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7] 다운 스윙 1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317] 다운 스윙 1

0 개 3,008 코리아타임즈
-------------
Swing plane-
-------------

  벷?좀 빼세요! 아마도 내가 일주일동안 가장 많이 쓰는 말인 것 같다. 초보자나 골프를 오래치신 분들도 스윙시 힘을 뺀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며 특히  그립을 잡을 때부터 이 문제가 시작된다.  
  얼마나 또 어떻게 해야 힘을 빼는 것일까? 그립을 잡을 때 얼마나 세게  잡아야 하는 것일까? 이렇게 한 번 생각해보자. 반 정도 쓴 치약을 한 번 잡아 보자. 물론 골프그립과 같이 해보자. 그런 다음 치약이 약간 보일 정도로 잡아 보자. 그럼 어느 정도인지 금방 감이 올 것이다.
  힘 빼는데 3년이 걸린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스윙시 손에 힘이 들어가면 많은 제약을 받는데 특히 릴리스시에 정확하게 클럽 페이스가 지나가지 않아 슬라이스가 날 확율이 높다. 손에 힘을 빼고 헤드 무게를 느낄려고 노력해보자. 특히 숏게임시에 탑볼이 많이 나거나 스핀이 잘 안먹을 때는 손에 힘이 많이 들어간 것이다. 백스윙을 할 때나 임팩트시, 그리고 피니쉬까지 항상 헤드무게를 느끼면서 스윙하는 연습을 해보도록 하자. 한결 부드러운 스윙을 할 수 있고 특히 백스윙이 빠른 분들은 이 연습을 많이 하는 것이 좋다.
  자! 그럼 이번 호부터는 다운 스윙에 대해서 한 번 알아 보도록 하자. 하지만 어느 정도 백스윙이 좋은 위치에 있어야지만 좋은 다운 스윙이 나올 것이다. 이전에 다루었던 백스윙을 한 번 점검해 보는 것도 정확한 다운 스윙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여기, 우리가 가장 많이 실수하고 있는 두 가지 형태의 그림이 있다. 한 번 이 그림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자.
  그림 A의 경우 먼저 백스윙시 손이 너무 들려 다운스윙시 오른쪽 어깨가 내려오면서 클럽이 너무 안쪽에서 내려오는 경우이다. 이럴 때 클럽 페이스가 닫이게 되면 심하게 훅이 날 수 있는 확률이 높다. 또 훅을 방지하기 위해 클럽페이스를 조정하면 오른쪽으로 똑바로 날아 가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PUSH). 이것을 고칠려면 먼저 AIM을 약간 오른쪽으로 하고 페이드를 연습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공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치는 연습을 해보도록 하자.
  그림 B는 백스윙시 손이 너무 안쪽에 있거나 다운스윙시 오른손에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 공을 너무 세게 내려 칠 때 생기는 형태이다(OUT IN SIDE). 다운 스윙시 손에 너무 힘이 들어가 오른쪽 어깨가 앞으로 나오면서 클럽이 OUTSIDE에서 IN SIDE로 들어오면서 깍여 맞아 슬라이스가 많이 나는 경우이다. 이럴 때는 스윙을 반만해서 클럽이 안쪽에서 내려오는 것을 느낀 후 스윙을 하는 것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하지만 좋은 다운스윙은 좋은 백스윙이 먼저 이루어져야지만 일정한 다운 스윙이 나올 것이다. 항상 임펙트에만 치중하지말고 무엇이 문제인지 알아 낸 후에 연습하도록 하자.
  어드레스부터 그립 그리고 TAKE-AWAY, 가장 기본적인 것을 체크한 후에 스윙을 시작하도록 하자. 90%의 잘못된 스윙은 이 세가지에서 나올 정도로 중요한 것이다. 공을 치는 것만 생각하지 말고 과정을 더 중요시 하는 것이 좀더 편한 골프를 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23. 웰링턴(Wellington) – 타라(Tara)의 전설

댓글 0 | 조회 3 | 2분전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은 바람이 거세… 더보기

UCAT 매년 응시 후 알게 된 알짜배기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28 | 20시간전
UCAT ANZ은 University… 더보기

설날과 떡국

댓글 0 | 조회 162 | 3일전
올해는 2월 17일(화)이 음력(陰曆… 더보기

교육의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댓글 0 | 조회 422 | 5일전
몇 년 전, 오클랜드 의대에 재학 중… 더보기

오클랜드&오타고 1학년 바이오메드/헬싸 A+ 공부법

댓글 0 | 조회 646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바이오메드… 더보기

내년 490명 의대 증원...한국 의대 증원의 현주소

댓글 0 | 조회 602 | 2026.02.14
최근 한국 의대 입시를 보면 호주 의… 더보기

“사랑은 서류로 남는다” IPT 판결로 본 파트너십 비자의 핵심 가이드

댓글 0 | 조회 613 | 2026.02.13
실무에서 파트너십 비자 업무를 하다 … 더보기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클랜드 의대 vs 오타고 의치대

댓글 0 | 조회 952 | 2026.02.11
[출처]https://www.ama-… 더보기

떠나는 이들

댓글 0 | 조회 479 | 2026.02.11
주말 아침 타운하우스는 텅 빈 듯 조… 더보기

돈으로 살 수 없어

댓글 0 | 조회 271 | 2026.02.11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다정함이 많은 … 더보기

템플스테이라는 이름의 산에서

댓글 0 | 조회 224 | 2026.02.11
기독교신자 박미경·강희복 부부2016… 더보기

8월 SMC와 황금 같은 6개월

댓글 0 | 조회 346 | 2026.02.11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일 수 있… 더보기

추억도 자산이다

댓글 0 | 조회 216 | 2026.02.11
누구나 일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방식으… 더보기

3편 – 〈라자루스 코드〉 (The Lazarus Code)

댓글 0 | 조회 116 | 2026.02.11
​“죽은 자는 돌아오지만, 코드도 다… 더보기

다보스 포럼을 보고

댓글 0 | 조회 128 | 2026.02.11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 더보기

주택 임대차 재판소 (Tenancy Tribunal)

댓글 0 | 조회 248 | 2026.02.10
독자분께서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시면서… 더보기

22. 마나와투 강의 여정 – 바람을 거슬러 흐른 사랑

댓글 0 | 조회 134 | 2026.02.10
파머스턴 노스(Palmerston N… 더보기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 줄 것이다

댓글 0 | 조회 136 | 2026.02.10
시인 에크하르트 톨레생각으로는 문제를… 더보기

아틀란티스 대륙 실존설

댓글 0 | 조회 280 | 2026.02.10
인류 역사에는 언제나 “존재했을지도 … 더보기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개강 직전 공부보다 중요한 것들

댓글 0 | 조회 319 | 2026.02.10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고집부리다 망친 샷 – 때로는 유연함이 필요하다

댓글 0 | 조회 154 | 2026.02.10
골프를 하다 보면 가끔은 ‘왜 굳이?… 더보기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445 | 2026.02.06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372 | 2026.02.05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357 | 2026.02.05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461 | 2026.02.03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