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George의 생활영어- Rugby World Cup Dialogue – opening celebrations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St George의 생활영어- Rugby World Cup Dialogue – opening celebrations

0 개 3,223 NZ코리아포스트
Joan: Hey Max, are you coming to the World Cup opening party tonight?
Joan: 하이 맥스, 너 오늘밤 월드컵 개막파티에 올거야?
Max: I wouldn’t miss it for the world! I’m going with Joe and a few of his flatties.
Max: 놓치고 싶은 않은걸! 난 조이랑 그의 플랫매이트들과 갈거야.
Joan: Yeah, I was thinking about heading over after work. Mind if I tag along with you?
Joan: 응, 난 일끝나고 갈까 생각하고 있었어. 너와 같이 가도 될까?
Max: No worries. The more the merrier. We’ll swing by at about 4 pm and pick you up if you like, it’s on the way to the waterfront anyway.
Max: 좋아. 사람이 많을수록 좋은걸. 괜찮다면,우리가 4시정도에 들러서 선착장 가는 길로 너를 데리러 올께.
Joan: Thank you! I heard there will be a huge fireworks display.
Joan: 고마워! 큰 불꽃놀이 전시가 있을거라고 들었어.
Max: Yes, and some other classic Kiwi events such as a performance by the Finn Brothers and a gigantic carved waka down at the viaduct. You’ll love it.
Max: 그래, 그리고 선착장 아래에선 핀 브라더스의 공연같은 다른 고전적인 키위 이벤트와 거대한 와카도 있을거야.
Joan: That sounds amazing. What about the opening ceremony at Eden Park, though? If we are at the party in town, we’ll miss the opening ceremony on TV!
Joan: 그거 좋은걸. 근데 이든파크에서의 개막식은 어때? 만약 우리가 파티에 간다면, 텔레비전으로 개막식은 못볼거야.
Max: It’s OK, they have set up these huge screens all along the waterfront, so we won’t miss a second of it.
Max: 괜찮아, 선착장을 따라 거대한 스크린이 설치될거래, 그래서 우리는 한순간도 놓치지 않을거야.
Joan: Have you seen the new stadium? It looks very futuristic from the outside.
Joan: 너 새로운 경기장은 봤어? 외부에서 보면 아주 미래적인 모습이야.
Max: No I haven’t, but I have tickets for a game so I will get a chance to see it for real.
Max: 아니, 아직 못봤어. 하지만 난 경기 티켓이 있으니까 실제로 그걸 보게 될거야.
Joan: Really, which match are you going to see?
Joan: 정말, 어느 경기를 볼거야?
Max: Australia versus Ireland.
Max: 호주 대 아일랜드
Joan: Wow, that should be good. The tickets must have cost a bomb, did they?
Joan: 와우, 멋지다. 티켓 진짜 비쌌겠다, 그치?
Max: They are “category D” tickets, so they were actually quite reasonable.
Max: 가장 싼 티켓인데, 꽤 합리적인 가격이지.
Joan: That’s so exciting. Anyway, I’ll see you tonight. I can’t wait!
Joan: 정말 흥미진진한데. 어쨌든 내일밤에 보자. 정말 기대된다!

Glossary
wouldn’t miss it for the world: means you are very enthusiastic, you don’t want to miss it.
열광적인,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은
flatties: flatmates 플랫에 함께 사는 사람
heading over: starting to leave, to go. 가다, 향하다
Mind if: short for do you mind if ‘당신이 괜찮다면’의 약어
tag along: come too, join in 함께 가다, 참여하다
No worries: not a problem, that’s fine 걱정마, 괜찮아
The more the merrier: the more people, the better it will be 사람이 더 많을수록 더 좋다.
swing by: go past, drop in briefly (e.g. to pick someone up) 지나가다, 다른 사람을 태우다.
Finn Brothers: Two musician brothers, Tim and Neil Finn, who are very famous within the New Zealand music scene. 뉴질랜드 내 음악 부문에서 아주 유명한 두 형제 음악가, 팀과 네일 핀
gigantic: huge, very very large 거대한, 아주 큰
waka: Maori canoe carved out of wood. 나무로 조각된 마오리 카누
viaduct: The Downtown harbour area in Auckland’s CBD 오클랜드 하버 지역의 다운타운
Eden Park: One of the main sports grounds in Auckland 오클랜드의 주요 스포츠 경기장
stadium: sports ground, arena 경기장
futuristic: very modern, looks like it comes from the future, 아주 현대적인, 미래로부터 온 것 같은,
match: sports game 스포츠 경기
versus: against (e.g. New Zealand versus Australia) 대, ..에 대한
cost a bomb: (colloquial) cost a lot of money. 돈을 많이 들이다, 비싸게 주다
“category D”: There are 4 different categories of tickets, A to D. A being the most expensive and most comfortable seating etc; D being the cheapest but lowest quality tickets.
A부터D까지 4가지 분류의 티켓이 있는데, A는 가장 비싸고 가장 편안한 자리, D는 가장 싸고 낮은 질의 티켓
reasonable: short for reasonable price (fair price) 합리적인 가격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걷기 열풍

댓글 0 | 조회 60 | 3시간전
충북 괴산에 ‘걷기 열풍’이 불어 9… 더보기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댓글 0 | 조회 214 | 5일전
<GAMSAT의 급부상 인기&g… 더보기

건강한 겨울나기 예방 접종으로 준비하세요

댓글 0 | 조회 584 | 8일전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856 | 9일전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 더보기

전쟁과 평화

댓글 0 | 조회 177 | 10일전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쟁 없이… 더보기

미확인 해양 괴생물(MO) 목격담

댓글 0 | 조회 308 | 10일전
— 인간은 왜 바다에서 ‘무언가’를 … 더보기

가끔은 Lay-up이 답이다 – 직진보다 돌아가는 것이 현명할 때

댓글 0 | 조회 202 | 10일전
골프를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상… 더보기

지금 당장 궁금한 비자심사 최신 정보

댓글 0 | 조회 448 | 10일전
특정비자의 심사기간에 대한 개런티를 … 더보기

정이 가는 사람

댓글 0 | 조회 249 | 10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주님만 생각하며… 더보기

명경과 세경

댓글 0 | 조회 159 | 10일전
얼굴을 보거나 화장을 하려면 보는 것… 더보기

숲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기록

댓글 0 | 조회 117 | 10일전
■ 조계산 송광사산사에 들어서며 마주… 더보기

뉴질랜드 회사법 (Companies Act 1993) 주요 쟁점 정리

댓글 0 | 조회 199 | 2026.04.14
통계자료의 의하면, 뉴질랜드에서 (한… 더보기

중위권 성적으로 의대 합격까지, 방향의 중요성

댓글 0 | 조회 309 | 2026.04.14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26.바다 위의 길 – 픽톤과 어머니의 항로

댓글 0 | 조회 99 | 2026.04.14
Te Ara Moana o te Wh… 더보기

은하수 가을달

댓글 0 | 조회 161 | 2026.04.14
보름인가? 창공에 매달린 달이 유난히… 더보기

7편 – 바티칸 비밀문서고 : 금지된 장부

댓글 0 | 조회 177 | 2026.04.14
“신은 기록하지 않았다. 기록한 것은… 더보기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댓글 0 | 조회 160 | 2026.04.14
시인 파블로 네루다당신은 해질 무렵붉…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구하는 방법

댓글 0 | 조회 563 | 2026.04.12
이번 칼럼에서는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 더보기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댓글 0 | 조회 647 | 2026.04.10
데뷔 40주년 가수이자 뮤지컬 제작자… 더보기

4. 오클랜드의 첫 삽, 흙과 함께 뿌리 내린 우리 집

댓글 0 | 조회 597 | 2026.04.10
정적인 남섬을 떠나 역동의 도시로나의…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보건학 POPLHLTH111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840 | 2026.04.07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 더보기

3. 더니든에서의 남겨진 이야기들

댓글 0 | 조회 623 | 2026.04.06
제 2편에서 삶의 터전이 더니든에서 …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화학 CHEM110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939 | 2026.04.03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 더보기

2. 드네딘의 바다에서 오클랜드의 꿈으로

댓글 0 | 조회 436 | 2026.04.02
나의 첫 사업 도전기: 뜻밖의 인연,… 더보기

ISAT 의대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734 | 2026.03.31
이번 칼럼에서는 필자가 지난 6년 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