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알아두세요! 학생비자 신청 시 주의사항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꼭 알아두세요! 학생비자 신청 시 주의사항

0 개 3,334 IAC



오늘은 유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학생비자 상식에 대해서 알아 보겠다. 학생들이 뉴질랜드에서 머무르기 위해서 꼭 소지하고 있어야 하는 만큼 중요한 사항이지만, 정확한 정보를 알지 못해서 신청 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최근에는 비자 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제대로 갖추지 않고 제출해서 신청서가 전부 다시 돌아오는 경우를 번번치 않게 보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비자 신청에 필요한 구비 서류 중 중요한 사항들에 대해 알아보자.

신체검사 및 흉부 X-Ray 증명서

뉴질랜드에서 체류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건강 상태가 양호해야 하며, 이를 평가하는 기준으로 사용된다. 뉴질랜드 체류 기간이 12개월 이상인 경우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이며 연령에 따라 일부 검사가 제외된다.

만 5세 미만: 소변 검사를 하지 않아도 된다.
만 11세 미만: X-Ray를 찍지 않아도 된다.
만 15세 미만: 혈액 검사를 하지 않아도 된다.
학생 비자인 경우에는 3년에 한 번만 제출하면 된다. 그리고 신체검사서는 6개월, 그리고 X-Ray는 3개월만 유효하기 때문에 비자 신청을 하는 시기를 고려해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신원조회

뉴질랜드의 비자를 신청하는 사람은 반드시 신원 상 문제가 없어야 한다. 한국인의 경우, 이를 증빙하는 범죄 및 수사경력조회회보서를 제출해야 한다. 뉴질랜드에 24개월 이상 체류할 목적인 만 17세 이상의 학생들에게만 해당되며 해외에서 거주하고 있는 재외국민인 경우, 반드시 영사관을 통해서 신청해야 한다. 학생비자 소지자는 24개월 되는 시점에서 신원조회를 제출한 후, 그 이후 매 3년마다 제출하면 된다.

재정증명

학생들이 공부하며 뉴질랜드에 머무르는 기간 동안 생활할 수 있는 충분한 재정을 갖고 있다는 것을 증빙하기 위한 서류이다. 하지만 기준 금액이 적지 않은 편이라, 충분한 여유 자금을 갖고 있지 않아 곤란해 하는 학생들을 많이 보았다.

3개월 이상의 은행 내역서로 이를 증빙해야 하는데, 반드시 학비를 제출하고 나서 학교에서 영수증을 받은 후 은행 잔고를 떼어야 한다. 쉽게 말해서, 은행 내역서에 나와 있는 날짜가 영수증에 나와 있는 날짜보다 뒤여야 한다는 것이다. 36주 이하의 과정에 등록되어 있는 학생인 경우 매달 뉴질랜드 달러 $1,000 이상의 재정을 증명하면 된다. 그리고 36주 이상의 과정에 등록되어 있는 학생의 경우에는 그 이상의 기간에 상관없이 뉴질랜드 달러 $10,000 이상의 잔고증명이 필요하다.

또한, 충분한 재정이 증빙되는 은행 내역서 이외에도 출국 가능한 비행기 티켓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만일, 비행기 티켓을 소지하고 있지 않는 경우에는 티켓을 살 수 있는 만큼의 금액을 은행 내역서에서 더 증명하면 된다. 하지만 이 기준 금액은 2012년 3월까지만 적용된다. 이민법 변경으로 인하여 2012년 4월 이후로는 학생비자 신청 시 필요로 하는 잔고증명의 기준금액이 더 많아졌기 때문이다. 36주 이하 과정에 등록한 학생인 경우에는 매 달 $1,250 그리고 36주 이상은 $15,000로 변경 되었다.
 

걷기 열풍

댓글 0 | 조회 265 | 10시간전
충북 괴산에 ‘걷기 열풍’이 불어 9… 더보기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댓글 0 | 조회 216 | 5일전
<GAMSAT의 급부상 인기&g… 더보기

건강한 겨울나기 예방 접종으로 준비하세요

댓글 0 | 조회 592 | 8일전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860 | 9일전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 더보기

전쟁과 평화

댓글 0 | 조회 185 | 10일전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쟁 없이… 더보기

미확인 해양 괴생물(MO) 목격담

댓글 0 | 조회 313 | 10일전
— 인간은 왜 바다에서 ‘무언가’를 … 더보기

가끔은 Lay-up이 답이다 – 직진보다 돌아가는 것이 현명할 때

댓글 0 | 조회 205 | 10일전
골프를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상… 더보기

지금 당장 궁금한 비자심사 최신 정보

댓글 0 | 조회 452 | 2026.04.15
특정비자의 심사기간에 대한 개런티를 … 더보기

정이 가는 사람

댓글 0 | 조회 257 | 2026.04.15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주님만 생각하며… 더보기

명경과 세경

댓글 0 | 조회 163 | 2026.04.15
얼굴을 보거나 화장을 하려면 보는 것… 더보기

숲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기록

댓글 0 | 조회 119 | 2026.04.15
■ 조계산 송광사산사에 들어서며 마주… 더보기

뉴질랜드 회사법 (Companies Act 1993) 주요 쟁점 정리

댓글 0 | 조회 201 | 2026.04.14
통계자료의 의하면, 뉴질랜드에서 (한… 더보기

중위권 성적으로 의대 합격까지, 방향의 중요성

댓글 0 | 조회 318 | 2026.04.14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26.바다 위의 길 – 픽톤과 어머니의 항로

댓글 0 | 조회 102 | 2026.04.14
Te Ara Moana o te Wh… 더보기

은하수 가을달

댓글 0 | 조회 164 | 2026.04.14
보름인가? 창공에 매달린 달이 유난히… 더보기

7편 – 바티칸 비밀문서고 : 금지된 장부

댓글 0 | 조회 180 | 2026.04.14
“신은 기록하지 않았다. 기록한 것은… 더보기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댓글 0 | 조회 162 | 2026.04.14
시인 파블로 네루다당신은 해질 무렵붉…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구하는 방법

댓글 0 | 조회 565 | 2026.04.12
이번 칼럼에서는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 더보기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댓글 0 | 조회 650 | 2026.04.10
데뷔 40주년 가수이자 뮤지컬 제작자… 더보기

4. 오클랜드의 첫 삽, 흙과 함께 뿌리 내린 우리 집

댓글 0 | 조회 600 | 2026.04.10
정적인 남섬을 떠나 역동의 도시로나의…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보건학 POPLHLTH111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843 | 2026.04.07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 더보기

3. 더니든에서의 남겨진 이야기들

댓글 0 | 조회 626 | 2026.04.06
제 2편에서 삶의 터전이 더니든에서 …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화학 CHEM110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943 | 2026.04.03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 더보기

2. 드네딘의 바다에서 오클랜드의 꿈으로

댓글 0 | 조회 440 | 2026.04.02
나의 첫 사업 도전기: 뜻밖의 인연,… 더보기

ISAT 의대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736 | 2026.03.31
이번 칼럼에서는 필자가 지난 6년 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