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별로 본 운동법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체질별로 본 운동법

0 개 3,165 NZ코리아포스트
건강한 정신과 신체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좋은 방법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규칙적인 운동은 빼놓을 수 없는 건강법 중의 하나이다. 새벽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바닷가나 공원에 나가보면 많은 사람들이 걷거나 자전거타기, 달리기 등의 운동을 즐기고 있고 그 밖의 등산, 골프, 수영, 테니스 등 많은 스포츠에 시간과 물질을 투자하고 있다.

운동을 할 때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너무 많은 시간을 활용하는 것 보다 짧게 규칙적으로 시간을 늘리면서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무런 정보 없이 운동하는 것 보다는 개인의 체질을 고려해 운동을 한다면 훨씬 더 큰 유익을 줄 수 있다. 다시 말하면 체질은 성격이나 겉모습에 의해서 나눠지는 것이 아니고 인체 내의 오장육부의 강약이 다른 것에서 나눠지기 때문에 그 오장육부의 다름이 신체의 상부, 중부, 하부, 감각, 근육량 등에 다양하게 표현되는 것이다. 그래서 골반과 하체가 약한 사람은 하체를 발달시키는 운동이 더 필요하고 상체가 약한 경우 팔과 가슴 운동이 더 필요하게 된다. 그러므로 아래와 같은 체질별 운동법이 필요한 것이다.

첫째, 금음, 금양 체질은 폐가 강하고 간이 약한데 이런 분들은 하체가 약하고 폐 기능이 좋기 때문에 걷기, 달리기, 수영 등으로 하체를 강화하는 것이 좋고 오래 않아 있거나 너무 격렬한 운동으로 땀을 많이 내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

둘째, 수양, 수음체질은 몸이 차고 소화기관이 약한 교감신경 항진 체질로서 땀을 많이 내면 쉽게 기운이 빠지고 근육의 피로를 쉽게 느끼므로 햇빛에 오랜시간 운동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격렬한 운동 보다는 가벼운 걷기운동, 요가, 체조, 탁구, 수영 등이 유익하다.

셋째, 목양체질은 간에 열이 많고 폐가 약하며, 토양, 토음체질은 위장열이 많아 속 열이 많고 근육이 쉽게 발달하는 체질이므로 운동량이 많고 땀을 많이 흘릴 수 있는 운동이 좋다. 사우나, 축구, 농구, 등산 등으로 땀을 내는 것이 좋고 특히 가슴, 복근 운동을 하여 내장지방을 줄이고 폐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 체질은 식욕이 왕성하여 운동이 부족할 경우 쉽게 배가 나오고 비만으로 연결되기 쉽다. 특히 토양체질은 비교적 활동량이 왕성하고 사교성이 강하므로 여러사람과 같이 하는 팀운동, 댄스, 자연을 즐기는 운동 등이 좋고 허리와 골반이 약하므로 허리운동, 복근운동, 다리 근력강화운동 등이 필수적이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걷기 열풍

댓글 0 | 조회 245 | 8시간전
충북 괴산에 ‘걷기 열풍’이 불어 9… 더보기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댓글 0 | 조회 215 | 5일전
<GAMSAT의 급부상 인기&g… 더보기

건강한 겨울나기 예방 접종으로 준비하세요

댓글 0 | 조회 591 | 8일전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858 | 9일전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 더보기

전쟁과 평화

댓글 0 | 조회 182 | 10일전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쟁 없이… 더보기

미확인 해양 괴생물(MO) 목격담

댓글 0 | 조회 312 | 10일전
— 인간은 왜 바다에서 ‘무언가’를 … 더보기

가끔은 Lay-up이 답이다 – 직진보다 돌아가는 것이 현명할 때

댓글 0 | 조회 204 | 10일전
골프를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상… 더보기

지금 당장 궁금한 비자심사 최신 정보

댓글 0 | 조회 451 | 10일전
특정비자의 심사기간에 대한 개런티를 … 더보기

정이 가는 사람

댓글 0 | 조회 257 | 10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주님만 생각하며… 더보기

명경과 세경

댓글 0 | 조회 162 | 10일전
얼굴을 보거나 화장을 하려면 보는 것… 더보기

숲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기록

댓글 0 | 조회 119 | 10일전
■ 조계산 송광사산사에 들어서며 마주… 더보기

뉴질랜드 회사법 (Companies Act 1993) 주요 쟁점 정리

댓글 0 | 조회 201 | 2026.04.14
통계자료의 의하면, 뉴질랜드에서 (한… 더보기

중위권 성적으로 의대 합격까지, 방향의 중요성

댓글 0 | 조회 318 | 2026.04.14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26.바다 위의 길 – 픽톤과 어머니의 항로

댓글 0 | 조회 102 | 2026.04.14
Te Ara Moana o te Wh… 더보기

은하수 가을달

댓글 0 | 조회 164 | 2026.04.14
보름인가? 창공에 매달린 달이 유난히… 더보기

7편 – 바티칸 비밀문서고 : 금지된 장부

댓글 0 | 조회 180 | 2026.04.14
“신은 기록하지 않았다. 기록한 것은… 더보기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댓글 0 | 조회 162 | 2026.04.14
시인 파블로 네루다당신은 해질 무렵붉…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구하는 방법

댓글 0 | 조회 565 | 2026.04.12
이번 칼럼에서는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 더보기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댓글 0 | 조회 650 | 2026.04.10
데뷔 40주년 가수이자 뮤지컬 제작자… 더보기

4. 오클랜드의 첫 삽, 흙과 함께 뿌리 내린 우리 집

댓글 0 | 조회 600 | 2026.04.10
정적인 남섬을 떠나 역동의 도시로나의…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보건학 POPLHLTH111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843 | 2026.04.07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 더보기

3. 더니든에서의 남겨진 이야기들

댓글 0 | 조회 626 | 2026.04.06
제 2편에서 삶의 터전이 더니든에서 …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화학 CHEM110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942 | 2026.04.03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 더보기

2. 드네딘의 바다에서 오클랜드의 꿈으로

댓글 0 | 조회 439 | 2026.04.02
나의 첫 사업 도전기: 뜻밖의 인연,… 더보기

ISAT 의대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736 | 2026.03.31
이번 칼럼에서는 필자가 지난 6년 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