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3] 체형에 따른 골프스윙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333] 체형에 따른 골프스윙

0 개 2,753 KoreaTimes
목적있는 연습…, 필자는 요즘 시합을 앞두고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일 년간 한 번도 나가지 않은 터라  처음 연습을 시작할 때는 상당한 고민에 빠졌다. 먼저 너무 오랫동안 시합에 나가지 않아 그 감을 많이 잊어 버려 극도로 긴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나가서 잘못치면 어쩌나…, 2라운드후 컷 오프당하면 어쩌나…, 정말 이것 저것 걱정을 많이 했는데 연습을 시작한지 일주일쯤 지났을까 점점 긴장이 사라지면서 자신감이 조금씩 생기는 것이다. 샷도 스윙도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면서 이젠 시합날짜만 기다려지는 것이다. 상금에 대한 욕심도 생기고 말이다. 그런데 여기서 뭔가 느끼는 것이 있었다.

계획있는 연습, 목적이 있는 연습, 만약 지금 프로의 꿈을 가지고 연습하는 연습생이라면 다시 한 번 자신의 연습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자.

오늘은 라운드나 나가 볼까,연습장에나 갈까, 이런 계획없는 연습을 하고 있다면 다시 한 번 자신의 골프를 돌아 보고 다시 계획을 짜보자. 특히 계획을 일년을 두고 일년중 가장 큰 목표를 세우자.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자. 그런다음 연습장과 숏게임 그리고 라운드 계획을 짜도록 하자.

그리고 한 달에 한 번 시합에 나가는 것도 있지 말자. 그 시합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자. 그리고 다음 대회를 위해 잘 안되는 부분을 보강하자. 그런다음 시합 준비를 하는 식으로 계획을 짜도록 하자. 비오는 날, 바람이 많이 부는 날도 한 번씩 라운드를 하는 것도 많은 연습이 될 것이다. 자신에게 맞는 프로를 찾는 것도 신중하게 생각하고 자신의 목표달성을 위해 노력하자.

프로나 부모는 자신이 성공의 길로 가는데 도와 줄 수는 있지만 만들어 줄 수는 없는 것이다. 아무리 잘 가르치는 프로라고 해도 자신이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노력한 만큼 돌아오는 것, 바로 골프의 정석인것 같다.

“I can make you good player with your help”

자! 이번호부터는 체형에 따른 골프 스윙에 대해 알아보자. 이론적으로  완벽한 골프레슨 또는 골프서적, 하지만 따라 하기엔 너무나 힘들 때가 있다. 자신의 체형과 너무도 맞지 않기 때문이다. 키가 작고 뚱뚱한 사람이 타이거 우즈의 책을 읽고 있다면 정말 어리석은 일이다. 여기 세 가지 유형의 체형이 있다. 어느 누구도 이 세가지 안에는 한가지에 속할 것이다.

■ 지렛대형- 중간키, 균형잡힌 체격, 보통정도의 유연성.
(데이비드 프로스트, 애니카 소렌스텀)

■ 아크형- 큰키, 작은 가슴둘레, 긴팔, 최대한의 유연성.
(데이비스 러브 3세, 페인 스튜어트)

■ 넓비형- 큰 가슴둘레, 짧은 팔, 최소한의 유연성
(탐 레흐먼, 짐 엘비스)

어떠한가? 자신은 어떤 체형에 속하는가, 위에 있는 세 가지를 보면 당연히 스윙은 다르게 해야 한다는 것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같은 크기의 신발을 모든 사람에게 신길 수는 없는 것이다. 자신의 체형을 정확히 파악하고 연습하는 것이야말로 100% 효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

“정말 골프가 어렵다…” 당연히 자신의 체형에 맞지 않는 스윙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앞으로 위의 세 가지 체형에 맞는 스윙 방법에 대해 연재 할 계획이므로, 이번 기회에 자신의 체형에 맞는 스윙방법에 대해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최 승자

댓글 0 | 조회 12 | 3분전
시인 최 승자한 숟갈의 밥, 한 방울… 더보기

23. 웰링턴(Wellington) – 타라(Tara)의 전설

댓글 0 | 조회 16 | 6분전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은 바람이 거세… 더보기

UCAT 매년 응시 후 알게 된 알짜배기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30 | 21시간전
UCAT ANZ은 University… 더보기

설날과 떡국

댓글 0 | 조회 162 | 3일전
올해는 2월 17일(화)이 음력(陰曆… 더보기

교육의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댓글 0 | 조회 422 | 5일전
몇 년 전, 오클랜드 의대에 재학 중… 더보기

오클랜드&오타고 1학년 바이오메드/헬싸 A+ 공부법

댓글 0 | 조회 646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바이오메드… 더보기

내년 490명 의대 증원...한국 의대 증원의 현주소

댓글 0 | 조회 602 | 2026.02.14
최근 한국 의대 입시를 보면 호주 의… 더보기

“사랑은 서류로 남는다” IPT 판결로 본 파트너십 비자의 핵심 가이드

댓글 0 | 조회 613 | 2026.02.13
실무에서 파트너십 비자 업무를 하다 … 더보기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클랜드 의대 vs 오타고 의치대

댓글 0 | 조회 952 | 2026.02.11
[출처]https://www.ama-… 더보기

떠나는 이들

댓글 0 | 조회 479 | 2026.02.11
주말 아침 타운하우스는 텅 빈 듯 조… 더보기

돈으로 살 수 없어

댓글 0 | 조회 271 | 2026.02.11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다정함이 많은 … 더보기

템플스테이라는 이름의 산에서

댓글 0 | 조회 224 | 2026.02.11
기독교신자 박미경·강희복 부부2016… 더보기

8월 SMC와 황금 같은 6개월

댓글 0 | 조회 346 | 2026.02.11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일 수 있… 더보기

추억도 자산이다

댓글 0 | 조회 216 | 2026.02.11
누구나 일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방식으… 더보기

3편 – 〈라자루스 코드〉 (The Lazarus Code)

댓글 0 | 조회 116 | 2026.02.11
​“죽은 자는 돌아오지만, 코드도 다… 더보기

다보스 포럼을 보고

댓글 0 | 조회 128 | 2026.02.11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 더보기

주택 임대차 재판소 (Tenancy Tribunal)

댓글 0 | 조회 248 | 2026.02.10
독자분께서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시면서… 더보기

22. 마나와투 강의 여정 – 바람을 거슬러 흐른 사랑

댓글 0 | 조회 134 | 2026.02.10
파머스턴 노스(Palmerston N… 더보기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 줄 것이다

댓글 0 | 조회 136 | 2026.02.10
시인 에크하르트 톨레생각으로는 문제를… 더보기

아틀란티스 대륙 실존설

댓글 0 | 조회 280 | 2026.02.10
인류 역사에는 언제나 “존재했을지도 … 더보기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개강 직전 공부보다 중요한 것들

댓글 0 | 조회 319 | 2026.02.10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고집부리다 망친 샷 – 때로는 유연함이 필요하다

댓글 0 | 조회 154 | 2026.02.10
골프를 하다 보면 가끔은 ‘왜 굳이?… 더보기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445 | 2026.02.06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372 | 2026.02.05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357 | 2026.02.05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