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심 걱정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근심 걱정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

0 개 3,715 새움터
의사였던 빅터 프랭클이 악명 높은 유대 수용소에 있을 때 건강한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의 차이를 조사를 했다. 그가 발견한 것은 심리적 차이였다. 근심 걱정 두려움에 사로잡힌 분들은 건강을 잃고 있었고 희망이나 좋은 것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건강을 유지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유대인 수용소에서 부모와 아내, 세 자녀가 모두 학살 당하는 끔찍한 경험을 했지만 그래도 나의 영혼은 자유 하다고 외쳤고 그 후 실존 치료를 만들어 낸 저명한 심리학자가 되었다. 한국인은 암 세포 때문에 죽는 것이 아니요 걱정과 두려움으로 빨리 죽는다는 것은 암 전문의들에 의해 이미 증명되었다. 

이처럼 근심, 걱정, 두려움은 건강과 깊은 상관이 있다. 하지만 근심, 걱정은 그냥 느낌일 뿐 결코 우리를 다치게 할 수 없다. 아래 열거된 항목들을 매일 연습함으로써 걱정과 두려움을 몰아낼 수 있다. 
 
근심, 걱정을 두려워하지마라.
새로운 능력을 습득하는 과정에 두려움은 필수적이다. 그것을 불안하게 느끼면 두려움이 더 커진다. 이것은 근거 없는 느낌일 뿐이다. 아! 내가 지금 두려워하고 있네 이렇게 자신에게 말을 하며 그런 자신을 인정해 준다. 그런 기분을 없애려고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면, 오히려 두려움이 줄어든다.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 있다고 믿으라. 
우리는 모두 과거의 어려운 시간들을 잘 지내왔고, 현재는 미래를 더 쉽게 헤쳐나가기 위한 능력을 배우는 시기이다. 당신의 능력을 잘 살펴보라. 또한 힘든 시기에, 우리에게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기회를 가진다. 
 
당신의 삶 속에서 좋은 것들을 생각하라
매일 밤 자기 전에 하루동안 있었던 감사한 일들을 적어보라. 이렇게 함으로써, 감사한 것들을 깨달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감사한 것들이 점점 더 늘게 될 것이다. 감사하는 것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을 때까지 멈추지 말고 계속하라.  
 
걱정은 일시적인 것이라고 자신에게 상기 시키라.
극심한 공포는 한정된 시간 동안 발생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이 얼마 동안 지속되는지 알고 있다. 당신은 그 시간 안에 공포로부터 헤쳐 나올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이 과정은 당신의 두려움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후에 당신은 더욱 더 빨리 그것을 헤쳐나올 수 있다.
 
기분이 좋아질 수 있는 것들을 하라. 
자신을 위해 할 수 있다는 것이 있음을 인지하라. 걱정을 수동적으로 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당신 자신을 기분좋게 만드는 활동을 하라. 이것은 당신에게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줄 것이다.  
 
현재 순간에 머무는 것을(mindfulness) 연습하자. 
음식을 먹을 때는 먹는 것에 집중하고, 운전할 때는 운전하는 것에 집중하며 현재 발생되는 것에 집중하라. 근심은 미래에 대해 걱정하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너무 많은 현재를 놓치고 있다. 걱정을 함으로써 당신의 오늘을 놓치지 마라. 현재, 여기에 머무르라.
 
심호흡을 하라. 
심호흡을 집중적으로 하라. 당신의 배속 깊숙한 곳까지 닿을 수 있게 깊게 심호흡을 해라. 이 집중도를 증가시키기 위해 당신은 숫자를 세거나 혹은 아름다운 장소의 이미지와 함께 미소를 지으며 심호흡을 즐기면 건강이 찾아온다.
 
누군가와 연락하며 지내거나 동물이나 자연과 가깝게 지내라. 
걱정은 외로움 속에서 생겨난다. 가족, 친구, 애완동물 또는 심지어 나무, 자연과 가깝게 지내는 것은 당신에게 외로움을 덜 느끼게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자주 극심한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는데 도움을 준다. 당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항상 명심해라. 그러면 두려움을 덜어 낼 수 있다. 
 
자신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멈춰라. 
근심, 걱정은 자주 우리 자신의 모든것에 대해 비난하게 만든다. 이것은 자신을 형편없게 느끼게 만들고, 이로 인해 근심, 걱정을 증가시킨다. 그냥 비판을 지나가게 하고, 자신을 위해 동정심을 가져라. 자신 안에 있는 장점들을 보라.
 
글>> 조정임: 새움터 멤버, 아시안패밀리 서비스 상담사 

UCAT 매년 응시 후 알게 된 알짜배기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24 | 18시간전
UCAT ANZ은 University… 더보기

설날과 떡국

댓글 0 | 조회 161 | 3일전
올해는 2월 17일(화)이 음력(陰曆… 더보기

교육의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댓글 0 | 조회 410 | 5일전
몇 년 전, 오클랜드 의대에 재학 중… 더보기

오클랜드&오타고 1학년 바이오메드/헬싸 A+ 공부법

댓글 0 | 조회 644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바이오메드… 더보기

내년 490명 의대 증원...한국 의대 증원의 현주소

댓글 0 | 조회 600 | 10일전
최근 한국 의대 입시를 보면 호주 의… 더보기

“사랑은 서류로 남는다” IPT 판결로 본 파트너십 비자의 핵심 가이드

댓글 0 | 조회 612 | 2026.02.13
실무에서 파트너십 비자 업무를 하다 … 더보기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클랜드 의대 vs 오타고 의치대

댓글 0 | 조회 950 | 2026.02.11
[출처]https://www.ama-… 더보기

떠나는 이들

댓글 0 | 조회 478 | 2026.02.11
주말 아침 타운하우스는 텅 빈 듯 조… 더보기

돈으로 살 수 없어

댓글 0 | 조회 270 | 2026.02.11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다정함이 많은 … 더보기

템플스테이라는 이름의 산에서

댓글 0 | 조회 222 | 2026.02.11
기독교신자 박미경·강희복 부부2016… 더보기

8월 SMC와 황금 같은 6개월

댓글 0 | 조회 345 | 2026.02.11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일 수 있… 더보기

추억도 자산이다

댓글 0 | 조회 214 | 2026.02.11
누구나 일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방식으… 더보기

3편 – 〈라자루스 코드〉 (The Lazarus Code)

댓글 0 | 조회 114 | 2026.02.11
​“죽은 자는 돌아오지만, 코드도 다… 더보기

다보스 포럼을 보고

댓글 0 | 조회 126 | 2026.02.11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 더보기

주택 임대차 재판소 (Tenancy Tribunal)

댓글 0 | 조회 247 | 2026.02.10
독자분께서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시면서… 더보기

22. 마나와투 강의 여정 – 바람을 거슬러 흐른 사랑

댓글 0 | 조회 132 | 2026.02.10
파머스턴 노스(Palmerston N… 더보기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 줄 것이다

댓글 0 | 조회 134 | 2026.02.10
시인 에크하르트 톨레생각으로는 문제를… 더보기

아틀란티스 대륙 실존설

댓글 0 | 조회 278 | 2026.02.10
인류 역사에는 언제나 “존재했을지도 … 더보기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개강 직전 공부보다 중요한 것들

댓글 0 | 조회 317 | 2026.02.10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고집부리다 망친 샷 – 때로는 유연함이 필요하다

댓글 0 | 조회 152 | 2026.02.10
골프를 하다 보면 가끔은 ‘왜 굳이?… 더보기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444 | 2026.02.06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371 | 2026.02.05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356 | 2026.02.05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459 | 2026.02.03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1,018 | 2026.01.30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