 늙은 나무와 교감을 나누십니다..ㅎㅎ

앤더스 파크를 뒤로 하고 서쪽으로 달려갓습니다. 따뜻한 겨울 바람을 맞으며~~

 
럼블 로드다. 이렇게 자연과 함께 롤러코스터를 타는것처럼 인위적이지가 않게 도로를 만들엇네요.

 

남쪽은 바람이 얼마나 부는지 나무들이 이렇게 쓰러져 잇습니다. 마치 태풍이 오는거 같죠?

 
 
드뎌 남쪽 바다입니다.. 바다소리도 녹음하고 무서운 파도에 절로 겁이 나더군요


 
비치로 내려가보니 세계 여러나라 사람이 쓴 낙서가 모래벽에 도배가 되어잇엇습니다. 형도 무엇을 적고 잇을까요?

 

몽키 아일랜드 입니다.. 도로를따라 막무가네로 샛길로 가본 곳입니다.
생각외로 아름 다운 광경에 너무 놀랏습니다.. 윗사진은 너무 신비로운 분위기와 약간의 무서움이 느껴집니다. 아래 사진이 몽키섬입니다

 

찍사 준이 형은 와우를 연발 외치면서 물빠진 해변을 걸어갑니다

 
어느 작은 마을을 관통하는데 영화에서 나오는 가위손께서 만드셧는지 코끼리와 타조를 멋지게 깍아 놓으셧네요
 

클리프덴을 지나면서 발견한 다리. 클리프덴 셔스펜션 브릿지, 지금은 사용하지 않지만 건너가 볼수 잇습니다
 

티아나우 들어서는 어귀에 설산들의 모습이 펼쳐집니다. 높은 산은 며칠만에 본거라 또다른 세계로 이동하는 느낌이엇습니다. 동쪽하고 다른 나라같기도 하고 요

 
티아나우에서 일박을 하고 아침에 일어나 센드위치와 커피로 시작햇습니다.. 조용한 티아나우 시티의 아침입니다

 

다음에는 세계적인 명소 밀포드 사운드를 능가하는 다우트풀 사운드를 시작하겟습니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걷기 열풍

댓글 0 | 조회 60 | 3시간전
충북 괴산에 ‘걷기 열풍’이 불어 9… 더보기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댓글 0 | 조회 214 | 5일전
<GAMSAT의 급부상 인기&g… 더보기

건강한 겨울나기 예방 접종으로 준비하세요

댓글 0 | 조회 584 | 8일전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856 | 9일전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 더보기

전쟁과 평화

댓글 0 | 조회 177 | 10일전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쟁 없이… 더보기

미확인 해양 괴생물(MO) 목격담

댓글 0 | 조회 308 | 10일전
— 인간은 왜 바다에서 ‘무언가’를 … 더보기

가끔은 Lay-up이 답이다 – 직진보다 돌아가는 것이 현명할 때

댓글 0 | 조회 202 | 10일전
골프를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상… 더보기

지금 당장 궁금한 비자심사 최신 정보

댓글 0 | 조회 448 | 10일전
특정비자의 심사기간에 대한 개런티를 … 더보기

정이 가는 사람

댓글 0 | 조회 249 | 10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주님만 생각하며… 더보기

명경과 세경

댓글 0 | 조회 159 | 10일전
얼굴을 보거나 화장을 하려면 보는 것… 더보기

숲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기록

댓글 0 | 조회 117 | 10일전
■ 조계산 송광사산사에 들어서며 마주… 더보기

뉴질랜드 회사법 (Companies Act 1993) 주요 쟁점 정리

댓글 0 | 조회 199 | 2026.04.14
통계자료의 의하면, 뉴질랜드에서 (한… 더보기

중위권 성적으로 의대 합격까지, 방향의 중요성

댓글 0 | 조회 309 | 2026.04.14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26.바다 위의 길 – 픽톤과 어머니의 항로

댓글 0 | 조회 99 | 2026.04.14
Te Ara Moana o te Wh… 더보기

은하수 가을달

댓글 0 | 조회 161 | 2026.04.14
보름인가? 창공에 매달린 달이 유난히… 더보기

7편 – 바티칸 비밀문서고 : 금지된 장부

댓글 0 | 조회 177 | 2026.04.14
“신은 기록하지 않았다. 기록한 것은… 더보기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댓글 0 | 조회 160 | 2026.04.14
시인 파블로 네루다당신은 해질 무렵붉…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구하는 방법

댓글 0 | 조회 563 | 2026.04.12
이번 칼럼에서는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 더보기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댓글 0 | 조회 647 | 2026.04.10
데뷔 40주년 가수이자 뮤지컬 제작자… 더보기

4. 오클랜드의 첫 삽, 흙과 함께 뿌리 내린 우리 집

댓글 0 | 조회 597 | 2026.04.10
정적인 남섬을 떠나 역동의 도시로나의…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보건학 POPLHLTH111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840 | 2026.04.07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 더보기

3. 더니든에서의 남겨진 이야기들

댓글 0 | 조회 623 | 2026.04.06
제 2편에서 삶의 터전이 더니든에서 …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화학 CHEM110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939 | 2026.04.03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 더보기

2. 드네딘의 바다에서 오클랜드의 꿈으로

댓글 0 | 조회 436 | 2026.04.02
나의 첫 사업 도전기: 뜻밖의 인연,… 더보기

ISAT 의대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734 | 2026.03.31
이번 칼럼에서는 필자가 지난 6년 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