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 속의 NZ] 작은 경로잔치 현장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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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속의 NZ] 작은 경로잔치 현장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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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활동에서 돈을 어떻게 쓰느냐는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설날 작은 경로잔치는 뉴질랜드에서 경제 활동을 하는 기업들이 중심되어 마련한 행사인데요.
 
124 1 행사로 와이웨라 온천욕, 타카푸나 그램마 스쿨 강당에서의 2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오클랜드 시티에서 북쪽으로 40 정도 걸리는 거리에 위치한 와이웨라 온천은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장소입니다.
곳에서 온천욕을 즐긴 어르신들이 주최측이 마련한 버스를 타고 타카푸나와 돌아와서 2 행사에 참여했는데요.
식사와 공연,축사, 감사패 증정,세배, 노래 장기자랑, 선물 증정 등을 하는 행사에는 자원봉사자까지 400 가까이 참여했습니다.
 
한국전 참전용사 가족 등도 초대된 행사의 내빈으로는 이대희 오클랜드 총영사, 멜리사리 국회의원, 김상혁 한인회 수석 부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주최사인 헬쓰NZ에서 마련한 건강 식품을 참가자 전원이 가져가기도 했습니다.
행사 진행 도우미로는 주최사인 헬쓰NZ 직원과 재뉴한인 음식업 협회 관계자, 재뉴 공예 협회 회원, 간호사, 사회복지사, 한의사, 타카푸나 그램마 스쿨 한인 학생 등이 참여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은 224일부터 헬쓰NZ 매장에서 배포한다고 하니 원하시는 분은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이국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을 맞아 마련된 설날 경로잔치, 함께 하는 마음들이 교민 사회의 새로운 힘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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