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웨지의 선택 방법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다양한 웨지의 선택 방법

0 개 3,800 NZ코리아포스트
샌드 웨지의 특별한 기능을 간단하게 설명하면, 일반적인 아이언 셋트의 구성 중에, 피칭 웨지와 샌드 웨지의 스팩은 (이하 피칭, 샌드, 로브) 제조 회사마다 각양 각색이다.

예를 들면, 피칭 로프트 49도에 샌드 로프트 55도, 피칭 48도에 샌드 56도 등 다양하게 로프트의 차이를 보인다.

물론 이 로프트 각은 풀스윙 때의 거리 차이를 적당히 해주기 위해서다.

만약 위의 예, 전자의 경우는, 피칭과 샌드의 거리 차이가 (골퍼마다 차이가 있기에 가상의 거리차이임) 약 15미터 내외 일 것이다. 후자의 경우는 약 25미터 내외가 된다.

샌드와 피칭의 거리 차이가 많기에 갭 웨지라고 하는 52도의 웨지가 탄생된 것이다. 이름은 다양하게 갭, A, 어프로치, 11번 등으로 불리운다.

또한 56도 이후의 각도로 짧은 거리를 풀스윙으로 쳐야하는 경우가 있기에, 로브 웨지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로프트 각도로 시장에 나와 있다. 58도, 59도, 60도, 62도, 64도등등......

이중 어느것을 선택해야 할 것인가?

대답은 뜻밖에 다 필요하다. 그 이유는 물론 이러한 클럽의 존재를 몰랐을 때는 그냥 어느 골프장에 가서 라운딩을 하던, 가지고 있는 클럽으로 어떻게든 해결을 할 것이다.

하지만 유독 어느 골프장에 가면 꼭 그러한 상황이 반복되는 것이다.

가령 50미터 거리에 높은 나무를 넘겨야 하는 상황, 높은 그린에 벙커를 넘겨야 하는 상황 등등.... 이런 상황에서는 로프 웨지의 필요성이 절실하다.

또한 이런 상황이 여러 골프장 라운딩 도중 다양한 상황으로 전개 된다면 결과적으로, 내 골프채의 비거리 및 구질의 성향에, 각 골프장의 특별한 성향을 더해, 이 골프장에 가면 웨지들을 48도, 56도, 64도로 구비해야 하고, 저 골프장에 가면 52도, 56도, 60도로 구비해야 한다.

물론 이 시나리오는 어느정도 수준급 골퍼에게 해당 된다.

하지만 일반 골퍼들도 꼭 하나쯤은 구비해야 한다. 가령 60도든, 64도든지 그래야 부족 하나마, 꾀 많은 애매한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만약 님이 로브를 하나 구입 하려면, 샌드의 바운스 각도를 잘 고려해야 한다.

각 웨지의 다양한 로프트 각도가 있듯이, 각 웨지에는 다양한 바운스 각도가 있다.

만약 샌드에 바운스 각이 15도이면, 로브의 바운스는 10도 이전의 바운스각이 적당하고, 샌드의 바운스각이 10도 내외면, 높은 바운스각의 로브가 필요하다.

이유는 공의 여러 가지의 라이 상태를 소화 해야 하기 때문이다.

맨땅에 가까운 라이 상태면 바운스 각이 적을 수록 유리하고, 깊은 러프나 부드러운 샌드 방커는 바운스 각이 높을수록 잘 튕켜 올려 주기 때문에 유리하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UCAT 매년 응시 후 알게 된 알짜배기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19 | 16시간전
UCAT ANZ은 University… 더보기

설날과 떡국

댓글 0 | 조회 160 | 3일전
올해는 2월 17일(화)이 음력(陰曆… 더보기

교육의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댓글 0 | 조회 408 | 5일전
몇 년 전, 오클랜드 의대에 재학 중… 더보기

오클랜드&오타고 1학년 바이오메드/헬싸 A+ 공부법

댓글 0 | 조회 642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바이오메드… 더보기

내년 490명 의대 증원...한국 의대 증원의 현주소

댓글 0 | 조회 598 | 10일전
최근 한국 의대 입시를 보면 호주 의… 더보기

“사랑은 서류로 남는다” IPT 판결로 본 파트너십 비자의 핵심 가이드

댓글 0 | 조회 611 | 2026.02.13
실무에서 파트너십 비자 업무를 하다 … 더보기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클랜드 의대 vs 오타고 의치대

댓글 0 | 조회 949 | 2026.02.11
[출처]https://www.ama-… 더보기

떠나는 이들

댓글 0 | 조회 477 | 2026.02.11
주말 아침 타운하우스는 텅 빈 듯 조… 더보기

돈으로 살 수 없어

댓글 0 | 조회 269 | 2026.02.11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다정함이 많은 … 더보기

템플스테이라는 이름의 산에서

댓글 0 | 조회 221 | 2026.02.11
기독교신자 박미경·강희복 부부2016… 더보기

8월 SMC와 황금 같은 6개월

댓글 0 | 조회 345 | 2026.02.11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일 수 있… 더보기

추억도 자산이다

댓글 0 | 조회 214 | 2026.02.11
누구나 일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방식으… 더보기

3편 – 〈라자루스 코드〉 (The Lazarus Code)

댓글 0 | 조회 114 | 2026.02.11
​“죽은 자는 돌아오지만, 코드도 다… 더보기

다보스 포럼을 보고

댓글 0 | 조회 126 | 2026.02.11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 더보기

주택 임대차 재판소 (Tenancy Tribunal)

댓글 0 | 조회 247 | 2026.02.10
독자분께서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시면서… 더보기

22. 마나와투 강의 여정 – 바람을 거슬러 흐른 사랑

댓글 0 | 조회 132 | 2026.02.10
파머스턴 노스(Palmerston N… 더보기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 줄 것이다

댓글 0 | 조회 134 | 2026.02.10
시인 에크하르트 톨레생각으로는 문제를… 더보기

아틀란티스 대륙 실존설

댓글 0 | 조회 278 | 2026.02.10
인류 역사에는 언제나 “존재했을지도 … 더보기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개강 직전 공부보다 중요한 것들

댓글 0 | 조회 317 | 2026.02.10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고집부리다 망친 샷 – 때로는 유연함이 필요하다

댓글 0 | 조회 152 | 2026.02.10
골프를 하다 보면 가끔은 ‘왜 굳이?… 더보기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444 | 2026.02.06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371 | 2026.02.05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356 | 2026.02.05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459 | 2026.02.03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1,017 | 2026.01.30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