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중앙일보 한국대학 랭킹 Top 20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2011 중앙일보 한국대학 랭킹 Top 20

0 개 4,720 최 성길
2011 중앙일보 한국대학 랭킹 Top 20

영국에는 The Higher Education 이 있어서 QS Top Universities 를 통하여 세계대학 및 대륙 별 대학 랭킹을 발표하고 있고 한국에서는 중앙일보에서 매년 한국대학 랭킹을 발표하고 있다. 중앙일보에 개재된 한국대학 랭킹과 분석을 인용하여 한국대학의 랭킹 변화에 주목해 보고자 한다. 역시 대기업의 후원을 받는 대학들의 발전도가 눈에 띈다.

이번 대학평가에서는 고려대와 성균관대가 전국 4년제 대학 공동 5위에 올랐다. 성균관대가 5위를 한 것은 1994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시행 이후 18년 만에 처음이다. 중앙대도 최초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KAIST는 4년 연속 수위를 차지했고, 포스텍(POSTECH, 옛 포항공대)•서울대•연세대는 각각 2, 3, 4위로 지난해와 순위가 같았다.
 
이번 대학평가는 중앙일보가 창간 46주년을 맞아 전국 4년제 대학 100곳(지난해 93곳)을 대상으로 했다. 교육여건(110점), 국제화(60점), 교수연구(110점), 평판•사회진출(70점) 등 4개 부문 점수를 합산(총 350점)해 종합성적을 매겼다. 본지 대학평가 팀은 온라인시스템을 가동해 각 대학 자료를 받았으며, 한국연구재단 등이 분석한 연구 실적 관련 자료는 대학과 상호 검증 과정을 거쳤다.

올해 평가에선 이공계 특성화 대학인 KAIST•포스텍을 뺀 ‘빅3’(서울•연세•고려) 아성에 성균관대가 진입한 것이 특징이다. 성균관대는 과학기술 및 인문사회 교수 1인당 국제논문 수가 각각 전국 3, 4위로 뛰어올랐다. 영어강의(5위)와 장학금 지급률(6위)도 상승해 2001년부터 10년간 6위였던 종합순위를 끌어올렸다. 서울대와 연세대 간의 격차도 근소했다. 종합순위 10위에 오른 중앙대는 교수연구와 국제화 부문에서 각각 7, 8위를 기록했다. 특히 인문사회 국내 논문 수가 교수당 1.8편으로 1위에 오른 것이 결정적인 힘이 됐다.

10~20위권의 선의의 경쟁도 치열했다. 수도권 대학 중에서는 인하대와 아주대가 선전했다.

인하대는 과학기술 논문•지식재산권 등 교수연구 부문에서, 아주대는 학생 1인당 교육비•도서자료 구입비 등 교육여건 부문에서 강세를 보였다. 동국대•서울시립대•숙명여대는 국제화와 교수연구 부문이 개선되면서 2년 연속 약진했다.

발전 속도가 가장 빠른 곳은 광운대(41→28위)였다. 대학별 종합순위는 ‘중앙일보 대학평가 홈페이지’(www.jed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 뉴질랜드 교민 자녀나 유학생들에게는 이 자료와 관련 내용들을 충분히 활용하고 특성화 대학을 잘 검토하여 본다면 지망대학 선정에 보다 구체적인 접근이 가능하며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실 경우 우리엔젯 유학원으로 문의 바란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걷기 열풍

댓글 0 | 조회 120 | 6시간전
충북 괴산에 ‘걷기 열풍’이 불어 9… 더보기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댓글 0 | 조회 215 | 5일전
<GAMSAT의 급부상 인기&g… 더보기

건강한 겨울나기 예방 접종으로 준비하세요

댓글 0 | 조회 588 | 8일전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857 | 9일전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 더보기

전쟁과 평화

댓글 0 | 조회 178 | 10일전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쟁 없이… 더보기

미확인 해양 괴생물(MO) 목격담

댓글 0 | 조회 310 | 10일전
— 인간은 왜 바다에서 ‘무언가’를 … 더보기

가끔은 Lay-up이 답이다 – 직진보다 돌아가는 것이 현명할 때

댓글 0 | 조회 203 | 10일전
골프를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상… 더보기

지금 당장 궁금한 비자심사 최신 정보

댓글 0 | 조회 450 | 10일전
특정비자의 심사기간에 대한 개런티를 … 더보기

정이 가는 사람

댓글 0 | 조회 255 | 10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주님만 생각하며… 더보기

명경과 세경

댓글 0 | 조회 160 | 10일전
얼굴을 보거나 화장을 하려면 보는 것… 더보기

숲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기록

댓글 0 | 조회 118 | 10일전
■ 조계산 송광사산사에 들어서며 마주… 더보기

뉴질랜드 회사법 (Companies Act 1993) 주요 쟁점 정리

댓글 0 | 조회 200 | 2026.04.14
통계자료의 의하면, 뉴질랜드에서 (한… 더보기

중위권 성적으로 의대 합격까지, 방향의 중요성

댓글 0 | 조회 316 | 2026.04.14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26.바다 위의 길 – 픽톤과 어머니의 항로

댓글 0 | 조회 100 | 2026.04.14
Te Ara Moana o te Wh… 더보기

은하수 가을달

댓글 0 | 조회 163 | 2026.04.14
보름인가? 창공에 매달린 달이 유난히… 더보기

7편 – 바티칸 비밀문서고 : 금지된 장부

댓글 0 | 조회 178 | 2026.04.14
“신은 기록하지 않았다. 기록한 것은… 더보기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댓글 0 | 조회 161 | 2026.04.14
시인 파블로 네루다당신은 해질 무렵붉…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구하는 방법

댓글 0 | 조회 564 | 2026.04.12
이번 칼럼에서는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 더보기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댓글 0 | 조회 648 | 2026.04.10
데뷔 40주년 가수이자 뮤지컬 제작자… 더보기

4. 오클랜드의 첫 삽, 흙과 함께 뿌리 내린 우리 집

댓글 0 | 조회 598 | 2026.04.10
정적인 남섬을 떠나 역동의 도시로나의…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보건학 POPLHLTH111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842 | 2026.04.07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 더보기

3. 더니든에서의 남겨진 이야기들

댓글 0 | 조회 624 | 2026.04.06
제 2편에서 삶의 터전이 더니든에서 …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화학 CHEM110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940 | 2026.04.03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 더보기

2. 드네딘의 바다에서 오클랜드의 꿈으로

댓글 0 | 조회 437 | 2026.04.02
나의 첫 사업 도전기: 뜻밖의 인연,… 더보기

ISAT 의대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735 | 2026.03.31
이번 칼럼에서는 필자가 지난 6년 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