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의 자동차 이슈 (Ⅱ)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2010년의 자동차 이슈 (Ⅱ)

0 개 3,748 NZ코리아포스트
하이브리드 차량

2008년부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하이브리드 차량이 전년대비 판매량이 약간 감소하였다. 연초 도요타 리콜 사태의 영향도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지만 전체적 경제 하락으로 인해 3/4 분기의 새 차 판매량이 저조해 지면서 약간의 침체기를 보였다. 하지만 연말부터 꾸준한 판매량을 보이면서 작년 한해도 하이브리드 차량의 인기는 꾸준히 지속되었다.

하이브리드는 고유가의 행진과 비례하여 인기도는 계속 올라갈 전망이다.

일본의 메이저 브랜드 삼사는 이미 전기 하이브리드 차량에 있어서는 최고의 판매량을 자랑하고 있지만 수소 에너지를 이용한 하이브리드는 개발을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상용화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수소의 충전소의 건설비용이 높기 때문에 일본의 도요타 혼다 닛산은 자국에 2015년까지 100개의 수소 충전소를 건설하는 계획을 올해부터 추진하기로 합의 했다. 이미 독일에서는 많은 지역에서 상용화가 된 수소 하이브리드 충전소를 20억 달러를 투자하여 향후 5년간 1000개의 수소 충전소를 건설할 예정이다. 수소 하이브리드는 배기 가스가 거의 없고 전기 하이브리드 보다 장거리를 달릴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충전소의 건설 비용과 수소 하이브리드 차량의 생산 비용 역시 전기 하이브리드 보다 많이 들어 가는 것이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있다.

국제유가

자가 운전자라면 주유소를 지나가면서 휘발류 가격에 관심을 보인다. 작년 한해 동안 유가는 고가 행진을 계속하였다.

세계경제포럼(WEF)에서 2010년 초 세계 최대 리스크 중 하나였던 국제 유가의 인상은 현실로 다가왔고 그로 인해 실 소비자의 부담 역시 극에 달했던 한 해였다.

미국 달러화의 약세와 미국 석유 보유량의 저하로 인한 유가 상승도 있었지만 중국의 경제 급성장에 따른 차량 보유가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 남으로 인해 석유 소비량의 증가도 한몫을 하고 있다.

올해 역시 꾸준한 성장을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모든 분석가들은 조용히 두바이 국제 유가에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블랙 박스의 대중화

고급 차량에만 내장 되었던 차량 블랙 박스가 대중화에 이르렀다. 차량의 운행 기록과 운전자의 상태 그리고 차량은 내 외관을 기록하는 장치로 교통사고시 유용한 증거물로 사용되며 차량이 훼손 되었을 경우에 범인을 잡는 아주 유용한 정보를 제시해 주는 장치이다. 거의 모든 브랜드의 고급 차량에는 기본으로 장착될 정도로 대중화에 박차를 가한 한해였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걷기 열풍

댓글 0 | 조회 253 | 9시간전
충북 괴산에 ‘걷기 열풍’이 불어 9… 더보기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댓글 0 | 조회 216 | 5일전
<GAMSAT의 급부상 인기&g… 더보기

건강한 겨울나기 예방 접종으로 준비하세요

댓글 0 | 조회 592 | 8일전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859 | 9일전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 더보기

전쟁과 평화

댓글 0 | 조회 182 | 10일전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쟁 없이… 더보기

미확인 해양 괴생물(MO) 목격담

댓글 0 | 조회 313 | 10일전
— 인간은 왜 바다에서 ‘무언가’를 … 더보기

가끔은 Lay-up이 답이다 – 직진보다 돌아가는 것이 현명할 때

댓글 0 | 조회 205 | 10일전
골프를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상… 더보기

지금 당장 궁금한 비자심사 최신 정보

댓글 0 | 조회 452 | 10일전
특정비자의 심사기간에 대한 개런티를 … 더보기

정이 가는 사람

댓글 0 | 조회 257 | 10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주님만 생각하며… 더보기

명경과 세경

댓글 0 | 조회 162 | 10일전
얼굴을 보거나 화장을 하려면 보는 것… 더보기

숲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기록

댓글 0 | 조회 119 | 10일전
■ 조계산 송광사산사에 들어서며 마주… 더보기

뉴질랜드 회사법 (Companies Act 1993) 주요 쟁점 정리

댓글 0 | 조회 201 | 2026.04.14
통계자료의 의하면, 뉴질랜드에서 (한… 더보기

중위권 성적으로 의대 합격까지, 방향의 중요성

댓글 0 | 조회 318 | 2026.04.14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26.바다 위의 길 – 픽톤과 어머니의 항로

댓글 0 | 조회 102 | 2026.04.14
Te Ara Moana o te Wh… 더보기

은하수 가을달

댓글 0 | 조회 164 | 2026.04.14
보름인가? 창공에 매달린 달이 유난히… 더보기

7편 – 바티칸 비밀문서고 : 금지된 장부

댓글 0 | 조회 180 | 2026.04.14
“신은 기록하지 않았다. 기록한 것은… 더보기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댓글 0 | 조회 162 | 2026.04.14
시인 파블로 네루다당신은 해질 무렵붉…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구하는 방법

댓글 0 | 조회 565 | 2026.04.12
이번 칼럼에서는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 더보기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댓글 0 | 조회 650 | 2026.04.10
데뷔 40주년 가수이자 뮤지컬 제작자… 더보기

4. 오클랜드의 첫 삽, 흙과 함께 뿌리 내린 우리 집

댓글 0 | 조회 600 | 2026.04.10
정적인 남섬을 떠나 역동의 도시로나의…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보건학 POPLHLTH111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843 | 2026.04.07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 더보기

3. 더니든에서의 남겨진 이야기들

댓글 0 | 조회 626 | 2026.04.06
제 2편에서 삶의 터전이 더니든에서 …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화학 CHEM110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943 | 2026.04.03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 더보기

2. 드네딘의 바다에서 오클랜드의 꿈으로

댓글 0 | 조회 439 | 2026.04.02
나의 첫 사업 도전기: 뜻밖의 인연,… 더보기

ISAT 의대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736 | 2026.03.31
이번 칼럼에서는 필자가 지난 6년 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