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안전 예방과 사고 조치는 이렇게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휴가철 안전 예방과 사고 조치는 이렇게

0 개 1,844 정윤성
크리스마스가 며칠 안 되고 새해가 막 다가오고 있다. 크리스마스, 신년 휴가는 우리의 가족, 친구들과 같이 즐기는 시간인 동시에 함께 다사다난 했던 2011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이제 막 새로운 한 해인 2012년에 대한 소망 그리고 계획을 준비하는 시간이다.
휴가철을 맞이하여 장기 여행을 다니는 경우가 많아서 안전 및 도난 사고의 우려가 높다. 이에 보험 어드바이저로서 안전 및 도난 관련하여 휴가철 예방 대책 및 사고 발생시 조치 사항에 대해 몇가지 조언을 드리고 싶다.

- 자동차 사고 예방 대책
1. 항상 운전을 조심하고 과음, 과로를 삼가하고 여유있게 운전한다.
2. 여행을 떠나기 전에는 자동차의 상태를 체크한다. 기름은 가득 채워져 있는지, 타이어의 공기압은 적당한지 등.
3. 처음 운전하는 도로 또는 주차장에서는 항상 주의를 하도록 한다.
4. 가급적이면 보안 시설이 되어있는 주차장을 사용한다.
5. 요즘 많이 이용하고 있는 Navigator 등은 차량 내에 보이게 두고 내리지 않는다.
- 자동차 사고 시 조치 사항
1. 사고 발생시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처리한다.
2. 우선 먼저 부상자가 있는지 확인한다.
3. 부상자가 있거나 또는 차량으로 운전이 힘든 경우 111에 전화해서 도움을 요청한다.
4. 무과실인 경우, 우선 증인을 확보하고 상대방의 정확한 디테일을 받아낸다. 차 번호, 전화번호, 주소, 이름, 보험사 그리고 가능하면 면허증 번호까지 자세한 디테일을 받아낸다.
5. 과실 사고인 경우, 과실을 인정하고 신속히 현장을 정리한다.
6. 현장의 사진을 찍어두거나 요도를 그려둔다.

- 도난 예방 대책
1. 장기 여행시 창문과 커튼을 꼭 닫고 수도 밸드 및 문이 잘 잠가져 있는지 확인한다.
2. 이웃 또는 잘 아는 분한테 집에 대한 체크를 부탁한다.
3. 여행지에서는 항상 돈지갑 그리고 귀중한 물품을 잘 챙겨야 한다.
4. 여행지에서 떠나기 전에는 꼭 가져갔던 물건을 잘 챙겼는지 확인한다.
5. 차량 내에는 항상 귀중품(가방, 동전 등)을 보이게 두고 내리지 않는다.

- 도난 발생시 조치 사항
1. 경찰(111)에 신고하여 신고 넘버 또는 Policy Acknowledgement 폼을 받는다.
2. 도난 당한 물건들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고 리스트를 작성한다.
3. 도난 당한 물건들의 소유에 대한 Proof(영수증, 사진, 사용 설명서 등)을 준비한다.
4. 사고 발생시 현장 사진을 찍어두거나 사고 발생시 상황을 정확히 기록한다.

- 화재 예방책
1. 주방에서 음식을 할 때는 주방을 떠나지 말아야 한다.
2. 가스 사용후에는 꼭 잘 꺼져있는지 확인하여야 한다.
3. 외출할 때에는 집 안팎을 반드시 점검한다.
4. 장기 외출시에는 사용하지 않는 전기 제품 플러그 등은 뽑아서 전기 화재를 예방한다.
그리고 뉴질랜드는 휴가철이 여름이어서 물놀이를 많이 하므로 물놀이 안전에도 신경을 쓰기 바란다.

위의 예방 대책 및 사고 발생시 조치 사항은 휴가철뿐만이 아닌 일상 생활에서도 적용이 된다. 안전 및 도난 등은 예방할 수 있으나 사고 발생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가능한 빨리 보험사에 알리고 손실을 최소화 하는 것이다. 안전 예방 그리고 사고 발생시 조치 사항을 간단히 설명을 드렸으나 나의 가장 큰 바램은 모두 휴가철 내내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에이브라함 링컨은 미래가 좋은 것은 그것이 하루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라고 했다. 2012년은 아무도 모르는 희망의 선물, 사랑의 선물이다. 2011년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새해 사랑과 기쁨의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

UCAT 매년 응시 후 알게 된 알짜배기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26 | 19시간전
UCAT ANZ은 University… 더보기

설날과 떡국

댓글 0 | 조회 161 | 3일전
올해는 2월 17일(화)이 음력(陰曆… 더보기

교육의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댓글 0 | 조회 415 | 5일전
몇 년 전, 오클랜드 의대에 재학 중… 더보기

오클랜드&오타고 1학년 바이오메드/헬싸 A+ 공부법

댓글 0 | 조회 645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바이오메드… 더보기

내년 490명 의대 증원...한국 의대 증원의 현주소

댓글 0 | 조회 601 | 2026.02.14
최근 한국 의대 입시를 보면 호주 의… 더보기

“사랑은 서류로 남는다” IPT 판결로 본 파트너십 비자의 핵심 가이드

댓글 0 | 조회 612 | 2026.02.13
실무에서 파트너십 비자 업무를 하다 … 더보기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클랜드 의대 vs 오타고 의치대

댓글 0 | 조회 951 | 2026.02.11
[출처]https://www.ama-… 더보기

떠나는 이들

댓글 0 | 조회 478 | 2026.02.11
주말 아침 타운하우스는 텅 빈 듯 조… 더보기

돈으로 살 수 없어

댓글 0 | 조회 270 | 2026.02.11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다정함이 많은 … 더보기

템플스테이라는 이름의 산에서

댓글 0 | 조회 222 | 2026.02.11
기독교신자 박미경·강희복 부부2016… 더보기

8월 SMC와 황금 같은 6개월

댓글 0 | 조회 345 | 2026.02.11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일 수 있… 더보기

추억도 자산이다

댓글 0 | 조회 214 | 2026.02.11
누구나 일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방식으… 더보기

3편 – 〈라자루스 코드〉 (The Lazarus Code)

댓글 0 | 조회 114 | 2026.02.11
​“죽은 자는 돌아오지만, 코드도 다… 더보기

다보스 포럼을 보고

댓글 0 | 조회 126 | 2026.02.11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 더보기

주택 임대차 재판소 (Tenancy Tribunal)

댓글 0 | 조회 247 | 2026.02.10
독자분께서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시면서… 더보기

22. 마나와투 강의 여정 – 바람을 거슬러 흐른 사랑

댓글 0 | 조회 132 | 2026.02.10
파머스턴 노스(Palmerston N… 더보기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 줄 것이다

댓글 0 | 조회 134 | 2026.02.10
시인 에크하르트 톨레생각으로는 문제를… 더보기

아틀란티스 대륙 실존설

댓글 0 | 조회 278 | 2026.02.10
인류 역사에는 언제나 “존재했을지도 … 더보기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개강 직전 공부보다 중요한 것들

댓글 0 | 조회 317 | 2026.02.10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고집부리다 망친 샷 – 때로는 유연함이 필요하다

댓글 0 | 조회 152 | 2026.02.10
골프를 하다 보면 가끔은 ‘왜 굳이?… 더보기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444 | 2026.02.06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371 | 2026.02.05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356 | 2026.02.05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459 | 2026.02.03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1,023 | 2026.01.30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