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 속의 뉴질랜드]시장과의 만남-렌 브라운 오클랜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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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속의 뉴질랜드]시장과의 만남-렌 브라운 오클랜드 시장

0 개 3,282 노영례



오클랜드 슈퍼시티의 웹사이트(www.aucklandcouncil.govt.nz)를 방문하면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오클랜드 슈퍼시티 시장과의 만남'코너에는 렌브라운 시장이 타운홀에서, 오클랜드의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국가 출신의 커뮤니티 멤버들과의 미팅 일정을 볼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시장과의 만남을 원하는 단체는 일정과 장소 등을 메일로 보내 렌브라운 시장을 초대할 수도 있는데요.

5월 19일 저녁 Albany Senior High School에서의 렌브라운 시장과 알바니 커뮤니티들과의 만남 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이날 렌브라운 시장은 연설과 함께 오클랜드의 비전을 담은 영상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시장이 시민과의 만남을 통해 보다 다양한 의견을 듣고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한국의 지구 반대편인 뉴질랜드에서 정착을 하신 분이나 할 분, 또는 오클랜드 슈퍼시티를 더 많이 이해하고 싶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은 현장입니다.

>>Meet with Len Brown the Mayor of Auckland City
You can get more information at the Auckland City Council website.
In the ‘Meet with the Mayor section it shows the schedule of meetings the community members from different countries
who work in different regions of Auckland can have with Len Brown at the Town Hall.
Any organization can arrange a meeting and the Mayor can be invited by a mail with the date and the place of meeting.
The video shows Len Brown meeting with the Albany communities at the Albany Senior High School on the evening 19th May.
Mayor Len Brown gave a speech and show the video of his vision of Auckland
Throughout the meeting, the Mayor Len Brown impressed everyone by his willingness to listen to the community members giving their various opinions.
On the globe New Zealand is the opposite side of Korea, meeting with the Mayor is ideal way for new settler, potential settler or someone who wants to find out more about Auckland City. -번역 도움-양철권 와이타케레 다민족 위원회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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