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9] 바이러스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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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바이러스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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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의 모든 병이 바이러스의 감염에서 시작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많은 경우 세균과 바이러스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 우리가 쉽게 걸리는 감기가 대표적인 바이러스성 질병이고 그 외에 간염, 뇌막염, 신경경화증, AIDS 등 그 수를 헤아린다면 끝이 없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바이러스는 치료약이 없다. 증상을 완화 시킬 수는 있지만 바이러스 질환의 근본적인 치료는 현대의학에서도 불가능한 개념이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침치료로 바이러스가 감소한다는 것이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8체질침 연구를 하던 중 AIDS 환자의 HIV 바이러스가 체질 침치료와 체질 음식 섭취로 감소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두 달간 8체질 침치료를 통하여 혈중 HIV 바이러스 Level이 247,408에서 542, 즉 일반적으로 혈중 HIV바이러스 량이 10만~20만 정도의 수치가 일반적인 AIDS환자의 혈액 수치라면 백단위로 떨어진 것은 거의 측정불가의 개념으로 완쾌에 가까운 것이다.

  바이러스는 약에 의해서 죽는다기 보다는 수분섭취를 통하여 소변이나 수액으로 몸 밖으로 배출되도록 하는 것이 가장 빠른 치료법으로 알려져 있다.

  간염바이러스의 경우 바이러스A와 B는 치료나 예방약이 있지만  그 이상의 바이러스는 치료약이 아직 없다. 그러나 8체질침은 이러한 바이러스 질환에 뛰어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우리의 몸은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이길 수 있는 기본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저항력은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오면 바로 군사와 같은 세포를 증가시켜 바이러스의 복제를 막아 주고 불필요한 세균증식을 예방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저항력 체계가 무너지면 바이러스나 세균은 기하급수적인 증가율을 보이며 몸은 질병에 노출되게 된다. 몸에 염증이 나고 열이 나며 소화 기능이 떨어지고 피곤해 지는 모든 증상은 저항력 체계가 무너진 후 일어나는데 이러한 모든 불균형을 바로 잡는 방법은 오장육부의 정상적인 기능발휘이다.

  8체질의학에서 설명하는 저항력의 세기란 체질별 섭생법을 통하여 신체 중 약한 장기와 강한 장기를 지속적으로 균형을 잡아 주는 것이다. 병의 원인은 대게 강한 장기로 부터 시작하는데 우리가 먹는 음식이 나의 강한 장기를 더 강하게 한다면 몸의 균형은 쉽게 무너지게 된다. 문제는 내가 섭취하는 비타민과 영양제, 좋은 음식 등이 정말 내게 좋은가에 달려 있다.

  비타민섭취가 불로장생의 방법인줄 알았지만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 연구팀은 비타민 보조제가 조기 사망의 확률을 높인다는 발표를 하였다.

  중요한 것은 내게 맞는 음식과 영양제, 보조식품 등이 정말 무엇인지 아는 것이며 체질을 알고 몸을 알 때에 건강이 눈에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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