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병과 치매예방 ( Ⅱ )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파킨슨병과 치매예방 ( Ⅱ )

0 개 2,483 뉴질랜드 코리아타임스
파킨슨병과 치매, 중풍 등은 모두 뇌세포의 파괴와 뇌혈관 이상으로 시작하는데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고 알코올 중독이나 심한 뇌손상,유전적 요인이 원인으로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8체질론에 의한 통계를 보면 금양, 금음체질의 사람이 파킨슨병과 같은 운동장애와 근무력증이 많은데 이 체질의 사람들은 해산물과 잎야채가 체질적으로 맞는 음식인데 비해 육식을 즐겨 먹거나 성질이 뜨거운 인삼과 꿀 등을 오랜 시간 섭취할 경우 근육계통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뇌혈관이 줄어들거나 신경계통에 질병이 발생한다.
파킨슨병의 치료는 도파민을 보충하는 것인데 L-도파라는 물질은 조기 파킨슨병의 치료에 아주 효과적이다. 그러나 어떠한 경우에는 이 치료제가 전혀 효과가 없거나 조금 효과가 있다가 없다가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뇌세포에서 흡수하는 단백질과 L-도파의 흡수 경로가 같아서 단백질 즉, 육고기를 너무 많이 복용하거나 하면 약도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육식을 줄이고 곡물과 채소의 섭취를 늘려야 하는데 금양, 금음체질의 사람들이 육식을 해선 안 되는 이유와 상충한다.

은행, 은행잎, 호두 등 치매 예방

또한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 은행잎이나 은행, 호두 등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고 항상 텔레비젼만 보면서 두뇌의 사용을 줄이기 보다는 작은 문구나 전화번호, 주소 등을 암기하는 버릇을 갖는 것이 좋고 매일 책을 읽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확률이 낮다. 우리의 신체는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하게 된다. 우리의 뇌도 사용하면 할 수록 능력이 증가하는 것이다. 나이가 들어가도 계속적으로 성경을 암송하거나 노래 가사를 외우고 영어 단어를 조금 씩 암기하는 분들이 많다. 이러한 습관이 우리 모두에게 얼마나 유익한 일인지 모른다. 또한 나이가 들어 가면서 관절이 약해지고 힘이 없어지면서 공구나 기구를 사용함에 있어 한계가 생기지만 손의 자극은 뇌를 활성화 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 중의 하나이다. 손가락 하나하나를 반대편 손으로 주물러 주거나 박수를 자주 치면서 자극을 주며 특히 손가락 끝부분을 자극하면 말초혈관의 혈액순환에 아주 좋은 운동법이 된다. 건강은 남이 지켜 주는 것이 아니고 우리 스스로가 지켜 나가야 한다. 몸에 합당한 음식과 섭생법으로 의미있고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도록 힘써야 겠다.

ⓒ 뉴질랜드 코리아타임스(http://www.koreatimes.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년 이후의 고용관계

댓글 0 | 조회 110 | 1시간전
예전 칼럼에서 뉴질랜드는 대한민국과 … 더보기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

댓글 0 | 조회 50 | 1시간전
시인 최 승자한 숟갈의 밥, 한 방울… 더보기

23. 웰링턴(Wellington) – 타라(Tara)의 전설

댓글 0 | 조회 43 | 2시간전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은 바람이 거세… 더보기

UCAT 매년 응시 후 알게 된 알짜배기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33 | 22시간전
UCAT ANZ은 University… 더보기

설날과 떡국

댓글 0 | 조회 162 | 3일전
올해는 2월 17일(화)이 음력(陰曆… 더보기

교육의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댓글 0 | 조회 423 | 6일전
몇 년 전, 오클랜드 의대에 재학 중… 더보기

오클랜드&오타고 1학년 바이오메드/헬싸 A+ 공부법

댓글 0 | 조회 646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바이오메드… 더보기

내년 490명 의대 증원...한국 의대 증원의 현주소

댓글 0 | 조회 602 | 2026.02.14
최근 한국 의대 입시를 보면 호주 의… 더보기

“사랑은 서류로 남는다” IPT 판결로 본 파트너십 비자의 핵심 가이드

댓글 0 | 조회 613 | 2026.02.13
실무에서 파트너십 비자 업무를 하다 … 더보기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클랜드 의대 vs 오타고 의치대

댓글 0 | 조회 952 | 2026.02.11
[출처]https://www.ama-… 더보기

떠나는 이들

댓글 0 | 조회 480 | 2026.02.11
주말 아침 타운하우스는 텅 빈 듯 조… 더보기

돈으로 살 수 없어

댓글 0 | 조회 271 | 2026.02.11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다정함이 많은 … 더보기

템플스테이라는 이름의 산에서

댓글 0 | 조회 224 | 2026.02.11
기독교신자 박미경·강희복 부부2016… 더보기

8월 SMC와 황금 같은 6개월

댓글 0 | 조회 346 | 2026.02.11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일 수 있… 더보기

추억도 자산이다

댓글 0 | 조회 216 | 2026.02.11
누구나 일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방식으… 더보기

3편 – 〈라자루스 코드〉 (The Lazarus Code)

댓글 0 | 조회 116 | 2026.02.11
​“죽은 자는 돌아오지만, 코드도 다… 더보기

다보스 포럼을 보고

댓글 0 | 조회 128 | 2026.02.11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 더보기

주택 임대차 재판소 (Tenancy Tribunal)

댓글 0 | 조회 248 | 2026.02.10
독자분께서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시면서… 더보기

22. 마나와투 강의 여정 – 바람을 거슬러 흐른 사랑

댓글 0 | 조회 134 | 2026.02.10
파머스턴 노스(Palmerston N… 더보기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 줄 것이다

댓글 0 | 조회 136 | 2026.02.10
시인 에크하르트 톨레생각으로는 문제를… 더보기

아틀란티스 대륙 실존설

댓글 0 | 조회 280 | 2026.02.10
인류 역사에는 언제나 “존재했을지도 … 더보기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개강 직전 공부보다 중요한 것들

댓글 0 | 조회 319 | 2026.02.10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고집부리다 망친 샷 – 때로는 유연함이 필요하다

댓글 0 | 조회 154 | 2026.02.10
골프를 하다 보면 가끔은 ‘왜 굳이?… 더보기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445 | 2026.02.06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372 | 2026.02.05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