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더라도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어렵더라도

0 개 2,609 NZ코리아포스트

1943년 세상을 떠날 때, 백인과 흑인을 망라해 거의 모든 미국인으로부터 존경을 받은 흑인이 바로 조지 워싱톤 카버(George Washington Carver) 이다.


그는 미국 역사상 최고의 농학 박사로서, 만약 그의 작업을 자신의 유익만을 위한 도구로 사용했다면 백만 장자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직업을 타인을 위한 봉사의 도구로 삼은 그리스도인이였다.


당시 미국 남부 지방은 면화를 재배하고 있었다.


그러나 면화는 땅속에 있는 질소를 없애 버려 땅을 황폐하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였다.


거의 모든 땅이 못쓰게 된 남부 사람들은 생존의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바로 그때, 조지 워싱턴 카버 박사는 황폐화된 땅도 비옥해진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는 남부 사람들에게 땅콩을 심도록 장려했고, 그의 말대로 땅은 다시 비옥해졌다.


그런데 새로운 문제가 생기고 말았다.


농장마다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땅콩을 처분할 판로가 없었던 것이다.


그때부터 카버 박사는 자신의 연구실에서 두문 불출하며 땅콩의 활용방안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땅콩으로 만든 마가린 비누, 밀가루, 잉크, 물감, 구두약, 연고  크림 등을 개발하게 되었다. 그는 땅콩으로 무려 300여가지의 실용품과 식용품을 만들어 냈지만 특허를 내거나 로열티를
받은적이 없었다.


그는 많은 사람에게 유익을 주는데 만족했기 때문이였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귀한 능력을 자신을 위해 사용하면 자신에게만 유익이 되지만, 하나님을 위해 사용하면 수많은 사람에게 큰 유익과 영향을 끼칠수가 있는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알면서도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 일이기도 하다.


더 이상 주저하지 않고
자신감을 가지고 남이 아닌 자기 자신으로 사는 첫 걸음은 쉽게 시작해 버리는 것이다.


마귀는 항상 고민하고 주저하게 만든다. ? 시작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많은 열매를 맺는 사람의 특징이 있다. 그것은 일을 쉽게 시작한다는 점이다.


마귀의 특징은 열등감, 실패에 대한 불안 때문에 시작을 아예 못하게 막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마귀가 주는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생각을 붙들어야 한다.
 

쉽게 시작하는 사람에겐 쉽게 시작할수 있는 힘이 있다. 그러면 그 힘이 무엇인가?


믿음이 있으면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쉽게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자신의 판단이 옳은지 그른지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그릇된 판단으로 행동했다가 실패하면 그 타격은 매우 크기 때문이다.  명백히 알고 추진하는 일에 주저할 이유는 없다.


말씀이 지시하는 명백한 진리는 우리가 머뭇거릴 만한 어떤 여지도 주지 않기 때문이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UCAT 매년 응시 후 알게 된 알짜배기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24 | 18시간전
UCAT ANZ은 University… 더보기

설날과 떡국

댓글 0 | 조회 161 | 3일전
올해는 2월 17일(화)이 음력(陰曆… 더보기

교육의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댓글 0 | 조회 410 | 5일전
몇 년 전, 오클랜드 의대에 재학 중… 더보기

오클랜드&오타고 1학년 바이오메드/헬싸 A+ 공부법

댓글 0 | 조회 644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바이오메드… 더보기

내년 490명 의대 증원...한국 의대 증원의 현주소

댓글 0 | 조회 600 | 10일전
최근 한국 의대 입시를 보면 호주 의… 더보기

“사랑은 서류로 남는다” IPT 판결로 본 파트너십 비자의 핵심 가이드

댓글 0 | 조회 612 | 2026.02.13
실무에서 파트너십 비자 업무를 하다 … 더보기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클랜드 의대 vs 오타고 의치대

댓글 0 | 조회 950 | 2026.02.11
[출처]https://www.ama-… 더보기

떠나는 이들

댓글 0 | 조회 478 | 2026.02.11
주말 아침 타운하우스는 텅 빈 듯 조… 더보기

돈으로 살 수 없어

댓글 0 | 조회 270 | 2026.02.11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다정함이 많은 … 더보기

템플스테이라는 이름의 산에서

댓글 0 | 조회 222 | 2026.02.11
기독교신자 박미경·강희복 부부2016… 더보기

8월 SMC와 황금 같은 6개월

댓글 0 | 조회 345 | 2026.02.11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일 수 있… 더보기

추억도 자산이다

댓글 0 | 조회 214 | 2026.02.11
누구나 일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방식으… 더보기

3편 – 〈라자루스 코드〉 (The Lazarus Code)

댓글 0 | 조회 114 | 2026.02.11
​“죽은 자는 돌아오지만, 코드도 다… 더보기

다보스 포럼을 보고

댓글 0 | 조회 126 | 2026.02.11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 더보기

주택 임대차 재판소 (Tenancy Tribunal)

댓글 0 | 조회 247 | 2026.02.10
독자분께서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시면서… 더보기

22. 마나와투 강의 여정 – 바람을 거슬러 흐른 사랑

댓글 0 | 조회 132 | 2026.02.10
파머스턴 노스(Palmerston N… 더보기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 줄 것이다

댓글 0 | 조회 134 | 2026.02.10
시인 에크하르트 톨레생각으로는 문제를… 더보기

아틀란티스 대륙 실존설

댓글 0 | 조회 278 | 2026.02.10
인류 역사에는 언제나 “존재했을지도 … 더보기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개강 직전 공부보다 중요한 것들

댓글 0 | 조회 317 | 2026.02.10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고집부리다 망친 샷 – 때로는 유연함이 필요하다

댓글 0 | 조회 152 | 2026.02.10
골프를 하다 보면 가끔은 ‘왜 굳이?… 더보기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444 | 2026.02.06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371 | 2026.02.05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356 | 2026.02.05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459 | 2026.02.03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1,018 | 2026.01.30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