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점검 및 정비 사항 (I)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운전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점검 및 정비 사항 (I)

0 개 3,321 코리아포스트
차량을 운행하는데 있어서는 운전자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본 정비 점검 사항들이 많이 있다. 이 같은 사항들의 교체시기를 놓치거나 교체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계속 주행 할 경우 차량의 주요 부품에 심각한 손상을 입힐 수 있기 때문에 운전자는 반드시 차량이 필요로 하는 사항들을 점검, 정비하여야 한다.

대부분의 운전자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사항들은 엔진 오일의 교체나 냉각수 보충 또는 브레이크 패드의 교환과 같은 기본적인 사항들을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같은 점검, 정비 사항들은 각기 교체시기가 있고, 점검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어떠한 사항들을 점검하고 교체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엔진 오일 교체 주기 – 차량의 주행 방법과 엔진의 형태에 따라서 조금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보통의 경우 5,000KM 전 후로 갈아 주는 것이 가장 좋다. 단거리 시내 주행을 자주 하는 운전자라면 5,000KM 이전에 갈아 주는 것이 적합하며, 장거리 고속도로를 자주 운행하는 차량이라면 6,000~7,000KM에 갈아 주어도 무방하다. 경우에 따라 고급 오일을 사용하여 10,000KM를 주행하는 오일도 있다. 정비소에서 오일을 교체할 경우 보통 운전석 앞 유리 상단에 다음 교체시기를 적어 주므로 그 이전에 반드시 교체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미션오일 교체 주기 – 미션오일은 신차를 구입한 경우 최초 10,000KM에 교체 하는 것이 좋다. 처음 생산될 당시 내부의 쇳가루가 발생되고 침전 되므로 수명을 단축시키기 때문이다. 그 후부터는 차량을 어떻게 주행 하는지가 중요하다. 보통 30,000~50,000KM에 교환하여 주는 것이 적당하다. 또한 미션오일은 오일의 색상으로도 간접 확인이 가능하다. 깨끗한 천에 오일 게이지를 빼어 내어 오일을 닦는다. 색상이 맑고 빨강색 또는 선홍색이면 양호한 것이고, 탁한 색이거나 진한 갈색 또는 옅은 검정색일 경우에는 바로 교체 하여야 한다.

타이밍 벨트 교환 시기 – 일반 차량의 경우 100,000KM 이전에 갈아 주는 것이 좋다. 운전자의 운전 습관에도 영향이 있는 이 벨트는 크랭크 축과 캠축을 연결하여 피스톤의 움직임과 흡 배기 밸브의 움직임을 동기 시키는 벨트로 엔진 작동에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부품이다.

100,000KM 이전이라도 차량의 엔진 성능이 저하되었다면 타이밍 벨트의 장력이 느슨한지 확인 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브레이크 패드 및 라이닝 점검 교환 – 운전자의 운전 습관과 자동차의 무게 그리고 평균적으로 탑승하는 인원에 따라서 교환 주기가 바뀌므로 수시로 점검해야 하는 사항이다.

보통은 적게는 20,000KM~ 50,000KM에 갈아 주게 된다.

배터리 점검 및 교환 – 배터리의 수명은 보통 2~3년 정도로 보면 된다.

타이어 점검 및 교환 - 운전자의 운전 습관과 자동차의 무게 그리고 평균적으로 탑승하는 인원에 따라서 교환 주기가 바뀌므로 수시로 점검해야 하는 사항이다. 보통 새 타이어의 경우 약 40,000KM에 또는 2년에서 3년 사이에 갈아 주게 된다. <다음 호에 계속>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걷기 열풍

댓글 0 | 조회 266 | 10시간전
충북 괴산에 ‘걷기 열풍’이 불어 9… 더보기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댓글 0 | 조회 216 | 5일전
<GAMSAT의 급부상 인기&g… 더보기

건강한 겨울나기 예방 접종으로 준비하세요

댓글 0 | 조회 592 | 8일전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860 | 9일전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 더보기

전쟁과 평화

댓글 0 | 조회 185 | 10일전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쟁 없이… 더보기

미확인 해양 괴생물(MO) 목격담

댓글 0 | 조회 313 | 10일전
— 인간은 왜 바다에서 ‘무언가’를 … 더보기

가끔은 Lay-up이 답이다 – 직진보다 돌아가는 것이 현명할 때

댓글 0 | 조회 205 | 10일전
골프를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상… 더보기

지금 당장 궁금한 비자심사 최신 정보

댓글 0 | 조회 452 | 2026.04.15
특정비자의 심사기간에 대한 개런티를 … 더보기

정이 가는 사람

댓글 0 | 조회 257 | 2026.04.15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주님만 생각하며… 더보기

명경과 세경

댓글 0 | 조회 163 | 2026.04.15
얼굴을 보거나 화장을 하려면 보는 것… 더보기

숲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기록

댓글 0 | 조회 119 | 2026.04.15
■ 조계산 송광사산사에 들어서며 마주… 더보기

뉴질랜드 회사법 (Companies Act 1993) 주요 쟁점 정리

댓글 0 | 조회 201 | 2026.04.14
통계자료의 의하면, 뉴질랜드에서 (한… 더보기

중위권 성적으로 의대 합격까지, 방향의 중요성

댓글 0 | 조회 318 | 2026.04.14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26.바다 위의 길 – 픽톤과 어머니의 항로

댓글 0 | 조회 102 | 2026.04.14
Te Ara Moana o te Wh… 더보기

은하수 가을달

댓글 0 | 조회 164 | 2026.04.14
보름인가? 창공에 매달린 달이 유난히… 더보기

7편 – 바티칸 비밀문서고 : 금지된 장부

댓글 0 | 조회 180 | 2026.04.14
“신은 기록하지 않았다. 기록한 것은… 더보기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댓글 0 | 조회 162 | 2026.04.14
시인 파블로 네루다당신은 해질 무렵붉…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구하는 방법

댓글 0 | 조회 565 | 2026.04.12
이번 칼럼에서는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 더보기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댓글 0 | 조회 650 | 2026.04.10
데뷔 40주년 가수이자 뮤지컬 제작자… 더보기

4. 오클랜드의 첫 삽, 흙과 함께 뿌리 내린 우리 집

댓글 0 | 조회 600 | 2026.04.10
정적인 남섬을 떠나 역동의 도시로나의…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보건학 POPLHLTH111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843 | 2026.04.07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 더보기

3. 더니든에서의 남겨진 이야기들

댓글 0 | 조회 626 | 2026.04.06
제 2편에서 삶의 터전이 더니든에서 …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화학 CHEM110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943 | 2026.04.03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 더보기

2. 드네딘의 바다에서 오클랜드의 꿈으로

댓글 0 | 조회 440 | 2026.04.02
나의 첫 사업 도전기: 뜻밖의 인연,… 더보기

ISAT 의대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736 | 2026.03.31
이번 칼럼에서는 필자가 지난 6년 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