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자동차 시장의 트랜드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2010년 자동차 시장의 트랜드

0 개 3,025 코리아포스트
올해 자동차 업계의 최대 화두는 소형차와 미래 친환경 자동차이다.

지난해 글로벌 경기 침체 이후 세계적으로 소형차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또한, 2010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차량의 디자인에 한층 더 신경을 쓰고 있다.

그 이유 중, 중국이 자동차 시장에 급성장 함에 따라 전 세계 주요 자동차 업체들이 중국인들의 취향을 고려하고 있다.

중국 소비자는 거대한 차체를 좋아하고 리무진과 같은 넓은 뒷자리를 선호하며 자동화 장치들과 각종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선호한다. 또한 색은 대부분의 부유층이 좋아하는 검은색 계열이 아닌 밝은 색채를 좋아한다.

고급차량의 대명사인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 Benz)사 역시 중국을 겨냥한 디자인을 이미 15년 후의 디자인까지 연구 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겨 주었다.

밴츠사의 매출 중 중국이 차지하는 비율은 아직 4%이지만 판매 성장률은 지난해에 비해 52%가 늘어 났으며, 일본 매출은 28% 줄어 들었다.

또한 FORD, GM, VW, TOYOTA 역시 중국시장 공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명품 시장의 급속한 성장과 소비를 보이고 있는 중국인들의 성향에 힘입어 2010년 고급 브랜드의 자동차 시장은 밝다고 볼 수 있다.

또한 2010년에는 친환경 자동차가 주목을 받고 있다.

2010년에 친환경 자동차 시장의 가장 큰 변화는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의 등장이라고 할 수 있다.

단거리는 충전환 전지를 이용하여 이동하고 장거리에서는 내연 엔진의 힘으로 이동하는 장치이다.

주로 일본 브랜드의 자동차들에서 많이 볼 수 있었던 하이브리드 시장은 이젠 유럽의 메이저 브랜드들도 하이브리드 신차 판매에 돌입 했다.

고급차 시장에서 렉서스의 뒤를 이어 벤츠와 포르쉐도 하이브리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볼보 역시 스웨덴의 에너지 기업과 함께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를 개발하여 2012년부터 시판 할 예정이며, 한국의 기아 자동차도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를 탑재하여 가정용 콘센트로 충전할 수 있는 자동차를 만들었다.

이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의 장점은 가정용 전기를 차에 압축 저장하여 차를 구동시키는 형식으로 기존에 내연 엔진의 힘으로 충전하던 하이브리드 형식보다 약 2배 정도의 연료 절약성을 보인다고 한다.

지금까지의 하이브리드 차량은 수소와 내연 엔진, 그리고 압축전지와 내연 엔진을 주력으로 개발 하였지만, 쓰레기를 이용하여 암모니아 가스를 발생시켜 구동시키는 하이브리드 역시 꾸준히 개발 중이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심사 관점의 SMC 핵심 포인트

댓글 0 | 조회 57 | 20분전
Skilled Migrant Cate… 더보기

잘 늙어가는 방법

댓글 0 | 조회 66 | 25분전
최근에 “엡스틴 파일” 속에서 대표적… 더보기

코스 매니지먼트와 인생 계획 – 전략 없이 무작정 치면 낭패

댓글 0 | 조회 35 | 27분전
골프에서 ‘코스 매니지먼트’는 단순한… 더보기

바위 속 부처님을 모시다 - 마애불

댓글 0 | 조회 38 | 29분전
멀고 긴 여로서기 475년, 고구려 … 더보기

정년 이후의 고용관계

댓글 0 | 조회 243 | 4시간전
예전 칼럼에서 뉴질랜드는 대한민국과 … 더보기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

댓글 0 | 조회 75 | 4시간전
시인 최 승자한 숟갈의 밥, 한 방울… 더보기

23. 웰링턴(Wellington) – 타라(Tara)의 전설

댓글 0 | 조회 64 | 4시간전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은 바람이 거세… 더보기

UCAT 매년 응시 후 알게 된 알짜배기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45 | 1일전
UCAT ANZ은 University… 더보기

설날과 떡국

댓글 0 | 조회 164 | 4일전
올해는 2월 17일(화)이 음력(陰曆… 더보기

교육의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댓글 0 | 조회 440 | 6일전
몇 년 전, 오클랜드 의대에 재학 중… 더보기

오클랜드&오타고 1학년 바이오메드/헬싸 A+ 공부법

댓글 0 | 조회 649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바이오메드… 더보기

내년 490명 의대 증원...한국 의대 증원의 현주소

댓글 0 | 조회 603 | 2026.02.14
최근 한국 의대 입시를 보면 호주 의… 더보기

“사랑은 서류로 남는다” IPT 판결로 본 파트너십 비자의 핵심 가이드

댓글 0 | 조회 614 | 2026.02.13
실무에서 파트너십 비자 업무를 하다 … 더보기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클랜드 의대 vs 오타고 의치대

댓글 0 | 조회 954 | 2026.02.11
[출처]https://www.ama-… 더보기

떠나는 이들

댓글 0 | 조회 485 | 2026.02.11
주말 아침 타운하우스는 텅 빈 듯 조… 더보기

돈으로 살 수 없어

댓글 0 | 조회 273 | 2026.02.11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다정함이 많은 … 더보기

템플스테이라는 이름의 산에서

댓글 0 | 조회 224 | 2026.02.11
기독교신자 박미경·강희복 부부2016… 더보기

8월 SMC와 황금 같은 6개월

댓글 0 | 조회 346 | 2026.02.11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일 수 있… 더보기

추억도 자산이다

댓글 0 | 조회 216 | 2026.02.11
누구나 일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방식으… 더보기

3편 – 〈라자루스 코드〉 (The Lazarus Code)

댓글 0 | 조회 116 | 2026.02.11
​“죽은 자는 돌아오지만, 코드도 다… 더보기

다보스 포럼을 보고

댓글 0 | 조회 128 | 2026.02.11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 더보기

주택 임대차 재판소 (Tenancy Tribunal)

댓글 0 | 조회 249 | 2026.02.10
독자분께서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시면서… 더보기

22. 마나와투 강의 여정 – 바람을 거슬러 흐른 사랑

댓글 0 | 조회 134 | 2026.02.10
파머스턴 노스(Palmerston N… 더보기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 줄 것이다

댓글 0 | 조회 136 | 2026.02.10
시인 에크하르트 톨레생각으로는 문제를… 더보기

아틀란티스 대륙 실존설

댓글 0 | 조회 281 | 2026.02.10
인류 역사에는 언제나 “존재했을지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