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EA, 캠브리지, IB디플로마(Ⅰ)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NCEA, 캠브리지, IB디플로마(Ⅰ)

0 개 3,549 NZ코리아포스트
‘초중고 유학’을 고려할 때, 골프유학 등 특별한 목적이 있는 학생이 아닌 경우, 우리는 공통적으로 ‘영어권 나라’, ‘학비와 환율’, ‘교육환경과 생활환경’, ‘안전성’등을 중점적으로 따지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장 중요하게 따져야 할 조건 중 하나인 ‘교육제도’를 간과해 버리는 경향이 있다. ‘교육제도’를 제외한 모든 여건을 꼼꼼히 따진 후, 최종적으로 나라를 선택하고 학교를 선정하여 유학행에 오른 학생들이 현지에 도착하여 비로서 ‘교육제도’에 대하여 본질적으로 이해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사전에 ‘교육제도’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있었다면 자신에게 보다 알맞는 결정을 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게 필자의 의견이다.

National Certificate of Educational Achievement (NCEA)

뉴질랜드의 모든 공립 고등학교는 National Certificate of Educational Achievement (NCEA) 라는 고등교육 제도를 운영한다. NCEA는 2004년도에 처음 도입되었으며, Year 11 (NCEA Level 1), 12 (NCEA Level 2), 13 (NCEA Level 3)학년 학생들이 공부하는 과정이다.

학생들은 총 3년에 걸쳐 NCEA과정을 공부하게 되고, 내신과 기말고사를 통하여 Credit (학점)을 취득하게 된다. NCEA Level 1을 수료 하려면 총 80개의 학점을 취득 해야 하고, 이중 수학과 영어에서 각각 8개 이상의 학점을 취득해야 한다.

NCEA Level 2를 수료 하려면 총 80개의 학점을 취득해야 하는데, 이중 적어도 60개는 NCEA Level 2이상의 과목 (즉 NCEA Level 2와 NCEA Level 3 과목)에서 취득한 학점이여야 한다.

NCEA Level 3을 수료 하려면 총 80개의 학점이 필요하며, 이중 적어도 60개는 NCEA Level 3과목에서, 그리고 나머지 20개는 적어도 NCEA Level 2과목 이상에서 취득해야 한다.

반드시 NCEA Level 3를 수료해야 뉴질랜드 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는건 아니다. University Entrance의 조건을 충족하면 대학교 입학이 보장된다.

University Entrance는 NCEA Level 3 세 과목 중 각 과목에서 14학점 이상, NCEA Level 2 영어과목에서 읽기 4학점, 쓰기 4학점 이상, 그리고 NCEA Level 1수학에서 14개의 학점을 요구한다.

물론 대학교마다 University Entrance외에 추가적인 입학요강을 적용시킬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University Entrance를 충족하면 뉴질랜드 대부분의 종합대학교와 단과대학, 전문대학 등 고등교육기관에 입학할 수 있다.

NCEA는 공부하는 학생들 대부분이 4~6개의 과목을 선택하고, 각 과목당 대체적으로 24개 정도의 학점을 취득할 수 있도록 설계 되어 있으며, 이중 5~10개 정도를 내신으로 취득하고, 나머지 학점은 기말고사 (국가시험)을 통하여 취득하게 된다.

성적은 Achieved (A), Achievement with Merits (M), Achievement with Excellence (E)로 나뉘는데, 학점은 성적과 관계없이 변하지 않으며, 다만 M이나 E의 성적을 받으면 대학교 진학시 가산점이 부여되는 등 학생에게 유리하게 작용되는 것은 사실이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심사 관점의 SMC 핵심 포인트

댓글 0 | 조회 261 | 3시간전
Skilled Migrant Cate… 더보기

잘 늙어가는 방법

댓글 0 | 조회 236 | 3시간전
최근에 “엡스틴 파일” 속에서 대표적… 더보기

코스 매니지먼트와 인생 계획 – 전략 없이 무작정 치면 낭패

댓글 0 | 조회 88 | 3시간전
골프에서 ‘코스 매니지먼트’는 단순한… 더보기

바위 속 부처님을 모시다 - 마애불

댓글 0 | 조회 75 | 3시간전
멀고 긴 여로서기 475년, 고구려 … 더보기

정년 이후의 고용관계

댓글 0 | 조회 258 | 7시간전
예전 칼럼에서 뉴질랜드는 대한민국과 … 더보기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

댓글 0 | 조회 80 | 7시간전
시인 최 승자한 숟갈의 밥, 한 방울… 더보기

23. 웰링턴(Wellington) – 타라(Tara)의 전설

댓글 0 | 조회 72 | 7시간전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은 바람이 거세… 더보기

UCAT 매년 응시 후 알게 된 알짜배기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51 | 1일전
UCAT ANZ은 University… 더보기

설날과 떡국

댓글 0 | 조회 166 | 4일전
올해는 2월 17일(화)이 음력(陰曆… 더보기

교육의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댓글 0 | 조회 445 | 6일전
몇 년 전, 오클랜드 의대에 재학 중… 더보기

오클랜드&오타고 1학년 바이오메드/헬싸 A+ 공부법

댓글 0 | 조회 650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바이오메드… 더보기

내년 490명 의대 증원...한국 의대 증원의 현주소

댓글 0 | 조회 607 | 2026.02.14
최근 한국 의대 입시를 보면 호주 의… 더보기

“사랑은 서류로 남는다” IPT 판결로 본 파트너십 비자의 핵심 가이드

댓글 0 | 조회 618 | 2026.02.13
실무에서 파트너십 비자 업무를 하다 … 더보기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클랜드 의대 vs 오타고 의치대

댓글 0 | 조회 955 | 2026.02.11
[출처]https://www.ama-… 더보기

떠나는 이들

댓글 0 | 조회 490 | 2026.02.11
주말 아침 타운하우스는 텅 빈 듯 조… 더보기

돈으로 살 수 없어

댓글 0 | 조회 282 | 2026.02.11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다정함이 많은 … 더보기

템플스테이라는 이름의 산에서

댓글 0 | 조회 225 | 2026.02.11
기독교신자 박미경·강희복 부부2016… 더보기

8월 SMC와 황금 같은 6개월

댓글 0 | 조회 349 | 2026.02.11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일 수 있… 더보기

추억도 자산이다

댓글 0 | 조회 217 | 2026.02.11
누구나 일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방식으… 더보기

3편 – 〈라자루스 코드〉 (The Lazarus Code)

댓글 0 | 조회 116 | 2026.02.11
​“죽은 자는 돌아오지만, 코드도 다… 더보기

다보스 포럼을 보고

댓글 0 | 조회 128 | 2026.02.11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 더보기

주택 임대차 재판소 (Tenancy Tribunal)

댓글 0 | 조회 254 | 2026.02.10
독자분께서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시면서… 더보기

22. 마나와투 강의 여정 – 바람을 거슬러 흐른 사랑

댓글 0 | 조회 135 | 2026.02.10
파머스턴 노스(Palmerston N… 더보기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 줄 것이다

댓글 0 | 조회 136 | 2026.02.10
시인 에크하르트 톨레생각으로는 문제를… 더보기

아틀란티스 대륙 실존설

댓글 0 | 조회 281 | 2026.02.10
인류 역사에는 언제나 “존재했을지도 … 더보기