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체증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교통 체증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

0 개 4,073 NZ코리아포스트
교통 체증은 평이적으로 통행하는 차량이 동시간대에 동일한 장소에서 과도한 밀집 현상으로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여 생기는 현상이다.

대도시에서는 심각한 교통 체증으로 도로의 수용 능력을 늘리기 위해 도로를 확장 하거나 신설도로를 새로이 건설한다. 하지만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차량의 수요를 감당하기란 쉽지가 않다.

많은 대도시는 대중교통의 이용을 장려하고 있다. 서울만 하더라도 버스와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는 사람이 70%가 넘지만 여전히 교통체증은 심각하다.

정보화 시대에 중요한 시간을 교통 체증 때문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지만 매일 일어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점점 당연시 되어 가고 있다.

뉴질랜드 역시 출퇴근 교통 체증을 줄이기 위하여 북쪽의 고속도로에 버스 전용 차선을 신설하고 각 정류소에는 park n ride를 설치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스위스의 자동차 회사 린스피드는 기차에 수납할 수 있는 전기 자동차가 실용화를 앞두고 있다.

 
자주 충전해야 하고 차체도 작은 전기차는 장거리 운행에 부적합하다는 단점을 기차에 실어 운반하므로 해결하게 되었다.

운전자는 목적지 근처까지 기차를 타고 간 뒤 기차에 싣고 간 전기차로 주행한 뒤 돌아 오는 길에는 다시 기차를 타고 편하게 올 수 있다.

이 차량은 기차에서 충전을 할 수 있으며 최고 시속은 120km이며 105km를 주행 할 수 있다고 한다.

자동차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는 중국에서도 교통체증은 극에 달해 있다.

현 9개 노선이 운행되고 있는 북경은 교통 체증 완화를 위하여 5개를 추가 한다.

공사 비용은 610억 위안(미화 92억 4000만 달러)가 투입되었다.

최대한 주거지에 가깝게 마련된 지하철 역은 통근자들의 출퇴근 시간을 단축시키고 교통 체증을 해소한다는 목적으로 개통되었지만 전문가들은 북경의 교통체증은 계속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 비쳤다.

북경시는 오는 2020년까지 총 30개 지하철 노선을 운행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현재 개발중인 차량 자동 항법 장치는 교통체증을 줄이는 방법으로 고안되어 지고 있다.

이 장치는 실시간으로 교통량을 분석하여 최단거리가 아닌 최단 시간 도착을 목표로 운행하므로 교통 체증이 심한 지역으로는 운행을 하지 않는 장치이다.

83년에 혼다에서 처음 개발된 이 장치는 개발을 거듭하여 곧 사용화가 될 전망이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심사 관점의 SMC 핵심 포인트

댓글 0 | 조회 58 | 22분전
Skilled Migrant Cate… 더보기

잘 늙어가는 방법

댓글 0 | 조회 67 | 27분전
최근에 “엡스틴 파일” 속에서 대표적… 더보기

코스 매니지먼트와 인생 계획 – 전략 없이 무작정 치면 낭패

댓글 0 | 조회 35 | 29분전
골프에서 ‘코스 매니지먼트’는 단순한… 더보기

바위 속 부처님을 모시다 - 마애불

댓글 0 | 조회 39 | 31분전
멀고 긴 여로서기 475년, 고구려 … 더보기

정년 이후의 고용관계

댓글 0 | 조회 243 | 4시간전
예전 칼럼에서 뉴질랜드는 대한민국과 … 더보기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

댓글 0 | 조회 75 | 4시간전
시인 최 승자한 숟갈의 밥, 한 방울… 더보기

23. 웰링턴(Wellington) – 타라(Tara)의 전설

댓글 0 | 조회 64 | 4시간전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은 바람이 거세… 더보기

UCAT 매년 응시 후 알게 된 알짜배기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45 | 1일전
UCAT ANZ은 University… 더보기

설날과 떡국

댓글 0 | 조회 164 | 4일전
올해는 2월 17일(화)이 음력(陰曆… 더보기

교육의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댓글 0 | 조회 440 | 6일전
몇 년 전, 오클랜드 의대에 재학 중… 더보기

오클랜드&오타고 1학년 바이오메드/헬싸 A+ 공부법

댓글 0 | 조회 649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바이오메드… 더보기

내년 490명 의대 증원...한국 의대 증원의 현주소

댓글 0 | 조회 603 | 2026.02.14
최근 한국 의대 입시를 보면 호주 의… 더보기

“사랑은 서류로 남는다” IPT 판결로 본 파트너십 비자의 핵심 가이드

댓글 0 | 조회 614 | 2026.02.13
실무에서 파트너십 비자 업무를 하다 … 더보기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클랜드 의대 vs 오타고 의치대

댓글 0 | 조회 954 | 2026.02.11
[출처]https://www.ama-… 더보기

떠나는 이들

댓글 0 | 조회 485 | 2026.02.11
주말 아침 타운하우스는 텅 빈 듯 조… 더보기

돈으로 살 수 없어

댓글 0 | 조회 273 | 2026.02.11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다정함이 많은 … 더보기

템플스테이라는 이름의 산에서

댓글 0 | 조회 224 | 2026.02.11
기독교신자 박미경·강희복 부부2016… 더보기

8월 SMC와 황금 같은 6개월

댓글 0 | 조회 346 | 2026.02.11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일 수 있… 더보기

추억도 자산이다

댓글 0 | 조회 216 | 2026.02.11
누구나 일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방식으… 더보기

3편 – 〈라자루스 코드〉 (The Lazarus Code)

댓글 0 | 조회 116 | 2026.02.11
​“죽은 자는 돌아오지만, 코드도 다… 더보기

다보스 포럼을 보고

댓글 0 | 조회 128 | 2026.02.11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 더보기

주택 임대차 재판소 (Tenancy Tribunal)

댓글 0 | 조회 249 | 2026.02.10
독자분께서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시면서… 더보기

22. 마나와투 강의 여정 – 바람을 거슬러 흐른 사랑

댓글 0 | 조회 134 | 2026.02.10
파머스턴 노스(Palmerston N… 더보기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 줄 것이다

댓글 0 | 조회 136 | 2026.02.10
시인 에크하르트 톨레생각으로는 문제를… 더보기

아틀란티스 대륙 실존설

댓글 0 | 조회 281 | 2026.02.10
인류 역사에는 언제나 “존재했을지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