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차량의 관리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여름철 차량의 관리

0 개 4,198 NZ코리아포스트
여름철에는 차량이 열에 많이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더욱 주의하여 차량을 관리 점검하여야 한다.

타이어
지면을 직접 접촉하는 타이어는 열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공기압과 타이어의 흠이 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름철에는 특히 더운 날씨에 공기가 팽창 할 수 있기 때문에 공기압을 자주 유지하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핸들이 평소보다 무겁거나 이상한 느낌이 든다면 주유소나 정비소에서 공기압을 체크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냉각장치
여름철 차량 고장 중 많은 부분이 엔진 과열에 의한 고장이다. 엔진 과열을 막기 위해서는 냉각수의 양과 냉각수 호수들의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냉각수 호스는 누수가 있는 곳은 없는지 꼼꼼히 확인 해야 하며, 손으로 만져 보아 지나치게 물렁거린다거나 너무 딱딱하게 굳어 있다면 정비소에서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또한 냉각수의 양은 일정한지 보조 탱크를 통해 확인 하여야 한다.

이런 점검을 하였는데 온도 게이지가 중간 이상 올라가는 현상이 생기면 라디에이터가 막혀 있거나 팬밸트의 장력이 느슨하여 생기는 현상일 수도 있다.

온도 게이지가 고온으로 올라가 있다면 즉시 운행을 멈추는 것이 현명하다.

 
에어컨
에어컨의 사용이 잦은 여름에는 특히 자주 점검을 해보아야 한다. 냉매가 부족하여 차가운 공기가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고, 퓨즈나 케이블의 이상 혹은 팬모터의 작동이 이루어 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 에어컨은 전문가가 아니면 문제점을 찾기 힘들므로 전문가에게 상의하는 것이 좋다.

브레이크
여름철 휴가기간에 장기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브레이크는 패드와 라이닝 브레이크 액을 점검하는 것이 좋다. 뜨거운 노면에서 브레이크 사용이 잦으면 패드와 라이닝이 가열되어 페이드 현상이 일어나 제동거리가 길어질 수 있다. 장거리 운전 뒤에는 브레이크 패드와 라이닝 브레이크 액을 점검하여 안정운행을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썬팅(Window Tinting)
뉴질랜드 여름은 특히 자외선이 매우 강하다. 일반 자동차 유리의 경우 약 50%이상의 자외선을 차량 안으로 받아 들인다.

이 같은 자외선은 신체 피부에도 해를 입히지만 차량의 인테리어 역시 빠르게 마모되는 현상을 가져 올 수 있다. 뉴질랜드의 선팅 기준은 승용차의 35%의 투과율 화물차의 경우에는 5%까지 법적으로 선팅이 가능 하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심사 관점의 SMC 핵심 포인트

댓글 0 | 조회 58 | 22분전
Skilled Migrant Cate… 더보기

잘 늙어가는 방법

댓글 0 | 조회 67 | 27분전
최근에 “엡스틴 파일” 속에서 대표적… 더보기

코스 매니지먼트와 인생 계획 – 전략 없이 무작정 치면 낭패

댓글 0 | 조회 35 | 29분전
골프에서 ‘코스 매니지먼트’는 단순한… 더보기

바위 속 부처님을 모시다 - 마애불

댓글 0 | 조회 39 | 31분전
멀고 긴 여로서기 475년, 고구려 … 더보기

정년 이후의 고용관계

댓글 0 | 조회 243 | 4시간전
예전 칼럼에서 뉴질랜드는 대한민국과 … 더보기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

댓글 0 | 조회 75 | 4시간전
시인 최 승자한 숟갈의 밥, 한 방울… 더보기

23. 웰링턴(Wellington) – 타라(Tara)의 전설

댓글 0 | 조회 64 | 4시간전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은 바람이 거세… 더보기

UCAT 매년 응시 후 알게 된 알짜배기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45 | 1일전
UCAT ANZ은 University… 더보기

설날과 떡국

댓글 0 | 조회 164 | 4일전
올해는 2월 17일(화)이 음력(陰曆… 더보기

교육의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댓글 0 | 조회 440 | 6일전
몇 년 전, 오클랜드 의대에 재학 중… 더보기

오클랜드&오타고 1학년 바이오메드/헬싸 A+ 공부법

댓글 0 | 조회 649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바이오메드… 더보기

내년 490명 의대 증원...한국 의대 증원의 현주소

댓글 0 | 조회 603 | 2026.02.14
최근 한국 의대 입시를 보면 호주 의… 더보기

“사랑은 서류로 남는다” IPT 판결로 본 파트너십 비자의 핵심 가이드

댓글 0 | 조회 614 | 2026.02.13
실무에서 파트너십 비자 업무를 하다 … 더보기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클랜드 의대 vs 오타고 의치대

댓글 0 | 조회 954 | 2026.02.11
[출처]https://www.ama-… 더보기

떠나는 이들

댓글 0 | 조회 485 | 2026.02.11
주말 아침 타운하우스는 텅 빈 듯 조… 더보기

돈으로 살 수 없어

댓글 0 | 조회 273 | 2026.02.11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다정함이 많은 … 더보기

템플스테이라는 이름의 산에서

댓글 0 | 조회 224 | 2026.02.11
기독교신자 박미경·강희복 부부2016… 더보기

8월 SMC와 황금 같은 6개월

댓글 0 | 조회 346 | 2026.02.11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일 수 있… 더보기

추억도 자산이다

댓글 0 | 조회 216 | 2026.02.11
누구나 일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방식으… 더보기

3편 – 〈라자루스 코드〉 (The Lazarus Code)

댓글 0 | 조회 116 | 2026.02.11
​“죽은 자는 돌아오지만, 코드도 다… 더보기

다보스 포럼을 보고

댓글 0 | 조회 128 | 2026.02.11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 더보기

주택 임대차 재판소 (Tenancy Tribunal)

댓글 0 | 조회 249 | 2026.02.10
독자분께서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시면서… 더보기

22. 마나와투 강의 여정 – 바람을 거슬러 흐른 사랑

댓글 0 | 조회 134 | 2026.02.10
파머스턴 노스(Palmerston N… 더보기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 줄 것이다

댓글 0 | 조회 136 | 2026.02.10
시인 에크하르트 톨레생각으로는 문제를… 더보기

아틀란티스 대륙 실존설

댓글 0 | 조회 281 | 2026.02.10
인류 역사에는 언제나 “존재했을지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